Summer Game Fest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개최 전 정보 [편집]
- 디지털 쇼케이스라는 특징을 살려 이번 썸머 게임 페스트의 핵심은 퍼블리셔 뉴스 이벤트, 인게임 이벤트, 플레이어블 컨텐츠 및 데모까지 총 3가지다.
- 행사 기간 동안 퍼블리셔는 직접 이벤트 일정과 세부 내용을 직접 공지하며 SGF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를 알리고 공유한다. 케일리는 이번 행사의 특징을 '구글 캘린더'에 빗대 설명했다. 유저가 여러 게임 이벤트를 한데 모아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인 셈이다.
3. 평가 [편집]
5월까지 대다수 반응은 이게 게임 페스티벌이 아니라 흑사병 페스트냐는 반응이 대다수이며 현재 수많은 게이머들이 기대를 접은 상황이다. 보여달라는 게임은 없고 인터뷰가 쇼의 90%를 잡아먹고 있어서 이게 쇼냐 아님 인터뷰냐는 반응이 대다수 일정도이다. 아무래도 경제, 문화에 악영향을 끼쳤고,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를 실시해야 하는 코로나 19 시국에 진행된 행사이다 보니 제대로 된 발표를 준비하기엔 너무나도 불리한 상황이였던게 크다.[1]
6월이 지나고는 5월 두 차례의 State of Play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니가 PS5 이벤트에서 역대급 게임들을 보여주며 사실상 소니 혼자만의 게임쇼라는 평이 우세하다. 이 외에 사이버펑크 2077 정보공개를 제외한 나머지 게임쇼들이 모두 심각할 정도로 보여준 게 없다는 말 그대로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7월 유비소프트 포워드에서 굵직한 대작 게임 몇 개가 공개됐지만 반쪽짜리라는 평을 들었고 분위기 환기에 그쳤다는 수준으로 끝났다. 루머가 무성한 닌텐도 다이렉트는 다이렉트 미니로 때웠고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24일 엑스박스 게임 쇼케이스에서도 정신을 못차렸다는 평만 들었다.[2]
6월이 지나고는 5월 두 차례의 State of Play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니가 PS5 이벤트에서 역대급 게임들을 보여주며 사실상 소니 혼자만의 게임쇼라는 평이 우세하다. 이 외에 사이버펑크 2077 정보공개를 제외한 나머지 게임쇼들이 모두 심각할 정도로 보여준 게 없다는 말 그대로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7월 유비소프트 포워드에서 굵직한 대작 게임 몇 개가 공개됐지만 반쪽짜리라는 평을 들었고 분위기 환기에 그쳤다는 수준으로 끝났다. 루머가 무성한 닌텐도 다이렉트는 다이렉트 미니로 때웠고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24일 엑스박스 게임 쇼케이스에서도 정신을 못차렸다는 평만 들었다.[2]
4. 월별 온라인 컨퍼런스 [편집]
4.1. 5월 [편집]
4.2. 6월 [편집]
4.3. 7월 [편집]
4.4. 8월 [편집]
5. 2021년 [편집]
2021년에도 개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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