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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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유도 95kg 은메달리스트이자 유도 은퇴 후 이종격투기와 프로레슬링을 넘나들면서 일본 격투기 및 프로레슬링계의 흥행카드 역할을 한 폭주전사 오가와 나오야가 프로레슬링에서 보여준 오리지널 기술이자 그의 피니쉬 무브다.
상대의 목에 팔을 두른 채로 다리를 걸어서 상대의 후두부를 매트에 처박는 기술로, 유도의 밭다리후리기 기술에서 영감을 얻은 기술이다. 타점이 후두부라 강력하고, 상대의 목을 고정하기 때문에 잘만 들어가면 피니시 무브의 위상을 보여준다. 2015년 하반기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모습을 드러낸 EVIL이 'EVIL'이란 이름을 붙여서 피니시 무브로 사용한다.
STO는 스페이스 토네이도 오가와(Space Tornado Ogawa)의 약자이다. 그래서 S.T.O.로 줄임점이 들어가야 맞다.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슈퍼 거물인 안토니오 이노키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라 손발이 오그라드는 네이밍 센스임에도 STO란 이름을 그대로 쓸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반만 초 바깥다리후리기 스티브 코리노의 여동생인 앨리스 데인져는 STO를 시전할 때 더 깊게 쳐박아 시전자가 반쯤 뒤집어진다. 완전히 뒤집어지면 98고로의 개사기 잡기인 초 바깥다리후리기가 된다.
STO 자세에서 시전자가 뒤로 넘어지면서 상대방의 안면을 바닥에 충돌시키는 기술을 리버스 STO라고 하며 스캇 스타이너, 미스터 앤더슨 등이 피니쉬 무브로 활용했다.때문에 북미권에서는 리버스가 인지도가 더 높은게 함정
상대의 목에 팔을 두른 채로 다리를 걸어서 상대의 후두부를 매트에 처박는 기술로, 유도의 밭다리후리기 기술에서 영감을 얻은 기술이다. 타점이 후두부라 강력하고, 상대의 목을 고정하기 때문에 잘만 들어가면 피니시 무브의 위상을 보여준다. 2015년 하반기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에 모습을 드러낸 EVIL이 'EVIL'이란 이름을 붙여서 피니시 무브로 사용한다.
STO는 스페이스 토네이도 오가와(Space Tornado Ogawa)의 약자이다. 그래서 S.T.O.로 줄임점이 들어가야 맞다.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슈퍼 거물인 안토니오 이노키가 직접 지어준 이름이라 손발이 오그라드는 네이밍 센스임에도 STO란 이름을 그대로 쓸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STO 자세에서 시전자가 뒤로 넘어지면서 상대방의 안면을 바닥에 충돌시키는 기술을 리버스 STO라고 하며 스캇 스타이너, 미스터 앤더슨 등이 피니쉬 무브로 활용했다.
2.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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