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cuE(음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정규 5집 《RescuE》 | |
유형 | Album |
가수 | |
발매일 | 2017년 12월 27일 |
장르 | |
타이틀곡 | Parade |
음반코드 | L200001513 |
길이 | 38:16 |
프로듀서 | |
레코딩 | Stay Tuned W Sound 821 Sound |
레이블 | |
매니지먼트 | |
1. 개요 [편집]
5th Album 《RescuE》 |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구조된 I 연약한 I 도 할 수 있었던 빛, 봄, 그 빛을 다시 당신에게 |
2017년 12월 27일 오후 6시에 발매된 가수 윤하의 한국 정규 5집으로, 5년 5개월 만의, 긴 공백기를 깨고 나온 컴백 앨범이다. 윤하와 함께 그루비룸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그래서 전체적으로 H1GHR MUSIC과 힙합계 인물들이 많이 참여한 것을 볼 수 있다.
2. 음반 구성 [편집]
[ ALBUM PREVIEW 상세 이미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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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록곡 [편집]
《RescuE》 TRACK LIST | ||||
2017. 12. 27. (수) 발매 |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1 | Rescue | 윤하, 이현송(The Koxx), 박선빈(The Koxx) | BOYCOLD, 윤하 | BOYCOLD |
2 | 종이비행기 (Hello) (Feat. pH-1) | 윤하, 김이나, pH-1 | GroovyRoom, 윤하 | GroovyRoom |
3 | Parade | 서지음 | GroovyRoom | GroovyRoom |
4 | 없던 일처럼 | 윤하 | GroovyRoom, 윤하 | GroovyRoom |
5 | Airplane Mode | 윤하 | AVIN, 윤하 | AVIN |
6 | 예지몽 | 윤하 | 다비(DAVII) | 다비(DAVII) |
7 | FEEL (Feat. Chancellor) | Sik-K, chancellor | Vangdale, chancellor | Vangdale |
8 | Drive | 윤하 | BOYCOLD, 윤하 | BOYCOLD |
9 | 가 | Kriz, pigma | B R L L N T, Kriz | B R L L N T |
10 | 답을 찾지 못한 날 | 윤하 | 윤하 | GroovyRoom |
11 | Propose | 윤하, 브라더수 | 브라더수 | 브라더수 |
3.1. RescuE [편집]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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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이현송, 박선빈(The Koxx) / 작곡: BOYCOLD, 윤하 / 편곡: BOYCOLD
앨범과 동명의 웅장한 인트로 곡이다.
정규 2집 수록곡 〈My Song and...〉, 넓게 친다면 Justin Oh와 작업한 〈Stay With Me〉 이후로 오랜만에 발표되는 영어 가사로만 된 곡이다.내용이 부끄러워서 영어로 썼다고 한다.
2017년 12월 25일 열린 《#RE》 콘서트를 여는 인트로곡으로 사용되었다. 2018년 3월 9일과 10일 열린 《#RE 앵콜콘서트 - RescuE》에서도 인트로곡으로 사용되었다. 〈Subsonic〉을 잇는 새로운 윤하의 콘서트 인트로 곡으로 쓰일 모양이다.
앨범과 동명의 웅장한 인트로 곡이다.
정규 2집 수록곡 〈My Song and...〉, 넓게 친다면 Justin Oh와 작업한 〈Stay With Me〉 이후로 오랜만에 발표되는 영어 가사로만 된 곡이다.
2017년 12월 25일 열린 《#RE》 콘서트를 여는 인트로곡으로 사용되었다. 2018년 3월 9일과 10일 열린 《#RE 앵콜콘서트 - RescuE》에서도 인트로곡으로 사용되었다. 〈Subsonic〉을 잇는 새로운 윤하의 콘서트 인트로 곡으로 쓰일 모양이다.
3.2. 종이비행기 (Hello) (Feat. pH-1) [편집]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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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김이나, pH-1 / 작곡: 그루비룸, 윤하 / 편곡: 그루비룸
2017년 12월 11일 오후 6시에 공개된 이번 앨범의 선공개 곡이다. 기존의 음악 색깔과는 다른 그루비룸의 색깔이 확연히 드러난다.
