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r0bright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원리 [편집]
3. 방법 [편집]
준비물: 35% 과산화수소수, 잔탄검(바를수 있도록 증점제로 사용), 붓, 플라스틱 랩.
- 35% 원액은 지나치게 반응속도가 빠르므로 12%정도가 되도록 물을 섞어 농도를 조절.
- 준비된 과산화수소수에 적당량의 잔탄검을 섞어 걸쭉한 형태로 만든다.
- 변색된 플라스틱에 붓을 사용하여 발라준다.
- 플라스틱 랩을 덮어 증발을 방지.
- 변색이 복원될때까지 강한 직사광선이나 UV램프에 노출. 과다하게 탈색되지 않도록 일정시간마다 제품의 상태를 확인.
고농도 과산화수소수는 위험물이므로 반드시 고무장갑을 착용, 만약 실수로 피부에 닿으면 이렇게 된다.
이미 바를수 있도록 걸쭉하게 제조된 머리카락 염색용 산화제를 사용해도 무방하나 공업용 35%에 비해 농도가 낮아 시간이 오래걸리게 된다.
9% 염색용 산화제를 바르고 햇빛에 5시간 노출한 결과 새것처럼 하얗게됐다.
황변 제품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해보는걸 추천한다.
이미 바를수 있도록 걸쭉하게 제조된 머리카락 염색용 산화제를 사용해도 무방하나 공업용 35%에 비해 농도가 낮아 시간이 오래걸리게 된다.
9% 염색용 산화제를 바르고 햇빛에 5시간 노출한 결과 새것처럼 하얗게됐다.
황변 제품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해보는걸 추천한다.
3.1. 개선된 방법 [편집]
해당 방법의 원리에 대한 분석이 진행되면서 그 화학적 진행방식을 구성하는 다른 수단들이 개발되었고, 아래와 같은 방법들이 새로 발굴되었다. 새로운 수단들은 이전의 크림 방식에 비해 얼룩덜룩해지는 현상이 적게 일어나는 장점이 있다.
1. 큰 플라스틱의 경우 과산화수소수를 만들어 완전히 잠기게 한다. 비닐로 덮고 햇빛을 쬐이는 것은 동일하다.
2. 작은 플라스틱의 경우 과산화수소수를 담고 적당한 온수에 담가 두어 반응시킨다.
3. 밀폐되는 봉지에 넣고 오존을 주입하여 닫아둔다.
이는 Retr0bright의 근본 원리가 플라스틱 내부에 침투한 산소를 외부의 산소 라디칼과 반응시켜 빼내는 것이기 때문인데, 1번의 경우 위의 방법과 유사하지만 2, 3번의 경우 훨씬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결국은 '활성산소 + 반응에 유리한 환경' 을 만들어 주면 가능하다는 결론이다. 그 반응 에너지를 태양광, UV라이트, 온수 등으로 제공하는 방법이 있고 필요한 산소 원자를 과산화수소 크림, 과산화수소수, 오존 반응기 등의 방법으로 공급하면 되는 것이다.
1. 큰 플라스틱의 경우 과산화수소수를 만들어 완전히 잠기게 한다. 비닐로 덮고 햇빛을 쬐이는 것은 동일하다.
2. 작은 플라스틱의 경우 과산화수소수를 담고 적당한 온수에 담가 두어 반응시킨다.
3. 밀폐되는 봉지에 넣고 오존을 주입하여 닫아둔다.
이는 Retr0bright의 근본 원리가 플라스틱 내부에 침투한 산소를 외부의 산소 라디칼과 반응시켜 빼내는 것이기 때문인데, 1번의 경우 위의 방법과 유사하지만 2, 3번의 경우 훨씬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결국은 '활성산소 + 반응에 유리한 환경' 을 만들어 주면 가능하다는 결론이다. 그 반응 에너지를 태양광, UV라이트, 온수 등으로 제공하는 방법이 있고 필요한 산소 원자를 과산화수소 크림, 과산화수소수, 오존 반응기 등의 방법으로 공급하면 되는 것이다.
4. 기타 [편집]
소독용의 3% 과산화수소수로도 밀폐용기에 플라스틱을 잠길정도로 붓고 직사광선에 며칠을 내놓았더니 복원되었다는 사례가 있으나 자신의 제품에도 적용될지는 미지수이다.
위키피디아 Retr0bright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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