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S.GRIDMAN/오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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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공통3. 1화4. 2화5. 3화6. 4화7. 5화8. 6화9. 7화10. 8화11. 9화12. 10화13. 11화14. 12화

1. 개요 [편집]

SSSS.GRIDMAN에 사용된 에피소드별 오마주들을 정리한 문서.

주로 원작 오마주들의 비중이 많고 그 외에 츠부라야 프로덕션 특촬들, 용자 시리즈,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의 타 로봇 애니 오마주들까지 다양하다. 반면 슈퍼전대 시리즈가면라이더 시리즈관련은 아무래도 경쟁사경쟁 스폰서작품인 탓인지 레퍼런스가 손에 꼽히는 수준.

보다시피 매화마다 오마주들이 한가득한데 이 문서에서 설명한 것 외에도 아직 숨겨진 오마주들이 파도파도 계속 나오는 수준으로 방대하다. 이건 뭐 오마주를 위해 애니를 만드는 수준으로 넘쳐난다. 그야말로 트리거의 덕심이 어디까지인지를 보여주는 부분이자 미친 회사가 어디까지 미쳤는지를 엿볼 수 있는 점.(...)

오마주 목록

2. 공통 [편집]

3. 1화 [편집]

4. 2화 [편집]

5. 3화 [편집]

6. 4화 [편집]

7. 5화 [편집]

  • 아카네의 괴수 피규어 장식장 상단에 경호원괴수 블랙킹의 머리 모형이 있다. 이전까지는 그냥 덩어리인 상태였다가 5화 시점에 완성한 듯.
  • 괴수의 등장으로 학생들이 피난할 때 등장한 승합차는 트랜스포머 G1 시절 아이언하이드와 같은 차량이다.
  • 현장학습 장소에서 액세스 플래시를 하기 위해 신세기 중학생 4인방이 정크를 사서 통째로(..) 옮기게 되었다. 특촬판 22화에서도 야외에서 액세스 플래시를 해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때는 현장에 있던 컴퓨터의 인터넷에 액세스를 해서 정크와 네트워크를 경유하여 액세스 플래시 하였다. 어째 25년 전보다 대응책이 퇴화한 것 같지만(...) 프로그래밍 지식과 기계 지식이 빠싹한 특촬판 3인방에 비해[13], 애니판 3인방은 그 정도로 프로그래밍적 지식이 있는 맴버가 없고[14] 더군다나 주변에 마땅히 네트워크에 연결 가능해보이는 환경도 없었기 때문에 내린 고육지책이었을지도.
  • 신세기 중학생 4인이 급거 정크를 구매하기 위해 각출하는 장면은 특촬판에서 정크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부품을 구매하려고 주인공 3인방이 용돈을 모으는 장면의 오마주다. 유카는 무려 3만엔(!!!)을 내놓았고[15] 잇페이도 나름대로의 거액[16]을 내놓았는데 나오토가 내놓은 전 재산은 '350엔. 돈도 없는데 유카와 잇페이에게 피자를 쏜 게 큰 타격이었다고 한다. 이때 잇페이는 "히어로가 돈 낭비를 하면 쓰나"라고 쫑크를 주었다.(...)
    파일:그리드맨 에바 오마주 2.jpg
  • 릿카가 가게에 전화를 거는 장면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TV판 11화 '정지된 어둠 속에서'에서 신지가 공중 전화로 전화를 거는 장면의 오마주다. 공중 전화의 색과 모양, 위에 전화번호부가 올려져있는 모양, 전화를 거는 카메라 구도 등이 완벽하게 일치. 심지어 공중 전화의 프레임을 절묘하게 이용하여 양 사이드에 검은 그림자를 줌으로써 TV판 에바의 4:3 화면비율까지 정말 소름끼치게 재현해버렸다. 이쯤되면 진짜 징그러운 수준이다 미친 제작진...
    ||파일:시드니 경화탄.jpg

8. 6화 [편집]

