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Folder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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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사양 [편집]
3. 상세 [편집]
4. 출시 [편집]
2019년 8월에 11번가를 통해 출시했다. 이후 알뜰폰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2020년 6월 기준 11번가에서 공식 판매가 중단되었다. 후술할 문제점으로 인해서인지는 몰라도, 한 업체는 1원에 판매중이다.
2020년 6월 기준 11번가에서 공식 판매가 중단되었다. 후술할 문제점으로 인해서인지는 몰라도, 한 업체는 1원에 판매중이다.
5. 평가 [편집]
평가는 영 좋지 않다. 공식 판매처의 느린 배송도 있지만, 품질이 옛날 스카이를 생각할수 없을만큼 조악하며,[3] 통화 품질이 WCDMA의 LTE 망으로의 주파수 전환을 감안해도 나쁘다는 평이 대다수일 정도. 실제로 2019년 11월 10일 기준 평가중 별로에요가 51%[4]로 절반 이상이다.
또한 서비스센터는 기준 9개 밖에 남지 않았다. 2019년 내에 서비스센터 50개를 확보한다는 다짐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5] 대부분이 지방으로 퍼져 있는데다가 수도권에는 단 세 곳,[6] 설상가상으로 서울에는 단 한 곳도 남아있지 않아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불편하였으나 최근에 착한텔레콤 본사에 서비스 센터가 생겨서 그나마 나아졌다.[7]
이 기기의 대실패로 인해 휴대폰은 출시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스카이는 사실상 가전제품(...) 브랜드로 전향했다.
또한 서비스센터는 기준 9개 밖에 남지 않았다. 2019년 내에 서비스센터 50개를 확보한다는 다짐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5] 대부분이 지방으로 퍼져 있는데다가 수도권에는 단 세 곳,[6] 설상가상으로 서울에는 단 한 곳도 남아있지 않아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불편하였으나 최근에 착한텔레콤 본사에 서비스 센터가 생겨서 그나마 나아졌다.[7]
이 기기의 대실패로 인해 휴대폰은 출시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스카이는 사실상 가전제품(...) 브랜드로 전향했다.
[1] 한국 출시 당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2] 원래 피처폰은 USB/블루투스 테더링이 된다.[3] 디자인 면에서는 깔끔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마감, 내구성 등이 심각할 정도로 나쁘다.[4] 보통이에요 36%, 좋아요 13%[5] 사실 대부분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SKY One 무산, SKY Pad 무산 등 이제 약속을 하면 '또 안 지키겠지' 하는 생각을 가질 만큼 신뢰를 꽤 잃었다.[6] 오산은 경기 남부에 있는데다가 인천 서비스센터는 슈퍼마켓과의 병행을 선언했다. 게다가 그것마저 무인 슈퍼마켓이여서(...) 진짜 서비스를 원한다면 전화를 걸어야 한다고 한다...[7] 단, SKY Folder 제품이여야하며 그외의 제품은 기존서비스센터에서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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