윤하가 2013년 말에 발매한 미니 3집 《Subsonic》의 〈없어 (Feat. 이루펀트)〉로 활동할 때 팝+랩으로 구성된 곡이 범람하고 있었고, 이에 당시의 유행에 편승한 곡이 아니냐는 비판이 팬들 중심으로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이 곡은 비슷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비판은 크게 나오지 않았다. 유행에 편승했다는 비판은 오히려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곡인 〈Parade〉에서 터져 나왔다.
정규 5집 발매 기념 앵콜 콘서트 《#RE 앵콜콘서트 - RescuE》에서 pH-1의 랩 부분까지 혼자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7년 12월 11일 오후 6시에 공개된 이번 앨범의 선공개 곡이다. 기존의 음악 색깔과는 다른 그루비룸의 색깔이 확연히 드러난다.
윤하가 2013년 말에 발매한 미니 3집 《Subsonic》의 〈없어 (Feat. 이루펀트)〉로 활동할 때 팝+랩으로 구성된 곡이 범람하고 있었고, 이에 당시의 유행에 편승한 곡이 아니냐는 비판이 팬들 중심으로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이 곡은 비슷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비판은 크게 나오지 않았다. 유행에 편승했다는 비판은 오히려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곡인 〈Parade〉에서 터져 나왔다.
정규 5집 발매 기념 앵콜 콘서트 《#RE 앵콜콘서트 - RescuE》에서 pH-1의 랩 부분까지 혼자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2.1. 뮤직비디오 [편집]
〈종이비행기 (Hello)〉 M/V |
3.3. Parade [편집]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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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서지음 / 작곡: 그루비룸 / 편곡: 그루비룸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매일매일이 퍼레이드 같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신시사이저음이 주를 이루며 베이스음이 깊다.
팬들 사이에서의 평가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 통통 튀는 느낌의 상쾌한 곡이라는 평가도 있는 반면 창법이나 진행이 이질적이고 후크송 같다는 평가도 있다.
2013년 말에 발표한 미니 3집 《Subsonic》의 활동 타이틀곡 〈없어 (Feat. 이루펀트)〉가 당시 유행하던 팝+랩 구조의 곡이라 유행에 편승했다는 팬들의 비판이 작게 있었는데 〈Parade〉는 2017년 들어 유행한 트로피컬 하우스 사운드의 곡이라대체 윤하다운 음악이라는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또 자신다운 음악은 안 하고 유행에 편승한다는 논란이 잠시 일었다. 곡 자체의 평가와는 별개로, 윤하는 지금까지 앨범 타이틀곡 선정에서 자주 핀트가 어긋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번에도 타이틀로서는 아쉬운 선곡이었다는 평이 대다수다. 팬들 사이에선 〈답을 찾지 못한 날〉을 밀어줘야 했단 말이 나올 정도.
음원 사이트 성적도 아쉬워서 벅스 2위가 최고의 성적이며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는 30위권에도 들지 못했다.
여담으로 음원과 라이브에 차이가 있는 편인데, 음원상으로는 노래가 거의 가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 라이브로 부를 때는 거의 진성으로 부른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매일매일이 퍼레이드 같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신시사이저음이 주를 이루며 베이스음이 깊다.
팬들 사이에서의 평가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 통통 튀는 느낌의 상쾌한 곡이라는 평가도 있는 반면 창법이나 진행이 이질적이고 후크송 같다는 평가도 있다.
2013년 말에 발표한 미니 3집 《Subsonic》의 활동 타이틀곡 〈없어 (Feat. 이루펀트)〉가 당시 유행하던 팝+랩 구조의 곡이라 유행에 편승했다는 팬들의 비판이 작게 있었는데 〈Parade〉는 2017년 들어 유행한 트로피컬 하우스 사운드의 곡이라
음원 사이트 성적도 아쉬워서 벅스 2위가 최고의 성적이며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는 30위권에도 들지 못했다.
여담으로 음원과 라이브에 차이가 있는 편인데, 음원상으로는 노래가 거의 가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반면 라이브로 부를 때는 거의 진성으로 부른다.
3.3.1. 뮤직비디오 [편집]
〈Parade〉 M/V |
3.4. 없던 일처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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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Airplane Mode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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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 작곡: AVIN, 윤하 / 편곡: AVIN
조용한 진행의 R&B곡. 특유의 조용히 읊조리는 듯하면서도 빠르게 쏟아내는 염세적인 가사 덕분에 은근한 인기를 보유하고 있는 곡이다. 실제로도 앨범에서 예지몽과 더불어 가장 평이 좋은 곡들 중 하나이며 윤하가 지금까지 표현했던 어두운 느낌과는 다른, 어두움을 노래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호평이 많다.
