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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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우누리에 있었던 흑인음악 동호회 [편집]
Show N Prove (보여주고 증명하라)
1.1. 개요 [편집]
1999년 개설된 나우누리 흑인음악 동호회. 나우누리가 존속되었던 시기까지 계속 유지되었으나 현재는 나우누리가 망한 상태이기에 당시의 자료나 게시판은 전부 날아간 상태이다. 1대 시삽은 데프콘, 2대 시삽은 The Illest I.L.L.S. 당시 B-soap과 버벌진트가 부시삽이었다.
당시 나우누리에는 돕 사운즈(Dope Soundz)라는 흑인음악 동호회가 있었는데, 당시 다른 통신망의 동호회들에 비하면 본토 랩에 대한 지지가 강하고 전문적 지식을 가진 이들이 많아 진짜 흑인음악에 대해 '교육받는' 느낌이 강하였다. 글 쓰기만 제한되어 있을 뿐 글을 읽는 것은 비회원도 가능했기 때문에 회원 수에 비하여 글의 조회수는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회원 가입 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글 쓰는 데에도 눈치 없이 굴면 비난이 달리는 등 폐쇄성이 강한 동호회였다.
무엇보다 당시 돕 사운즈는 영어 랩만을 진짜 랩으로 생각하고 한국말로 하는 랩 전반을 폄하하는 분위기가 강했으며 '한국어로는 제대로 된 랩을 할 수 없다'는 마인드가 배어 있었다. 이로 인해 랩을 직접 진지하게 해보고자 했던 일부 멤버들과 마찰이 있었고, 이들이 주축이 되어 따로 나와 동호회를 만들게 되니 그것이 Show N Prove(보여주고 증명하라)이다.
매월 창작 공연을 정모로 하는 독특한 동호회했던 SNP는 Dope Soundz 멤버였던 데프콘, P-Type, 크릭, 12 Life, Tafka Buddha, The Illest I.L.L.S. Westylez 등이 주축이 되어 개설하였으며, 나우누리에서 돕 사운즈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게 된다.
창작과 공연을 모토로 하는 동호회는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특이했던 동호회였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무엇보다 돕 사운즈에 비하면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매일 정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기존 회원들이 신입 회원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등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밝고 활동적이었다. 이로 인해 초기부터 많은 이들이 가입하게 되어 회원 수는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고 얼마 안가 나우누리 내 제1의 흑인음악 동호회가 된다.
개설 당시에는 앞서 언급된 이들의 경험을 주축으로 창작 활동에 관심있는 이들을 끌어모으는 형태였다. 때문에 가입하는 회원 대부분의 수준은 아마추어였으나 동호회 내에서 비트 만드는 방법, 라이밍 만드는 방법, 그외 음악 기기나 프로그램 다루는 방법 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기도 하여 이를 통해 배우고 접해가는 이들이 많았다.
자료실에도 보통의 음악 자료를 올리는 곳과 창작 음악을 올리는 곳이 따로 구분되어 있을 정도였다. 누군가의 창작 자료가 올라오면 많은 댓글과 감상이 붙었으며, 지지적이면서도 솔직한 감상을 올리는 자발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다.
또 다른 특징으로 매월 말 정모를 하였는데, 단순히 모여서 노는 게 아니고 클럽을 하루 빌려서 공연을 하는 것이었다. 기존 곡의 카피도 좋았고 창작도 좋았다. 랩 뿐 아니라 RnB 등 흑인음악이라면 뭐든 좋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대개 10~20곡 정도의 공연을 했으며, 초기에는 30명 정도의 단란한 분위기였으며 동호회가 커지고 나서는 100명 가까이 오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반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였으나 랩의 방법론, 특히 라임에 있어서는 다른 어느 동호회보다도 강조하는 분위기여서, 이러한 방법론에 동의하는 이들만이 활동하게 된다. 절정신운 한아도 SNP에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물론 데프콘, 피타입, 크릭 등의 당시 라임은 지금과 비교하면 끝말잇기의 단순한 수준이지만, 당시에는 그조차도 지키지 않는 이가 많았던 걸 생각하면 김진표와 함께 당시에는 선구자적인 것이었음이 분명하다.
이러한 분위기 때문이었는지 우연이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정모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99년 6월 정모에서 폭풍 같은 신인이 등장한다. 서울대 경제학부 출신이라는 것부터가 모두의 관심을 모았으며 창작곡에서의 절묘한 라이밍이나 공연을 보였을 때의 퍼포먼스까지, 기존 멤버들을 압도하는 멤버가 나타났던 것이다. 그것이 버벌진트였다.
