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행보를 걸었던
우분투 터치와는 달리 기존 GNU/리눅스 기술 스택 위에서 동작하므로 기존
데스크탑 리눅스 앱들이 그대로 호환된다는 장점이 있다.
GNOME 진영의 프로그램들은 이미 대부분 터치 디바이스에도 적합하게 개발되어 왔으므로
모바일과
데스크탑의 통합이 비교적 쉬운 편이다.
반응형 웹 디자인처럼 레이아웃이 스크린 크기에 맞게 적절히 조절된다.
별도 운영체제가 아니라 리눅스가 그대로 쓰이므로 스마트폰을 외부 모니터에 연결하면
에뮬레이션이나 컨테이너 없이 바로 일반
데스크탑으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