조용한 진행의 R&B곡. 특유의 조용히 읊조리는 듯하면서도 빠르게 쏟아내는 염세적인 가사 덕분에 은근한 인기를 보유하고 있는 곡이다. 실제로도 앨범에서 예지몽과 더불어 가장 평이 좋은 곡들 중 하나이며 윤하가 지금까지 표현했던 어두운 느낌과는 다른, 어두움을 노래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호평이 많다.
3.6. 예지몽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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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 작곡: 다비 (DAVII) / 편곡: 다비 (DAVII)
〈Hello Beautiful Day〉, 〈빗소리〉, 〈Lalala〉의 계보를 잇는다고 할 수 있는 재즈곡.
다만 사랑에 관련된 희망찬 가사와 깔끔하고 상큼한 느낌의 멜로디 위주였던 이전의 재즈곡과는 다르게 망설임 등의 감정과 끈적한 멜로디가 더 두드러진다. 〈Airplane Mode〉와 더불어 은근한 인기를 누리는 곡.
〈Hello Beautiful Day〉, 〈빗소리〉, 〈Lalala〉의 계보를 잇는다고 할 수 있는 재즈곡.
다만 사랑에 관련된 희망찬 가사와 깔끔하고 상큼한 느낌의 멜로디 위주였던 이전의 재즈곡과는 다르게 망설임 등의 감정과 끈적한 멜로디가 더 두드러진다. 〈Airplane Mode〉와 더불어 은근한 인기를 누리는 곡.
3.6.1. 뮤직비디오 [편집]
〈예지몽〉 M/V |
3.7. Feel (Feat. Chancellor)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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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Sik-K, Chancellor / 작곡: Vangdale, Chancellor / 편곡: Vangdale
2분 대의 짧은 노래. Chancellor의 음색도 특이한 편인데, 윤하도 그동안 보여준 적이 적은 비음으로 찬 발성을 내면서 같이 듀엣하는 후렴구 부분이 있어 짧지만 강렬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곡이다.
《#RE 앵콜콘서트 - RescuE》에서 윤하 본인이 밝힌 바로는 가장 마지막으로 음반에 들어간 곡이라고 한다. 한때는 앨범에서 뺄 생각까지 했었다고. 주변에서 Chancellor에게 부탁해보라는 말에 보내서 받은 결과물에 만족해서 넣었다고 한다. Chancellor 본인이 콘서트 게스트로 와서 밝힌 바로는 여유있게 작업해도 괜찮은 줄 알았더니 발매일이 얼마 안남았다고 해서 급하게 작업한 곡이라고 한다.이거 이야기하기 전에 Chancellor와 윤하가 어색해 하는 부분이 백미
이 앨범에서 유일한 보컬 피처링이 있는 곡이다.[1]
2분 대의 짧은 노래. Chancellor의 음색도 특이한 편인데, 윤하도 그동안 보여준 적이 적은 비음으로 찬 발성을 내면서 같이 듀엣하는 후렴구 부분이 있어 짧지만 강렬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곡이다.
《#RE 앵콜콘서트 - RescuE》에서 윤하 본인이 밝힌 바로는 가장 마지막으로 음반에 들어간 곡이라고 한다. 한때는 앨범에서 뺄 생각까지 했었다고. 주변에서 Chancellor에게 부탁해보라는 말에 보내서 받은 결과물에 만족해서 넣었다고 한다. Chancellor 본인이 콘서트 게스트로 와서 밝힌 바로는 여유있게 작업해도 괜찮은 줄 알았더니 발매일이 얼마 안남았다고 해서 급하게 작업한 곡이라고 한다.
이 앨범에서 유일한 보컬 피처링이 있는 곡이다.[1]
3.8. Drive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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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 작곡: BOYCOLD, 윤하 / 편곡: BOYCOLD
윤하가 평소에 운전을 하면서 느낀 것들을 담은 곡. 전 소속사로부터 독립한 후 윤하가 가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을거란 기대와 자신감과는 달리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낀 것을 담아낸 곡이라는 해석도 있다.
이름 때문인지 정규 4집의 〈Driver〉와 헷갈리는 일이 잦다. 가사의 내용은 자신은 자유롭고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는 〈Driver〉와는 오히려 정반대.
