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병역자원 관리를 맡는 미국의 정부기관. 약칭
SSS라고 부르며, 직역하면 선별복무체계이다. 보통 선발징병청 등으로 번역된다.
원래 미국은
징병제 국가였으나,
베트남 전쟁 이후로
모병제로 변경되어 평시에는 징병을 하지 않는다.
평시에는 전시상황
[1]을 대비해 병역자원 등록업무를 맡으며, 실제 전시상황이 오면 등록된 인원들을 추첨으로 선발해 징병한다.
미국 시민권을 가진 모든 18세 이상의 성인남성 및 여성은 해당 기관에 등록할 의무가 있다. 한국의
징병검사 비슷한 건강검진을 받는다.
등록하지 않는다고 해서 처벌이 있지는 않지만, 운전면허 취득, 연방학자금 대출 부분에서 불이익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