버벌진트는 초기에 how high school big brag을 공연하였는데, 지금 들으면 매우 초라하고 사운드도 빈약해보이나 이는 당시 녹음 수준이 부족했기 때문이고, 공연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이때부터 상당했다. 이때부터 동호회 내에서 버벌진트의 존재감이 커지게 되었으며, 창작곡을 하나씩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게 된다. 버벌진트는 SNP 내에서도 이슈메이커였던 것이다.
당시 데프콘, 크릭 등이 동호회 내부에서 자체 제작 앨범을 수작업 생산하여 판매하는 일이 있었고, 트레직 템플 ep, 크루시픽스 크릭 1집 등으로 계속 유지되어 앨범을 판매하게 된다. 2000년에는 Trish Park 등도 활동하면서 RnB 영역에서도 앨범을 내기도 한다. 초기에는 소규모였으나 점차 회원이 증가하고 외부 유입이 늘면서 앨범을 구매하는 이들도 늘게 된다. 그 와중에 버벌진트가 to all the hip hop kids 라는 노래를 발표하게 되는데, 이는 대놓고 여러 아티스트와 빠순이에 대한 디스를 하는 곡이었다.
때문에 그런 분위기에서 2000년 여름, 4WD의 '노자'가 나온 것은 필연적인 일이었다. 4WD는 본래 RnB를 위주로 활동했으나 점차 랩으로 활동을 넓히게 되고 그 와중에 버벌진트와 함께 다소 도발적인 '노자'를 발표하게 된다. 이 일로 인해 SNP는 공식적으로 조PD나 스타덤에 대한 안티로 돌아서게 된다.
이후 SNP 핵심멤버들은 각자 앨범을 준비하게 되고, 가장 작업량이 많고 열성적이었던 데프콘과 버벌진트에게서 성과물이 먼저 나온다. 데프콘의 앨범과 버벌 진트의 Modern Rhymes 역시 동호회 내부에서 소규모로 생산된 앨범이기는 하였으나, 상승한 인지도 덕분에 이 때부터 발표된 곡들은 그들의 정규곡들로 취급받게 된다.
2001년에는 버벌진트와 크릭, B-soap이 모여 Dien Mischel이라는 그룹을 내세웠으며 'Just the memories', 'Movin' it'이라는 놀라운 작업물들을 보인다. 단 두 곡이었으나 이들의 절묘한 조합으로 인해 팬들에게 오랫동안 각인된다. 이 곡들은 이듬해 발표된 크릭의 정규앨범에 포함된다.
2001년에는 이미 SNP가 외적으로 팽창하였으며 정모 멤버도 늘고 능력있는 이들도 많이 유입되었다. 휘성이 멤버로 활동을 하고 있었기에 버벌진트의 '사랑해 누나'에서는 피쳐링으로 참여하기도 하였으며 당시 정모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했다고 한다. 이 시기에는 정인도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식 회원이 아니고 친구 따라 참석하다가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흑인음악 필진이자 대중음악 평론가로 잘 알려져 있는 김봉현도 이때부터 활동하고 있었다.
그러나 2002년 이후부터 핵심 멤버였던 데프콘과 버벌진트, 피타입 등이 동호회 밖에서 공식적인 음악 활동을 하게 되고, 동호회 멤버들간 반목, PC통신의 쇠락 등이 겹치면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침체되어, 2004년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당시 나우누리에는 돕 사운즈(Dope Soundz)라는 흑인음악 동호회가 있었는데, 당시 다른 통신망의 동호회들에 비하면 본토 랩에 대한 지지가 강하고 전문적 지식을 가진 이들이 많아 진짜 흑인음악에 대해 '교육받는' 느낌이 강하였다. 글 쓰기만 제한되어 있을 뿐 글을 읽는 것은 비회원도 가능했기 때문에 회원 수에 비하여 글의 조회수는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회원 가입 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글 쓰는 데에도 눈치 없이 굴면 비난이 달리는 등 폐쇄성이 강한 동호회였다.
무엇보다 당시 돕 사운즈는 영어 랩만을 진짜 랩으로 생각하고 한국말로 하는 랩 전반을 폄하하는 분위기가 강했으며 '한국어로는 제대로 된 랩을 할 수 없다'는 마인드가 배어 있었다. 이로 인해 랩을 직접 진지하게 해보고자 했던 일부 멤버들과 마찰이 있었고, 이들이 주축이 되어 따로 나와 동호회를 만들게 되니 그것이 Show N Prove(보여주고 증명하라)이다.