  • 우츠미가 친척 꼬마들과 놀아줄 때 들고있는 것은 울트라맨 X 극장판에 등장한 염마수 자이고그의 소프비와 역시 울트라맨 X에 등장하는 메카인 스페이스 머스켓티의 완구.
  • 릿카의 엄마가 가게에서 보고 있던 개그 프로그램은 특촬판 35화에서 나오토의 엄마가 보고 있던 프로그램과 완전히 일치한다.
  • 릿카가 음반 가게에서 듣는 음악은 인페르노 캅의 엔딩 테마이다.
  • 릿카가 아카네에게 주려고 구매한 카드 지갑의 버튼 디자인이 매트릭스 오브 리더십과 판박이다.
  • 이번에 등장한 소녀의 정체는 전광초인 그리드맨 6화에서 등장한 괴수 아노시라스. 정확히는 2대째이다.
  • 릿카의 가게에서 키보드를 사는 사람의 성우는 바로 전광초인 그리드맨의 주인공, 쇼 나오토를 맡은 배우 오비 마사야이며 캐릭터의 생김새도 그의 현재 모습을 바탕으로 그려졌다. 참고로 오비 마사야씨는 현재는 배우를 은퇴하고 교자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그리드맨 관련 이벤트에는 대단히 정력적으로 등장하는 중이며, 더빙 현장에서 유타 역의 히로세 유우야와 함께 더블 액세스 플래시 포즈를 취하는 팬 서비스를 하기도 했다.
  • 우츠미가 아카네와 만난 서점에 설치된 방범 카메라에 적힌 'Cat's eye' 로고는 원작 12화에 등장한 엑스트라 괴도 마티가 소속된 캣츠 아이 경비보장의 오마주. 고양이 얼굴 마크도 원작과 동일하다.
  • 여기서 신죠 아카네가 집은 잡지는 우주선. 표지에 택터 기어를 장착한 울트라맨 제로헌터나이트 츠루기, 초대 안드로 메로스가 등장한다.이 셋의 공통점은 그리드맨처럼 아머를 장착한 형태라는 것. 표지에 기입되어있는 '사이버 미소녀 테로메아', '울트라 슈퍼파이트', '오타스케 걸', '생물혹성 WoO'는 모두 과거 츠부라야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적이 있는 특촬물들이다. 추가로 잡지 뒤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각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부른 OxT우치다 마아야다.
    파일:그리드맨 오마주 52.jpg
  • 아카네가 언급하는 3대째 레드킹울트라맨 80에 등장한다. 초대, 2대와 달리 뾰족하게 솟은 머리가 특징. 덤으로 우츠미가 "레드킹 말이야, 하나도 안 빨갛지?"라는 말을 하자 아카네가 "빨간 거 있는데? 파워드에"라고 한다.[19] 추가로 EX 레드킹도 언급한다. 괴수 덕력은 우츠미보다 아카네가 한참 위인 듯.
    파일:그리드맨 오마주 53.jpg
  • 4화에 이어 '사쿠라가오카'라는 지명이 츠츠지다이 역의 플랫폼에서 옆 역의 이름으로 다시 나온다.
  • 전철 안에서 괴수소녀가 유타를 깨우기 위해 들려준 노래는 전광초인 그리드맨의 오프닝 곡인 '꿈의 히어로'의 피아노 버젼이다. 원작에서 아노시라스가 살인 음파의 영향으로 폭주했을 때, 아노시라스를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유카가 전자 키보드로 연주한 멜로디가 바로 꿈의 히어로의 피아노 버전. 이번에도 아카네가 바깥 세계의 존재를 지우기 위한 방해 데이터를 차단하는 효과를 발휘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상술한 릿카네 가게의 손님이 집어 든 키보드가 이때 사용했던 키보드와 동일한 모델이다.
