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006-J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일련번호 | SCP-006-J |
별명 | 시발 저거 뭐야(WHAT THE FUCK IS THAT THING) |
등급 | 케테르 아니 시발 저거 좀 죽여(Keter OH GOD KILL IT) |
원문 | |
1. 특수 격리 절차 [편집]
2. 설명 [편집]
SCP-006-J는 곤충형 생물체의 집합으로서, 연구자들에 의해 그것이 존나 무시무시하다는 점이 인정되었다. 이 특성이 정신 오염[3]과 관련있는 것 같긴 한데, 이것들에 가까이 다가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죽어도 확실하다. 어떤 녀석은 꼬리에 침도 달린 거 같던데.
3. 발견 [편집]
내가 복도를 지나 방으로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쩌다 구석을 봤더니 SCP-006-J-█가 있더라고. 존나 큰 눈이 여러 개 달렸더라. 날 쳐다보는게 꼭 "널 시발 먹어버리겠어" 라는 눈빛이더라고. 그래서 존나게 튀었지.
4. 부록 [편집]
야, 이거 그렇게 크지도 않잖아, 안 그래? 봐, 나 지금 가까이 갔는데 공격도 안 하잖아. - ████████ 박사
████████ 박사를 기지 책임자로 승격한다. - O5-██초고속 승진 [4]
████████ 박사를 기지 책임자로 승격한다. - O5-██
5. 시각 자료[5] [편집]
6. 해석 [편집]
[1] 의역, 원문은 to be left the fuck alone[원주] 권장되는 방법은 창문 밖이나 바깥으로 던지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하수구에 투입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 그래도 생명인데 불쌍하잖아. 젠장![3] memetic. SCP 재단에서 Memetic이란, 그 자체로는 정신감응능력 같은 것을 지니지 않으면서 그것에 접촉하는 사람의 정신에 특수한 정보적, 문화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라 정의하고 있다. 이 경우 SCP-006-J는 이를 목격하는 사람이 '저것은 엄청나게 무서운 존재'라고 인식하게 하는 '밈'을 지니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4] 바로 기지책임자로 승진시킨걸 보면 O5들도 제대로 겁먹은듯[5] 곱등이가 필수요소로 대접받던 당시 등장한 징그러운 벌레들 같은 최종보스 그냥 평범한 벌레들의 사진이지만, 아무튼 +482의 추천을 받을 정도로 많은 사람의 공감을 받은 징그러운 사진들이므로 혐짤로 분류해서 링크로 대체... 라지만 곤충 다큐좀 봣다면 별로 혐짤은 아니다. 뭐라고 이 새끼야? 첫번째 사진은 검은 색 베이스에 마디가 붉은 빛을 띄는 노래기(애완용이기도 하다), 두번째 사진은 굵은 검은털이난 황금빛 파리류, 세번째 사진은 녹색의 몸에 주황빛, 하늘빛의 작은 돌기가 있는 나비 유충, 네번째는 노린재과의 작은 벌레, 다섯번째는 풀잠자리의 친척인 사마귀붙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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