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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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 SCP-722 |
별명 | 요르문간드(Jörmungandr) |
등급 | 케테르(Keter) |
원문 | |
1. 개요 [편집]
빙하 속에 묻힌 거대한 뱀.
2. 특징 [편집]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뱀으로, 그린란드 동부 빙하 속에 묻혀있는 상태로 잠들어있다. 그 크기도 크기이지만 몸에서 치사율 100%의 독을 뿜어내고 있어 가까이 접근한 사람은 수시간 안에 사망한다. 독은 특정 형태의 독극물이 아니라 각종 질병의 형태로 감염자마다 증상이 다르지만 사망에 이르는 건 똑같다. 이때문에 최초 발견자인 그린피스 활동가 팀이 전멸했다.
잠들어있는 상태이지만 깨어나기만 하면 전지구적 재앙을 가져올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케테르 등급이 부여되었다.
잠들어있는 상태이지만 깨어나기만 하면 전지구적 재앙을 가져올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케테르 등급이 부여되었다.
3. 기타 [편집]
- █████████ 박사는 치명적인 독을 가진 거대한 파충류라는 점에서 코모도왕도마뱀 등 왕도마뱀과 계통적 유사 관계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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