  • 괴수소녀의 "음악에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음악의 정령이 숨어있어서, 언제나 연주하는 사람의 마음을 보고 있어"라는 대사는 원작 6화에서 나오토의 아버지가 했던 대사.
  • 괴수소녀가 등장한 이 에피는 6화, 원작에서 아노시라스가 등장한 에피도 6화다.
    파일:그리드맨 오마주 56.jpg
  • 극중 등장하는 딱 봐도 스타벅스 패러디인 커피숍의 이름은 '스타 보우즈'. 이름의 유래는 츠부라야 에이지 탄생 100주년으로 제작되었던 스타워즈를 패러디한 SF 코미디 '스타 보우즈'이다.
  • 아카네와 우츠미가 특덕 토크를 하는 장면에서 아카네가 "사정이 있다고 해도 괴수가 안 나오는 에피소드 같은 걸 만들면 안 되지?"라는 대사를 한다. 그런데 정작 이 에피 자체가 그런 에피소드이다. 셀프디스[20]
  • 이번화에서 1화에도 등장한 스페셜 도그가 두 번이나 나오는데 여기에도 이유가 있다. 스페셜 도그는 특촬판 그리드맨에도 등장했고, 그리드맨의 첫 어시스트 웨폰인 베리어 실드&플라즈마 블레이드는 다름아닌 잇페이가 이 스페셜 도그를 모티브로 제작한 무기이다.[21][22] 그리고 이 베리어 실드와 플라즈마 블레이드는 합체하여 전광뇌격검 그리드맨 소드가 되는데[23], 그리드맨 소드의 합체를 가능하게 해준 것이 다름아닌 아노시라스와 유니즌이다. 아노시라스에게 있어서 스페셜 도그는 여러 모로 의미있는 아이템인 것.
  • 이번화에서 1화부터 배경으로 등장했던 괴수가 아카네가 만든 세계가 무너질 때마다 재생시키는 존재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 괴수는 그리드맨 25, 26화에 등장했던 독연괴수 베노라와 대단히 닮아있다. 베노라는 공업지대의 컴퓨터 월드에 침입하여 공장 굴뚝으로 독가스를 배출시킨 괴수. 양 어깨에서 독가스를, 입에서 화염탄을 발사한다. 괴수가 도시를 재생시키는 장면을 잘 보면 베노라와 마찬가지로 양 어깨의 분사구에서 가스를 배출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베노라의 독가스에는 환각을 보이게 하는 능력이 있어서 그리드맨이 그동안 쓰러트린 괴수들의 환각에 괴로워하기도 했는데, 괴수소녀가 전차를 타면 강제적으로 잠들어버리는 것에 대해 "가스 때문이야"라는 언급을 했다. 츠츠지다이에 항상 껴있는 자욱한 안개가 베노라의 환각 가스이고, 등장인물들은 환각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가능하다.
  • 안티 VS 칼리버&맥스의 전투씬은 각 인물이 모티브로 삼은 원본 트랜스포머와 똑같다. 안티의 무기는 모티브인 SG 로디머스가 쓰는 그 전기톱이고, 맥스의 철퇴는 모티브인 실사영화판 그림록의 메인무기고, 칼리번의 칼이 모티브인 실사영화판 슬러그의 무기와 똑같이 나왔다. 등장 다이노봇들도 로디머스가 전기톱을 얻은 해당 이슈에 등장한 다이노봇들이다.#