윤하가 평소에 운전을 하면서 느낀 것들을 담은 곡. 전 소속사로부터 독립한 후 윤하가 가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을거란 기대와 자신감과는 달리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낀 것을 담아낸 곡이라는 해석도 있다.
이름 때문인지 정규 4집의 〈Driver〉와 헷갈리는 일이 잦다. 가사의 내용은 자신은 자유롭고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는 〈Driver〉와는 오히려 정반대.
3.9. 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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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KRiz, Pigma / 작곡: B R L L N T, KRiz / 편곡: B R L L N T
카페 알바생들이 다가오는 마감 시간에 맞춰 트는 노래라고 한다. 제발 좀 가
수록곡 중 러닝타임이 가장 짧다. 역시 짧은 트랙인 〈FEEL〉은 비록 짧긴 해도 변칙적인 멜로디와 특이한 분위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반면, 이 트랙은 정말 조용하게 체념한 듯 읊조리는 노래라 다른 노래의 인트로로 느껴질 정도로 존재감도 적고 금방 끝나버린다.
'가'와 'Call'의 발음이 비슷하게 들리도록 부른 후렴이 인상적이다.
수록곡 중 러닝타임이 가장 짧다. 역시 짧은 트랙인 〈FEEL〉은 비록 짧긴 해도 변칙적인 멜로디와 특이한 분위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반면, 이 트랙은 정말 조용하게 체념한 듯 읊조리는 노래라 다른 노래의 인트로로 느껴질 정도로 존재감도 적고 금방 끝나버린다.
'가'와 'Call'의 발음이 비슷하게 들리도록 부른 후렴이 인상적이다.
3.10. 답을 찾지 못한 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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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 작곡: 윤하 / 편곡: 그루비룸
윤하가 작업실에서 창밖을 바라보면서 드는 우울한 생각들을 담은 곡이다. 오늘의 일과 고민을 마무리짓지 못한 채로 침대에 누웠을 때에의 허탈감과 절망감을 담았다고 한다.
팬들 사이에선 아예 팬 헌정곡으로 작정하고 만든 〈Propose〉를 제외하면 가장 평가가 좋은 곡이며, 실제로도 정규 5집에서 〈Parade〉 다음으로 가장 음원 사이트 등에서 인기가 높고 일반 청중들에게도 알려진 명곡이다. 윤하 특유의 감수성이 제대로 묻어나오는 곡. 팬들이나 윤하는 줄여서 흔히 '노답날'이라고 부른다.
평가와는 별개로 가사가 매우 절망적이라 덩달아 멘탈에 무리가 온다며 못 듣겠다는 팬들도 있다.
정규 4집 수록곡 〈People〉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느끼는 우울한 감성을 밝은 분위기로가사는 현시창이지만 표현했다면 답을 찾지 못한 날은 그 어두움을 그대로 표현했다.
윤하가 작업실에서 창밖을 바라보면서 드는 우울한 생각들을 담은 곡이다. 오늘의 일과 고민을 마무리짓지 못한 채로 침대에 누웠을 때에의 허탈감과 절망감을 담았다고 한다.
팬들 사이에선 아예 팬 헌정곡으로 작정하고 만든 〈Propose〉를 제외하면 가장 평가가 좋은 곡이며, 실제로도 정규 5집에서 〈Parade〉 다음으로 가장 음원 사이트 등에서 인기가 높고 일반 청중들에게도 알려진 명곡이다. 윤하 특유의 감수성이 제대로 묻어나오는 곡. 팬들이나 윤하는 줄여서 흔히 '노답날'이라고 부른다.
평가와는 별개로 가사가 매우 절망적이라 덩달아 멘탈에 무리가 온다며 못 듣겠다는 팬들도 있다.
정규 4집 수록곡 〈People〉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느끼는 우울한 감성을 밝은 분위기로
3.10.1. 뮤직비디오 [편집]
〈답을 찾지 못한 날〉 M/V |
3.11. Propose [편집]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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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브라더수 / 작곡: 브라더수 / 편곡: 브라더수
《Supersonic》의 〈Hope〉와 같은 마지막 트랙의 팬송이라고 한다. 이 때까지 윤하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에, 이 곡에서 팬들에게 역으로 프로포즈한다고 한다.
