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X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방법 [편집]
파일:external/www.euronuclear.org/purex.jpg
사용후 핵연료의 클래딩을 벗긴 후 세라믹 형태의 핵연료를 질산에 녹인다. 그리고 인산 트리뷰틸(tributyl phosphate, TBP)[1]을 등유 같은 탄화수소(alkane)로 된 용제에 녹여 30%농도의 유기용제를 만든 후, 질산에 녹인 핵연료랑 잘 섞어준다. 이렇게 되면 TBP가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UO2(NO3)2 • 2TBP나 PuO2(NO3)2 • 2TBP와 같은 분자식으로 끌어가게 되고, 나머지 분열잔재물은 질산에 남아 고준위 폐기물이 되어버린다. 이걸 여러번 거쳐 순도가 높아지게 되면 그때 플루토늄을 환원제를 이용해서 산소 분자들을 제거해버리고, 우라늄도 여러 방법을 통해 빼게 된다.
예전, 그러니까 맨해튼 프로젝트때 쓰이던 인산-비스무트(phosphate-bismuth)나 다른 용제에 비해 PUREX는 방사능 폐기물 생성량이 적고, 용매의 안정성도 우수해 세계 유수의헬게이트핵연료 재처리 공장에 많이 쓰인다.
사용후 핵연료의 클래딩을 벗긴 후 세라믹 형태의 핵연료를 질산에 녹인다. 그리고 인산 트리뷰틸(tributyl phosphate, TBP)[1]을 등유 같은 탄화수소(alkane)로 된 용제에 녹여 30%농도의 유기용제를 만든 후, 질산에 녹인 핵연료랑 잘 섞어준다. 이렇게 되면 TBP가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UO2(NO3)2 • 2TBP나 PuO2(NO3)2 • 2TBP와 같은 분자식으로 끌어가게 되고, 나머지 분열잔재물은 질산에 남아 고준위 폐기물이 되어버린다. 이걸 여러번 거쳐 순도가 높아지게 되면 그때 플루토늄을 환원제를 이용해서 산소 분자들을 제거해버리고, 우라늄도 여러 방법을 통해 빼게 된다.
예전, 그러니까 맨해튼 프로젝트때 쓰이던 인산-비스무트(phosphate-bismuth)나 다른 용제에 비해 PUREX는 방사능 폐기물 생성량이 적고, 용매의 안정성도 우수해 세계 유수의
3. 대안?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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