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R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Special Air Service Regiment.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북아프리카에서 독일군을 괴롭히던 LRRP(Long Range Reconnaissance Patrol), 대전 초기 태평양 전선에서 일본군을 괴롭히던 Australian commandos와 Z Special Unit 등의 경험을 토대로 창설된 호주군의 특수부대이다. LRRP가 기원 중 하나이니만큼 영국의 SAS를 SASR의 조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사실 LRRP 구성원 상당수가 호주나 뉴질랜드 등 당시 영국 식민지 출신의 병사들이었기 때문에 족보를 가르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 이웃 뉴질랜드의 NZSAS와는 그 뿌리를 공유하고 있으며 영연방이 참여하는 전쟁에는 거의 같이 참가하는 사이다. LRRP의 직계 후속답게 운용하는 차량들도 LRRP 스타일이다.
제1, 2, 3 대대와 보급대대인 152 통신대대로 이루어져 있다.
제1, 2, 3 대대와 보급대대인 152 통신대대로 이루어져 있다.
2. 전쟁 범죄 [편집]
시청 전 주의 : 해당 영상에는 과격한 욕설이나 잔인한 장면들이 편집이나 검열 없이 그대로 나오고 있으니 시청 시 주의할 것! SASR의 전범 행위를 고발한 호주 ABC News |
3. 선발 [편집]
343-2 라이플맨 병과를 수료하고 보병학교 졸업 후 특수전 학교에서 6개월 훈련 후에 추천서를 받으면 겨우 지원이 가능하다. 그 이후에는 정신감정, 신체 검사 그리고 ADF (Austraila Defence Force) school of special operations 라는 특수전 학교에서 SASR 훈련 교관들과 신체 검사와 정신 감정 결과를 가지고 압박 면접과 면담을 가진다.
위와 같은 내용을 통과한 병사나 장교는 21일 동안의 SASR Selection 코스를 지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거의 70프로 이상이 퇴소한다. 유튜브에 나와있는 SASR Selction course 다큐멘터리 내용에 따르면 첫주 차에는 극도의 체력 훈련을 한다. 극도의 체력 훈련에는 여러 가지 훈련 들이 포함 되어 있는데 그 중 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20킬로가 넘는 군장과 총을 메고 20km를 3시간 15분만에 들어오는 것을 중점으로 두는 훈련이다. 만약 시간이 넘어서 들어온다면 그 즉시 퇴소로 간주한다. 이 밖에도 남은 2주 동안 5일 간 잠과 식량 없이 혼자서 길을 찾는 독도법 훈련, 이라크 또는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원할한 소통을 위한 훈련, CQC 훈련 등을 통해 지원자의 점수를 매긴다.
마지막 날에 점수가 가장 낮은 몇명을 강제로 퇴소시키고 이후에 남는 인원들만 차출해간다. 이 코스가 끝나면 18개월 동안 대테러, CQC , 근접 경호, 고공 침투, 정보 수집과 같은 앞으로의 임무를 위한 특수 훈련 등을 진행한다. 물론 장교 지원자들은 통솔, 지휘와 같은 전술적인 훈련도 하게 된다. 18개월에 걸친 이 모든 과정이 끝나면 SASR 대원으로써 임무에 나서게 된다.
위와 같은 내용을 통과한 병사나 장교는 21일 동안의 SASR Selection 코스를 지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거의 70프로 이상이 퇴소한다. 유튜브에 나와있는 SASR Selction course 다큐멘터리 내용에 따르면 첫주 차에는 극도의 체력 훈련을 한다. 극도의 체력 훈련에는 여러 가지 훈련 들이 포함 되어 있는데 그 중 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20킬로가 넘는 군장과 총을 메고 20km를 3시간 15분만에 들어오는 것을 중점으로 두는 훈련이다. 만약 시간이 넘어서 들어온다면 그 즉시 퇴소로 간주한다. 이 밖에도 남은 2주 동안 5일 간 잠과 식량 없이 혼자서 길을 찾는 독도법 훈련, 이라크 또는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원할한 소통을 위한 훈련, CQC 훈련 등을 통해 지원자의 점수를 매긴다.
마지막 날에 점수가 가장 낮은 몇명을 강제로 퇴소시키고 이후에 남는 인원들만 차출해간다. 이 코스가 끝나면 18개월 동안 대테러, CQC , 근접 경호, 고공 침투, 정보 수집과 같은 앞으로의 임무를 위한 특수 훈련 등을 진행한다. 물론 장교 지원자들은 통솔, 지휘와 같은 전술적인 훈련도 하게 된다. 18개월에 걸친 이 모든 과정이 끝나면 SASR 대원으로써 임무에 나서게 된다.
4. 실전 사례 [편집]
1954년 창설 후 벌어진 대부분의 주요 전쟁에 참전했지만, 전사자보다 훈련 중 사고로 사망한 이들의 수가 더 많다. 훈련 하나 만큼은 특수부대란 칭호에 걸맞게 정말로 빡세게 받는 부대다. 베트남 전쟁에서는 평균 1:50, 최대 1:100이라는 교환비의 기적을 보여주기도 했다. 1990년대에 블랙호크가 훈련 중에 추락해 15명이 사망한 적이 있다.
2009년초에 SAS 이병[1] 마크 도날드슨이 슬리퍼 작전 때 포위당한 상태에서 적의 총탄이 쏟아지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몸을 사리지 않고 낙오된 아프간 통역을 구해서 빅토리아 십자무공훈장을 받았다.[2]
2011년 1월 21일 두 번째 VC 훈장을 받은 이가 SASR에서 나왔다. 정말로 대단한 것이 이번에 훈장을 받은 이는 '혼자서' 탈레반 기관총좌 3개를 박살내버렸다.
SASR의 활약상을 담은 실전 비디오.
2010년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진 'Shah Wali Kot Offensive' 작전 당시의 영상으로 아프간군 및 미군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지역의 탈레반을 급습하여 승리한 작전이다. 당시 칸다하르 지역에는 100명이 넘는 탈레반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교전 후 최소 100명 이상은 죽고 다쳤다고 추정되고 있다. 이 작전에서 대원 희생은 없었으나 이후 벌어진 추가 작전에서 미군 블랙호크가 추락, 탑승하고 있던 대원 3명이 전사했다.
2009년초에 SAS 이병[1] 마크 도날드슨이 슬리퍼 작전 때 포위당한 상태에서 적의 총탄이 쏟아지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몸을 사리지 않고 낙오된 아프간 통역을 구해서 빅토리아 십자무공훈장을 받았다.[2]
2011년 1월 21일 두 번째 VC 훈장을 받은 이가 SASR에서 나왔다. 정말로 대단한 것이 이번에 훈장을 받은 이는 '혼자서' 탈레반 기관총좌 3개를 박살내버렸다.
SASR의 활약상을 담은 실전 비디오.
2010년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진 'Shah Wali Kot Offensive' 작전 당시의 영상으로 아프간군 및 미군과 함께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지역의 탈레반을 급습하여 승리한 작전이다. 당시 칸다하르 지역에는 100명이 넘는 탈레반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교전 후 최소 100명 이상은 죽고 다쳤다고 추정되고 있다. 이 작전에서 대원 희생은 없었으나 이후 벌어진 추가 작전에서 미군 블랙호크가 추락, 탑승하고 있던 대원 3명이 전사했다.
5. 기타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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