2017년 크리스마스에 열린 공연 《#RE》에서 앵콜곡으로 불렀는데, 이 때 윤하가 현장의 팬들로 하여금 영상촬영을 하도록 시켰으며 후에 이 때 촬영된 영상들을 받아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My Song and...〉, 〈Hope〉, 〈Home〉의 뒤를 잇는 차세대 팬 헌정곡이자, 콘서트의 엔딩곡으로 손색이 없는 곡이다.
《Supersonic》의 〈Hope〉와 같은 마지막 트랙의 팬송이라고 한다. 이 때까지 윤하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에, 이 곡에서 팬들에게 역으로 프로포즈한다고 한다.
2017년 크리스마스에 열린 공연 《#RE》에서 앵콜곡으로 불렀는데, 이 때 윤하가 현장의 팬들로 하여금 영상촬영을 하도록 시켰으며 후에 이 때 촬영된 영상들을 받아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My Song and...〉, 〈Hope〉, 〈Home〉의 뒤를 잇는 차세대 팬 헌정곡이자, 콘서트의 엔딩곡으로 손색이 없는 곡이다.
3.11.1. 뮤직비디오 [편집]
〈Propose〉 M/V |
4. 평가 [편집]
기존의 윤하의 앨범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강렬한 사운드와 풍부한 성량보다는, 인트로곡인 〈Rescu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인 〈Parade〉와 팬송인 〈Propose〉 정도를 제외하면 어둡고 무겁고 조용한 분위기가 강하게 자리잡은 알앤비 팝 장르의 앨범이다. 이런 색다른 느낌은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정규 4집 《Supersonic》과의 발매간격이 5년 5개월로 매우 긴 편이다. 정규 3집 Part.B 《Growing Season》과 정규 4집 《Supersonic》 간의 간격이 2년 7개월로, 당시에 미니 1집 《Lost in Love》 발표와 소속사와의 법정 분쟁 등을 고려하더라도 꽤 늦은 발매였단 평가가 나왔던 정도였다는걸 감안하면 정말 오랜만에 나온 정규 앨범이다.
윤하의 인터뷰에 의하면, 정규 4집 발표 이후 5번 정도 앨범 작업이 통째로 엎어졌다고 하며 정규 5집 작업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었다고 한다.#[2] 정규 앨범 작업은 계속해서 엎어지고 연기되는 상황에서 2014년 말 본인의 '세기의 명반 만들께' 발언 이후 팬들의 기대는 매우 커져간 반면 자신은 당시의 음악적 결과물에 만족할 수가 없었으며, 결국 이 일이 지친다고 느낄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3]
그렇게 지쳐서 무기력하게 또 앨범을 통째로 백지화시킨 윤하는 그루비룸과 만나고나서야 제대로 정규 5집을 기획할 수 있었다고 한다. 윤하는 그루비룸과 만나 제대로 앨범을 구상하게 된 이 일련의 과정을 슬럼프에서 '구조된(be rescued)' 것으로 여겼고 이는 앨범명인 'RescuE'가 되었다. 정규 5집에 수록되지 못한 여러 미발표곡[4]들은 결국 빛을 보지 못하고 콘서트과 같은 라이브 공연에서나 불리게 되었다. 윤하에 따르면 백지화 과정에서 버린 곡들은 앞으로도 발매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다만, 좋은 OST 제안이 들어올 때 발표하거나 타인에게 주는 것을 우선 생각하고 있다고는 한다.
《Supersonic》과 《Subsonic》 발매 당시엔 예능이나 다큐멘터리, 음악 방송에 주로 출연해 음반을 홍보했던 것과는 달리 《RescuE》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등 SNS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홍보가 주를 이루었다. 그래서 매우 오랜만의 정규 앨범 발매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이라고 할 정도로 방송에서의 언급이 적다.