9. 7화 [편집]

10. 8화 [편집]

11. 9화 [편집]

12. 10화 [편집]

  • 신세기 중학생과 그리드맨 동맹이 도시가 리셋되는 것이 안개 너머에 있는 괴수의 행위라는 사실에 대해 논의하자 칼리버가 안개가 아니라 인간의 기억에 영향을 끼치는 신경성 독가스라고 하고, 그리드맨이 독연괴수라는 이름을 언급한다. 도시를 리셋하는 괴수가 상기 6화 항목에서도 언급한 독연괴수 베노라를 의식한 캐릭터라는 것이 확정된 것. 더불어 이때 처음으로 얼굴이 클로즈 업 되는데, 베노라와 대단히 유사한 디자인이다.
  • 우츠미가 노트에 끄적인 'God's in his heaven, All's right with the world'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에 등장하는 네르프의 로고에도 적혀있는 문구이다. 원본은 영국의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의 한 구절로 의미는 '하느님은 그의 하늘에 계시노니 세상은 잘 돌아가는도다' 또한 아래쪽에 작게 적혀있는 'KS152-H52'를 일본 국립도서관 검색사이트에 입력하면 비정한 심판이라는 서적이 나온다. 비정한 심판의 원제는 'No good from a corpse'. 미국의 여성 SF작가 리 브라켓[34]의 작품으로 사랑하는 여성을 살해당한 사립탐정이 폭력과 권총만으로 사건의 진상을 파해쳐 가는 하드보일드 작품.
  • 안티가 풀파워 그리드맨에게 패한 뒤 아카네에게 우산을 가져다주는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는 사카모토 큐마음의 눈동자을 합창으로 편곡한 노래이다. 이 노래는 사카모토 큐가 불운한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남은 유작이며 가족의 사랑에 대해 노래하고 있는데, 아카네가 안티에게 있어서 부모와 같은 존재란 점을 생각하면 묘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소풍 때도 그렇고 안티는 괴수답지 않게 항상 아카네를 배려하고 있으며, 그런 안티를 아카네는 괴수답지 않다며 죽이지 않고 놓아준다. 이 장면을 분기로 서로에 대한 관점이 변했다고 볼 수 있는데, 이후 안티는 자신의 가족과 같은 존재인 아카네를 구원한다는 결론을 내고 그리드맨과 같이 싸우는 결과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 안티가 그리드맨을 카피해 그리드 나이트가 된다. 그리드맨과 유사한 외형이지만 전체적으로 컬러링이 어둡고 세부 디테일이 다르며 눈 부분이 안티의 괴수체같은 바이저형. 특촬판 그리드맨은 기획단계에서 토도 다케시가 극 중반부터 칸 나이트라는 이름의 악의 그리드맨이 되어 싸우고, 종반에 개심하여 그리드 나이트라는 이름의 제2의 히어로가 될 예정이었지만 예산 등의 관계 상 실현되지는 못했다. 이 설정이 남아서 본편의 속편 격으로 스틸 사진과 스토리텔링으로 전개된 잡지 연재 작품 '전광초인 그리드맨 마왕의 역습'에 등장한 것이 그리드맨 시그마[35]이다. 여담으로 그리드맨 시그마는 킹 제트와 합체하여 킹 그리드맨 시그마가 되어서 썬더 그리드맨과 함께 싸웠다. 그리드 나이트도 향후 어시스트 웨폰들과 합체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어시스트 웨폰과 합체할 가능성은 있을 듯.
  • 그리드 나이트가 취한 포즈는 기동무투전 G건담에서 샤이닝 건담, 갓 건담이 취한 팔짱 포즈다.
  • 아카네가 히비키를 찌른 흉기는 오프닝 및 본편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그 노란색 커터칼이다. 이 커터칼은 원작에도 타케시가 가지고 있었으며, 원작 33화에서 타케오라는 소년을 살해할 목적으로 이 커터칼을 들고 달려든 적이 있다. 그때는 미수로 끝났지만 이번엔...

13. 11화 [편집]

