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ipic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특징 [편집]
4. 해석 [편집]
플레이어들 상당수가 눈치채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주인공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미세하게 좌우로 화면이 움직이는데 후반부에 나오는 매달려있는 사람이 좌우로 움직이고 있다.
즉, 후반부에 나오는 매달려 있는 시체처럼 보이는 물체가 게임을 진행하는 시점의 주인공이다.[2]
게임 엔딩에는 주인공의 죽음을 암시하는듯한 묘사가 있으며[3]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에 전체적인 스토리는 정확히 알 수는 없었으나 게임 제작사에서 밝히기를 혼수상태의 주인공이 지옥으로 내려가는 추상적인 이야기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설명하였다. 즉 내용은 주인공이 죽기 직전에 혼수상태를 겪는 과정이며, 게임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기괴한 모습들은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이 있다.
후반부에 나오는 매달려있는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은 정황상 분명하지만, 그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것 외에 게임에서 나오는 여러 장치들이 무엇을 뜻하고 그게 죽기 직전 주인공의 꿈인지 유체이탈인지는 제작자가 명확한 해석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상상력에 달린 문제며 정답은 없다.
즉, 후반부에 나오는 매달려 있는 시체처럼 보이는 물체가 게임을 진행하는 시점의 주인공이다.[2]
게임 엔딩에는 주인공의 죽음을 암시하는듯한 묘사가 있으며[3]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에 전체적인 스토리는 정확히 알 수는 없었으나 게임 제작사에서 밝히기를 혼수상태의 주인공이 지옥으로 내려가는 추상적인 이야기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설명하였다. 즉 내용은 주인공이 죽기 직전에 혼수상태를 겪는 과정이며, 게임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기괴한 모습들은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이 있다.
후반부에 나오는 매달려있는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은 정황상 분명하지만, 그 사람이 주인공이라는 것 외에 게임에서 나오는 여러 장치들이 무엇을 뜻하고 그게 죽기 직전 주인공의 꿈인지 유체이탈인지는 제작자가 명확한 해석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상상력에 달린 문제며 정답은 없다.
[스포일러] 사실 게임 전체적인 플롯으로만 보면 공포물에서 흔히 보이는 깜놀계 연출이 감질나게 몇번 나오는게 전부인데, 조명과 그래픽을 통한 분위기 조절로 좀더 무섭게 만드는 기법을 사용했다. 여기저기서 수시로 나오는게 아니라 드물게 나오므로 한번 놀랄때 더 크게 놀란다는 점도 있다.[2] 어떤 공포게임에서도 의도적으로 가만히 있을때 시점이 좌우로 미세하게 흔들리는 장치를 넣지는 않기에 이건 제작자의 분명한 의도적인 연출이다.[3] 제작자의 의도인지는 모르지만, 주인공의 심장소리가 들리는 복도에서 다시 문이 있는 방으로 돌아가면 심장박동이 점점 빨라지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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