앨범은 액자 형태로 되어 있다. 내부에는 CD와 가사집을 포함해, 25장의 서로 다른 커버 사진들이 존재한다. 액자 안에 서로 다른 이미지들을 갈아 끼울 수 있다.[5] 이미지의 뒷면 또한 합치면 하나의 사진이 된다. 또 뒤에 받침대를 내장해 세워서 볼 수 있게 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본인에 따르면 이런 구성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이라고 한다. 인터뷰에 따르면 커버부터 시작해 앨범과 뮤직비디오 곳곳에 등장하는 파란색은 과거의 윤하, 빨간색은 현재의 윤하를 의미한다고 한다.#
오랜만의 공백을 깨고 낸 정규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한 수작은 맞아도 윤하가 약속한 '세기의 명반'까지는 되지 못한다는 게 팬들의 평가다. 발매 직후에 '윤하 음악같지 않다'는 의견이 꾸준히 있었는데, 윤하의 풍부한 성량을 기반으로 질러대던 모던 락과 발라드 곡이 위주였던 이전 앨범들에 비해 음악 스타일이 많이 변하고 편하게 부를 수 있는 곡이 상대적으로 더 수록된 점이 이전 곡들에 익숙해져있던 팬들에게 이질감을 주는 요인이 되었다. 물론, 그래도 충분한 수작임에는 이견이 없다.정규 4집이 너무 명반이라 상대적으로 평가절하되는 면도 없지 않아 있다. 타이틀곡 〈Parade〉도 한 번도 차트 1위를 못 거머쥐고 발매 후 얼마 되지 않아 전곡이 차트아웃되는 등 음원 사이트에서의 성적도 아쉬운 편이었다.
2019년 12월 18일 빌보드 선정 2010년대 가장 위대한 K-Pop 앨범 25선에 이 앨범이 8위에 올랐다.#세기의 명반 맞았구만
정규 4집 《Supersonic》과의 발매간격이 5년 5개월로 매우 긴 편이다. 정규 3집 Part.B 《Growing Season》과 정규 4집 《Supersonic》 간의 간격이 2년 7개월로, 당시에 미니 1집 《Lost in Love》 발표와 소속사와의 법정 분쟁 등을 고려하더라도 꽤 늦은 발매였단 평가가 나왔던 정도였다는걸 감안하면 정말 오랜만에 나온 정규 앨범이다.
윤하의 인터뷰에 의하면, 정규 4집 발표 이후 5번 정도 앨범 작업이 통째로 엎어졌다고 하며 정규 5집 작업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었다고 한다.#[2] 정규 앨범 작업은 계속해서 엎어지고 연기되는 상황에서 2014년 말 본인의 '세기의 명반 만들께' 발언 이후 팬들의 기대는 매우 커져간 반면 자신은 당시의 음악적 결과물에 만족할 수가 없었으며, 결국 이 일이 지친다고 느낄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3]
그렇게 지쳐서 무기력하게 또 앨범을 통째로 백지화시킨 윤하는 그루비룸과 만나고나서야 제대로 정규 5집을 기획할 수 있었다고 한다. 윤하는 그루비룸과 만나 제대로 앨범을 구상하게 된 이 일련의 과정을 슬럼프에서 '구조된(be rescued)' 것으로 여겼고 이는 앨범명인 'RescuE'가 되었다. 정규 5집에 수록되지 못한 여러 미발표곡[4]들은 결국 빛을 보지 못하고 콘서트과 같은 라이브 공연에서나 불리게 되었다. 윤하에 따르면 백지화 과정에서 버린 곡들은 앞으로도 발매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다만, 좋은 OST 제안이 들어올 때 발표하거나 타인에게 주는 것을 우선 생각하고 있다고는 한다.
《Supersonic》과 《Subsonic》 발매 당시엔 예능이나 다큐멘터리, 음악 방송에 주로 출연해 음반을 홍보했던 것과는 달리 《RescuE》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등 SNS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홍보가 주를 이루었다. 그래서 매우 오랜만의 정규 앨범 발매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이라고 할 정도로 방송에서의 언급이 적다.
앨범은 액자 형태로 되어 있다. 내부에는 CD와 가사집을 포함해, 25장의 서로 다른 커버 사진들이 존재한다. 액자 안에 서로 다른 이미지들을 갈아 끼울 수 있다.[5] 이미지의 뒷면 또한 합치면 하나의 사진이 된다. 또 뒤에 받침대를 내장해 세워서 볼 수 있게 하는 세심함도 보였다. 본인에 따르면 이런 구성은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이라고 한다. 인터뷰에 따르면 커버부터 시작해 앨범과 뮤직비디오 곳곳에 등장하는 파란색은 과거의 윤하, 빨간색은 현재의 윤하를 의미한다고 한다.#
오랜만의 공백을 깨고 낸 정규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한 수작은 맞아도 윤하가 약속한 '세기의 명반'까지는 되지 못한다는 게 팬들의 평가다. 발매 직후에 '윤하 음악같지 않다'는 의견이 꾸준히 있었는데, 윤하의 풍부한 성량을 기반으로 질러대던 모던 락과 발라드 곡이 위주였던 이전 앨범들에 비해 음악 스타일이 많이 변하고 편하게 부를 수 있는 곡이 상대적으로 더 수록된 점이 이전 곡들에 익숙해져있던 팬들에게 이질감을 주는 요인이 되었다. 물론, 그래도 충분한 수작임에는 이견이 없다.