  • 아카네가 더 이상 괴수 만들기를 거부하자 알렉시스는 "있는 걸 쓸 수밖에 없나"고 하며 지금까지 등장했던 괴수를 총 동원시킨다. 한번 등장한 괴수가 재등장하거나 일부 색만 살짝 변경해서 재등장하는 것은 예산이 부족하거나 할 때 특촬물에서 자주 써먹는 수법이다. 특촬판 그리드맨도 예산상의 문제로 괴수 슈트를 돌려 쓰는 일이 허다했다. [36]
  • 마을을 관리하는 괴수가 사라짐으로써 파괴된 세계와 사람들의 기억이 리셋되지 않았고, 더불어 일반 시민들도 그리드맨과 괴수를 인식하기 시작했다. 나미코와 핫스는 그리드맨과 그리드 나이트의 사진까지 찍었다. 원작 최종화에서도 칸디지퍼와의 최종결전 중 칸디지퍼가 현실 세계로 나가기 위해 컴퓨터 월드의 차원의 문을 열어 현실 세계에서 그리드맨과 칸디지퍼가 싸우는 모습이 보여졌고, 시민들이 처음으로 그리드맨의 존재를 알게 되어 그리드맨을 응원하는 전개가 있었다.
    파일:그리드맨 오마주 75.jpg
  • 마을 버스 정류장 표지판에 또 한번 '사쿠라가오카'가 나온다.
  • 신세기 중학생이 정크를 수리하는 장면은 원작 전광초인 그리드맨 1화에서 주역 3인방이 정크의 조립을 하는 장면의 오마주이다. 특히 칼리버가 정크 내부를 들여다보는 컷은 원작에서 나오토가 정크를 들여다보는 장면과 구도가 흡사하다.
  • 보르가 릿카네 가게의 잡동사니 속에서 그래픽 카드를 발견하고 맥스가 옵셔널 3D그래픽애니메이션 보드, 16,777,216색의 풀컬러라고 설명한다. 이는 원작에서 잇페이가 정크에 사용한 그래픽 카드와 동일한 스팩으로, "정크의 수호신"으로서 그리드맨의 그래픽을 제작하여 하이퍼 에이전트의 육체를 만드는 것이 가능해졌던 중요 파츠이다.
  • 바로 다음 장면에서 나온 보르, 비트, 칼리버의 대화는 원작에서도 잇페이와 유카가 나눈 대화이기도 하다.[37]
  • 그래픽 카드를 넣은 직후의 칼리버의 대사 "좋아 이걸로 완성되었다"는 원작에서 나오토가 한 대사. 직후 그래픽 카드 뭉치를 넣는 장면은 원작에서도 등장한 장면의 오마주
  • 정크의 기동 장면은 원작에서 정크의 첫 기동 장면의 오마주. 버튼의 입력 순서와 기동 화면도 특촬판 정크의 모습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듯 동일하다. 차이점이라면 특촬판은 '3D'라는 메시지가 뜨지만 본작에선 'SSSS'라는 메시지가 뜨는 것.
  • 정크의 기동과 함께 깨어난 유타가 우츠미에게 자신이 사실 우츠미가 알고 있는 유타가 아니라 유타에 빙의한 그리드맨이라며 정체를 밝히고, 최후의 결전을 위해 릿카의 가게로 향하는 유타-그리드맨을 막지만 유타-그리드맨이 이를 뿌리치고 가는 장면은 울트라 세븐 최종화에서 모로보시 단안느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안느가 막지만 이를 뿌리치고 최후의 결전을 위해 달려가는 장면을 연상시킨다. 진 히로인은 우츠미였다
  • 풀파워 그리드맨이 그리드 나이트에게 그리드 칼리버를 건내고, 칼리버가 "나를 써라"라고 하는 장면은 마징가 Z 대 암흑대장군에서 마징가 Z의 핀치의 상황에 그레이트 마징가가 등장하여 "마징가 Z! 이걸 써라!"라고 외치며 마징가 블레이드를 던져주는 씬을 연상시킨다.
  • 그리드 나이트를 장비한 그리드 나이트의 필살기 '나이트 칼리버 엔드'는 마이트가인의 단골 필살기 '세로일문자베기'의 오마주. 차이점이라면 그리드 나이트는 나이트 칼리버를 역수로 쥐고 휘두른다.
  • 11화의 1~12화까지 유타 = 유타에게 빙의한 그리드맨이었다는 반전은 초대 울트라맨 하야타 신오마주이다. 유타의 정체는 초대 울트라맨에서 선보인 당시 신선했던 반전인 것. 초대 울트라맨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에게 빙의한 히어로가 떠나니 괴수들과 싸우던 기간의 주인공의 기억이 전부 사라지고 없었다.

14. 12화 [편집]