매월 창작 공연을 정모로 하는 독특한 동호회했던 SNP는 Dope Soundz 멤버였던 데프콘, P-Type, 크릭, 12 Life, Tafka Buddha, The Illest I.L.L.S. Westylez 등이 주축이 되어 개설하였으며, 나우누리에서 돕 사운즈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게 된다.
창작과 공연을 모토로 하는 동호회는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특이했던 동호회였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무엇보다 돕 사운즈에 비하면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매일 정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기존 회원들이 신입 회원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등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밝고 활동적이었다. 이로 인해 초기부터 많은 이들이 가입하게 되어 회원 수는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고 얼마 안가 나우누리 내 제1의 흑인음악 동호회가 된다.
개설 당시에는 앞서 언급된 이들의 경험을 주축으로 창작 활동에 관심있는 이들을 끌어모으는 형태였다. 때문에 가입하는 회원 대부분의 수준은 아마추어였으나 동호회 내에서 비트 만드는 방법, 라이밍 만드는 방법, 그외 음악 기기나 프로그램 다루는 방법 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기도 하여 이를 통해 배우고 접해가는 이들이 많았다.
자료실에도 보통의 음악 자료를 올리는 곳과 창작 음악을 올리는 곳이 따로 구분되어 있을 정도였다. 누군가의 창작 자료가 올라오면 많은 댓글과 감상이 붙었으며, 지지적이면서도 솔직한 감상을 올리는 자발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다.
또 다른 특징으로 매월 말 정모를 하였는데, 단순히 모여서 노는 게 아니고 클럽을 하루 빌려서 공연을 하는 것이었다. 기존 곡의 카피도 좋았고 창작도 좋았다. 랩 뿐 아니라 RnB 등 흑인음악이라면 뭐든 좋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대개 10~20곡 정도의 공연을 했으며, 초기에는 30명 정도의 단란한 분위기였으며 동호회가 커지고 나서는 100명 가까이 오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반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였으나 랩의 방법론, 특히 라임에 있어서는 다른 어느 동호회보다도 강조하는 분위기여서, 이러한 방법론에 동의하는 이들만이 활동하게 된다. 절정신운 한아도 SNP에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물론 데프콘, 피타입, 크릭 등의 당시 라임은 지금과 비교하면 끝말잇기의 단순한 수준이지만, 당시에는 그조차도 지키지 않는 이가 많았던 걸 생각하면 김진표와 함께 당시에는 선구자적인 것이었음이 분명하다.
이러한 분위기 때문이었는지 우연이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정모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99년 6월 정모에서 폭풍 같은 신인이 등장한다. 서울대 경제학부 출신이라는 것부터가 모두의 관심을 모았으며 창작곡에서의 절묘한 라이밍이나 공연을 보였을 때의 퍼포먼스까지, 기존 멤버들을 압도하는 멤버가 나타났던 것이다. 그것이 버벌진트였다.
버벌진트는 초기에 how high school big brag을 공연하였는데, 지금 들으면 매우 초라하고 사운드도 빈약해보이나 이는 당시 녹음 수준이 부족했기 때문이고, 공연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이때부터 상당했다. 이때부터 동호회 내에서 버벌진트의 존재감이 커지게 되었으며, 창작곡을 하나씩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게 된다. 버벌진트는 SNP 내에서도 이슈메이커였던 것이다.
당시 데프콘, 크릭 등이 동호회 내부에서 자체 제작 앨범을 수작업 생산하여 판매하는 일이 있었고, 트레직 템플 ep, 크루시픽스 크릭 1집 등으로 계속 유지되어 앨범을 판매하게 된다. 2000년에는 Trish Park 등도 활동하면서 RnB 영역에서도 앨범을 내기도 한다. 초기에는 소규모였으나 점차 회원이 증가하고 외부 유입이 늘면서 앨범을 구매하는 이들도 늘게 된다. 그 와중에 버벌진트가 to all the hip hop kids 라는 노래를 발표하게 되는데, 이는 대놓고 여러 아티스트와 빠순이에 대한 디스를 하는 곡이었다.
때문에 그런 분위기에서 2000년 여름, 4WD의 '노자'가 나온 것은 필연적인 일이었다. 4WD는 본래 RnB를 위주로 활동했으나 점차 랩으로 활동을 넓히게 되고 그 와중에 버벌진트와 함께 다소 도발적인 '노자'를 발표하게 된다. 이 일로 인해 SNP는 공식적으로 조PD나 스타덤에 대한 안티로 돌아서게 된다.
