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ream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이름
Skream
본명
Oliver Dene Jones
출생
1986년 6월 1일, 영국 런던 브롬리 웨스트위컴
장르
소속
OWSLA(前), Nonplus

1. 개요 [편집]


덥스텝의 선구자
이 사람이 없었으면 지금의 Skrillex도 없었다

UK 덥스텝 뿐만 아니라 덥스텝 장르 자체에 있어서는 가장 톱스타라도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스크릴렉스[1] 그 이상의 1타인 거물 아티스트이자 초기 덥스텝 장르의 선구자[2]. 이름이 생소한 사람은 누군가 싶겠지만, 이 사람이 없었으면 덥스텝이라는 장르 자체가 없다는 말로도 설명이 힘들 정도로 덥스텝이라는 장르에 있어서 많은 의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006년에 발매한 첫 앨범인 'Skream!'을 통해 가장 처음으로 덥스텝장르를 구사한 사람이다. 년도를 봐도 알 듯이 유행은 커녕, 이름조차도 없었던 시절이다. 당시 피치포크가디언지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표했고, 어두우면서도 UK 개러지를 바탕으로 한 , 하우스, 재즈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

이전부터도 단지 덥스텝만 고집하지 않고, 과거 2-step부터 정글, 더 올라가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까지 다 쌈싸먹는(...) 음악을 했었으며 마찬가지로 초기부터 같은 장르를 해온 BengaArtwork와 함께 Magnetic Man을 결성해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2010년에 발매한 두번째 앨범인 Outside the Box도 메타크리틱에서 76점을 받은 정도로 호평이 자자했다. 수록곡에는 라 루와 함께한 곡도 있다. 가디언지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노력이 느껴진다'라며 '그가 선택한 장르(his chosen genre)를 경계 밖으로 넘어보려고 한다'라며 별 4개를 주었다.

현재는 덥스텝을에서 손을 떼고 딥 하우스, 디스코 등을 작곡하고 있다. 워낙에 이 장르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두는 사람이라서 본인도 'Skreamizm', 말 그대로 '스크림화'라는 투어를 돌면서 천천히 장르 변화를 했다. 본인은 '드랍' 위주로 변해버린 시장에서 더 이상 작곡하기 싫을 뿐더러 영감도 떠오르지 않고 덥스텝 장르 자체에는 아무런 애정이나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내놓은 노래들이 넘쳐난다 라고 밝혔다. 사실 덥스텝, 이른바 Brostep이 만연할 당시였던 2012-2013년의 이 현상은 2014년에도 장르만 바뀌었지 현재 진행형이다.
[1] 이쪽은 US 덥스텝쪽으로 많이 분류된다.[2] 힙합으로 따지면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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