[1] 스튜디오 트리거의 첫 작품이자 아메미야 아키라 감독의 감독 데뷔작.[2] 같은 눈 색깔과 눈매,눈알 모양의 귀걸이.[3] 검은 색감과 어깨,눈 디자인.[4] SG 클리프점퍼 대신 G1 클리프점퍼가 있는 것은 SG 코믹스에서 G1 세계관의 클리프점퍼가 SG 세계로 넘어간 것을 오마주한 것으로, 오류가 아니다.[5] 사이킬(Cy-Kill)은 사실 머신로보바이크 로보를 모티브로 한 미국판 버전인 고봇츠(Go-Bots)의 캐릭터였지만, 현대 트랜스포머 매체에 심심찮게 등장해 메가트론에게 끔살(...)당하고는 한다.[6] 또다른 아메미야 감독의 작품인 단편 애니 전광초인 그리드맨-boys invent great hero-에서도 다분히 오바리 연출을 의식한 컷이 상당수 존재했다.[7] 사무라이(SAMURAI) 소드, 배틀 트랙토(TRACTO) 맥스, 버스터 보르(BORR), 스카이 비터(VITOR)[8] 다만 표기법이 특촬판과는 다르다. 특촬판은 井上, 애니판은 井ノ上. 둘 다 '이노우에'라고 발음.[9] 발탄성인 웃음소리의 성대모사.[10] 여담이지만 정확한 속담은 무사는 굶어도 이쑤시게를 무는 법(武士は食わねど高楊枝)이다. 무릇 무사라 함은 굶주려도 배가 부른 것마냥 이쑤시게를 무는 여유를 보여야 한다는 의미. 잇페이는 高楊枝(타카요우지. 이쑤시게)를 高笑い(타카와라이. 크게 웃다)로 잘못 안 것이다.[11] 톤카와는 하스브로에 합병된 통카(Tonka), 케너씨는 유서깊었지만 결국 하스브로에 인수합병된 완구 회사 켄너(Kenner. 스타워즈, 쥬라기 공원 등 유명 영화들의 피규어를 출시. 하스브로와 손잡고 비스트 워즈 1세대 완구를 내었지만 결국 재정문제상 인수합병), 토이코는 여전히 영업 중인 한국 회사 '토이코코리아(쇼크웨이브의 초판 금형 저작권 가짐)'에서 따왔다.[12] 이에 관한 일은 스페이스 간담 V 항목 참조[13] 애초에 정크는 이 중학생 3인방이 용돈을 모아서 '자작'한 PC다![14] 그나마 릿카가 타이핑이 빠르기는 한데 컴퓨터 관련 지식은 부족해보이고, 우츠미도 외부에서 정크의 네트워크망을 찾을 정도의 프로그래밍 지식은 없어보인다.[15] 잇페이는 "역시 의사 딸이네"라고 하지만 본인은 어디까지나 용돈을 꼬박꼬박 모은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해도 당시 중학생이 낼 수 있는 금액은 아니다..[16] 사고 싶었던 게임 소프트를 위해 모은 돈이지만 정크를 위해 내놓았다고 한다.[17] 포레스터 소화탄, 시드니 응고탄두탄.[18] 그랑버드일 때는 그레이트 파이버드의 뿔을 아래로 내려 눈을 가리고, 그레이트 파이버드일 땐 그랑버드의 얼굴을 반으로 접은 다음 위로 젖혀 올리는 등 사용하지 않는 한 쪽의 얼굴을 조금이나마 가릴 수 있으나, 결국 눈 가리고 아웅 수준이라 어느 상태든 뒷면을 보기 꺼려지는 면이 있다. 특히 하나의 머리통 앞/뒷면에 각각 얼굴이 있다 보니 그랑버드의 뒤통수에는 애니메이션에선 없는 뿔 = 그레이트 파이버드의 뿔이 달려 있는 등 용자 완구 팬들에게 아쉬움을 사는 부분이기도 하다.[19] 파워드에 나오는 레드킹은 수컷이 빨갛고 암컷은 노란색이다.[20] 다만 어쨌든 괴수가 등장하므로 아카네의 말을 어긴 건 아니다. 이 말을 지키기 위해서 괴수의 아이덴디티를 드러낸 건지 소녀는 거대화 능력도 보인다.등장 안 한다고는 안 했다. 단지 싸우지 않았을 뿐.[21] 베리어 실드가 빵, 플라즈마 블레이드가 소시지에 해당한다고 한다(..)[22] 이렇게 제작된 데는 사연이 있다. 원작 5화에서 괴수 바기라의 영향으로 슈퍼마켓 배송센터의 시스템이 파괴되어 상품의 유통이 마비되고, 잇페이는 그 때문에 좋아하는 스페셜 도그를 먹지 못하게 된다. 그에 대한 복수로 스페셜 도그를 모티브로 한 무기를 만든 것. 