2019년 12월 18일 빌보드 선정 2010년대 가장 위대한 K-Pop 앨범 25선에 이 앨범이 8위에 올랐다.#
5. 음반 오류 및 해프닝 [편집]
- 초판본 가사집은 다음과 같은 오류가 있다.
오류로 초판본 인증하기- 1번 트랙 1:25부터 search to find And that's the way of touch the way we are라고 나와 있으나, 다음 가사처럼 들릴 수도 있다. search to find And that's the way you are
- 3번 트랙이자 타이틀인 Parade는 마지막 반복구절에서 첫 번째 Parade 단어 앞에 v자가 들어가 있다.
- 8번 트랙 2:17부터 어디로든 다 갈 수 있다고 기대를 걸었던 도로 위에선이라고 나와 있으나 어디로든 멀리 갈 수 있다고 기대를 걸었던 도로 위에선이라고 들린다.
- 7번 트랙 작사가 Sik-K를 Sil-K로 오기했다.
- 9번 트랙 가사집의 숨쉬는 공기마저 다 어색한지 오래 다음에 I can't take it anymore baby 부분이 빠져 있고 마지막 부분의 가사인 Call 모든 걸 되돌리긴~ 부분이 한 번 더 들어가 있다.
6. 여담 [편집]
- 앨범 발매 이틀 전인 2017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RE》에서 타이틀곡 〈Parade〉과 수록곡 〈RescuE〉, 〈답을 찾지 못한 날〉, 〈Propose〉를 콘서트장에서 선공개했다. 앙코르로 〈RescuE〉, 〈Propose〉를 공개할 때 윤하가 현장의 팬들에게 영상 촬영을 하도록 시켰으며 후에 소속사에서 이때 촬영된 영상들을 받아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 2020년 12월 28일 개인 인스타그램과 팬카페를 통해서 《RescuE》 발매 3주년 소회를 밝혔다.
7. 티저 [편집]
7.1. 영상 [편집]
〈종이비행기 (HELLO)〉 TEASER |
《RescuE》 TEASER 'D-5' |
7.2. 이미지 [편집]
《RescuE》 티저 이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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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이비행기〉의 경우 pH-1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2] 2015년 10월 기준, 당시에 작업하던 정규 5집의 가제는 《RINA》로, 당시에는 전곡 자작곡/프로듀싱 앨범에 총 23곡의 2 CD 앨범을 만들 계획이었다고 한다.[3] 윤하는 2013년 이후로 반려견 포토북 제작, 뮤지컬 출연,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참여 등의 일로 일부 악성 팬(을 사칭한 안티팬)들에게 '음악이나 하라'며 크게 시달림을 당했고, 결국 갈등이 폭발해 안티팬으로 전향해버린 과거 자신의 팬과 대놓고 SNS에서 저격, 폭로전을 하며 싸울 정도로 정신상태가 크게 악화되었다. 실제로 이 시기에 윤하는 자살충동과 공황장애를 겪었고, 2016년부턴 비중격 만곡증과 비염이 악화되어 노래를 거의 부르지 못하게 되는 등 정규 4집과 정규 5집 사이의 공백기는 윤하가 심신으로 크게 지쳤던 시기이다. 참고로 윤하는 정규 4집과 정규 5집 사이에도 두 장의 미니 앨범을 냈으며, 꾸준히 OST나 싱글을 발표하는 등 절대로 허송세월을 하지 않았다. 정규 앨범 만을 바라던 일부 악성 팬들이 윤하의 멘탈을 흔든 잘못이 매우 크다.[4] 〈나의 하루하루〉, 〈미안했어〉 등.[5] 정규 5집 발매 1년 뒤에 발매된 정규 5집의 히든 트랙이라는 설명이 있는 《느린 우체통》의 커버 사진도 호환이 가능하다.[6] IMAGE TEASER 1으로 업로드되었으나 2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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