이후 SNP 핵심멤버들은 각자 앨범을 준비하게 되고, 가장 작업량이 많고 열성적이었던 데프콘과 버벌진트에게서 성과물이 먼저 나온다. 데프콘의 앨범과 버벌 진트의 Modern Rhymes 역시 동호회 내부에서 소규모로 생산된 앨범이기는 하였으나, 상승한 인지도 덕분에 이 때부터 발표된 곡들은 그들의 정규곡들로 취급받게 된다.
2001년에는 버벌진트와 크릭, B-soap이 모여 Dien Mischel이라는 그룹을 내세웠으며 'Just the memories', 'Movin' it'이라는 놀라운 작업물들을 보인다. 단 두 곡이었으나 이들의 절묘한 조합으로 인해 팬들에게 오랫동안 각인된다. 이 곡들은 이듬해 발표된 크릭의 정규앨범에 포함된다.
2001년에는 이미 SNP가 외적으로 팽창하였으며 정모 멤버도 늘고 능력있는 이들도 많이 유입되었다. 휘성이 멤버로 활동을 하고 있었기에 버벌진트의 '사랑해 누나'에서는 피쳐링으로 참여하기도 하였으며 당시 정모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했다고 한다. 이 시기에는 정인도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식 회원이 아니고 친구 따라 참석하다가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흑인음악 필진이자 대중음악 평론가로 잘 알려져 있는 김봉현도 이때부터 활동하고 있었다.
그러나 2002년 이후부터 핵심 멤버였던 데프콘과 버벌진트, 피타입 등이 동호회 밖에서 공식적인 음악 활동을 하게 되고, 동호회 멤버들간 반목, PC통신의 쇠락 등이 겹치면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침체되어, 2004년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1.2. 이후 멤버들의 근황 [편집]
- 크릭과 B-Soap은 오랜 공백기 끝에 정규앨범을 냈음에도 그 클래스는 여전하여 나오는 앨범마다 호평받는 중.
- 휘성은 YG 계열의 M-Boat에 합류하여 정규 앨범 4장을 발표하고 이후 자신만의 기획사를 차려 이후 정규 6집까지 발표하고 여러 미니앨범도 발표하였다. 피타입 1집 타이틀곡 '돈키호테', 버벌진트 3집 타이틀곡 '무간도' 등에 피쳐링으로 참여하고 본인의 앨범에도 3집 인트로, 5집 수록곡 'Savannah Woman', 6집 수록곡 'Girls'에 버벌진트가 피쳐링으로 참여하는 등 계속해서 SNP 멤버들과 교류를 하고 있다.
- Tafka Buddah는 카바레사운드에 합류하여 2003년 Trauma란 정규앨범을 냈는데, 타프카 부다 특유의 비트로 숨겨진 명작 취급을 받았다. 긴 공백기 후 2007년 지기독 EP에 참여해서 건재함을 알렸고, 2010년 정규 2집을 냈다. 데프콘 5집에도 참여했으며, 현재는 홍대 클럽 '빵'에서 DJ로 활동 중이다. 동시에 같은 SNP 멤버였던 Trish가 이끄는 흑인음악 레이블 Mushroom Cloud에 합류했다. 2014년 1월 발매된 정규 3집 The Sickboy Method가 머쉬룸 클라우드 합류 이후 첫 정규앨범. 여담으로 앨범 수록곡 Psychokilla에서 오랫만에 데프콘 피쳐링이 등장했다. 데프콘 명의로 나왔음을 알 수 있듯이 역시나 떡랩.
- 보컬 겸 프로듀서로 유명한 Trish는 같은 프로듀서인 결정과 함께 TJ Music Entertainment란 회사를 세우고, 힙합, 재즈 등의 흑인음악 전문 레이블 Mushroom Cloud를 런칭했다. 이 레이블에서 결정 프로듀싱 앨범, Soulman & Minos 프로젝트 등의 걸출한 앨범들이 나왔으나 결정은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잠적. 그러다 2013년 7월 Kiss The Star 싱글로 다시 음악계에 복귀했다. 한편 Trish는 Kate, Raze와 함께 어반 코너(Urban Corner)란 애시드 재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12년 9월 정규 앨범을 발표한 상태. 전술했듯 현재 Mushroom Cloud는 어반 코너를 포함, Tafka Buddah, 4WD, 결정이 소속됨으로써 버벌진트, 크릭, B-Soap 등이 소속되어 잇는 오버클래스 크루와 함께 SNP 크루의 또 다른 집결지로 발돋움했다.
2. 스코틀랜드의 지역정당 스코틀랜드 국민당의 영문 약칭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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