그리고 미국판에서도 비슷한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 여기서도 원작처럼 핫도그를 모티브로 무기를 제작한다.[23] 본작의 그리드맨 칼리버의 모티브이기도 하다.[24] 과거 코믹 본본에서 연재된 외전격 만화로 메탈 브레스트라고 불리는 갑옷을 장착한 울트라 히어로들이 활약하는 배틀 만화. 1996년에 OVA가 제작되었고 현재는 2014년부터 가샤폰월드에서 신장(新章)이 웹 연재중이다.[25] 아쉽게도 이 연출은 이타노 이치로 본인이 아닌 그의 제자들이 맡았다. 대신 7화의 괴수 디자인은 이타노 이치로가 담당.[26] 국내에서도 울트라 탐험대라는 타이틀로 SBS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27] 울트라맨 뫼비우스의 무쌍철신 인페라이저, 울트라맨 오브의 시빌 저지멘터 갤럭트론, 울트라 세븐의 로봇괴수 크레이지곤, 우주로봇 킹죠(대괴수 배틀 시리즈의 강화형으로 나온 블랙 킹죠), 울트라맨 티가의 거대기계인형 고브뉴 오그마, 돌아온 울트라맨로봇괴수 빌가모 등.[28] 많이들 용자특급 마이트가인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이라고 하지만 배경의 G와 각도, 추가 파츠가 날아오는 타이밍까지 여러가지로 볼 때 마이트가인 보단 빼박 그라비온 쪽 오마주가 맞다. 마이트가인 오마주는 오히려 피니시 쪽. 그 외에 슈퍼로봇대전 OG 디 인스펙터SRX 합체가 연상된다는 사람들도 있다. 참고로 이 세 작품 모두 오오바리 마사미의 손을 거친 작품인데 결국은 연출 우려먹기.[29] 로봇 장관은 울트라 세븐 제 43화 "제4혹성의 악몽", 마운틴 걸리버는 울트라맨 다이나 제 42화 "물거품의 ", 몽환괴수 바쿠곤은 울트라맨 티가 제 40화 ""에 등장.[30] 중고서적 이외에도 대단히 희귀한 특촬, 만화, 애니메이션 등의 굿즈를 입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31] 트랙터 = 다리, 드릴 = 동체. 제트 = 팔, 백팩.[32] 마이트카이저 합체씬과도 비슷하단 얘기가 있다.[33] 실제로 당시 완구 디자이너가 그 사령관의 이미지로 의도적으로 디자인한 것이라고 관계자가 밝힌 바 있다. 완구 스폰서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발매하는 타카라여서 가능했던 일인듯.[34] 이 분의 유작이 바로 제국의 역습의 초고 각본이다.[35] 싸움이 끝난 후 개심한 토도 타케시가 변신하며 그리드맨의 동생이라는 설정. 애니판 감독인 아메미야 아키라가 감독한 단편 애니 전광초인 그리드맨 boys invent great hero에서도 등장한다.[36] 주요 괴수들을 메카화해서 한 번씩 우려먹었고 시노비라 같은 경우에는 재생 > 쿵푸 까지 해서 세 번을 돌려 썼다.[37] 보르: "쓰레기 더미에 있었더라..." 비트: "쓰레기?! 괜찮을까? "칼리버: "연결해보면 안다."[38] 실제로 파 개봉 당시 해당 장면이 넥서스 최종화를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있었다.[39] 유타는 "액세스"라고 짧게 말하지만 나오토는 "액세---스"라고 중간을 길게 늘이는 것이 특징이다. 덤으로 포즈도 팔을 그냥 들어올리는 것이 아닌 팔을 앞으로 뻗은 후 주먹이 위로 향하게 드는데 이 또한 특촬판에서 나오토가 엑세스 플래쉬를 할 때의 포즈이다.[40] 애니메이션 감독의 전작이다.[41] 원조의 인간체인 모로보시 단으로는 돌아간다. 원조 배우도 출연.[42] ssss 그리드맨의 각본가 하세가와 케이이치는 넥서스의 각본을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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