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ega-XLL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x2x2 큐브 고급 해법 중 하나. 한 면 맞추기- 반대쪽면 맞추기.- 옆면 맞추기. 의 3단계로 이루어진 해법. 중급 해법을 알고 있다면 이 해법에서 외워야 할 공식은 단 3개... 가히 엄청나다. 중급을 안 외우고 온다고 해도 12개로 상당히 적은 수의 공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서는 아예 이걸 초급해법 취급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서는 아예 이걸 초급해법 취급하기도 한다.
2. 명칭 관련 [편집]
원래 명칭은 Ortega이다. Ortega라는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 하지만 후에 이 해법의 원래 창시자는 Varasano라는 사람이였다는 사실이 Christopher Olson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고, 일부 큐버들이 이 해법의 이름을 Varasano로 부르는 운동을 하고 있다고.
여담으로, 한국 한정으로 이 해법이 XLL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마지막 위아래 조각을 퍼뮤테이션 해주는 PBL 단계의 명칭이 XLL이라고 알려지면서 이러한 이름이 널리 퍼지게 되어, 한국의 큐브 커뮤니티에서는 아예 줄여서 엑셀(...)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한국 한정으로 이 해법이 XLL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마지막 위아래 조각을 퍼뮤테이션 해주는 PBL 단계의 명칭이 XLL이라고 알려지면서 이러한 이름이 널리 퍼지게 되어, 한국의 큐브 커뮤니티에서는 아예 줄여서 엑셀(...)이라고 한다.
3. 한 면 맞추기 [편집]
루빅스 큐브의 십자가를 만드는 것과 비슷한 위치이며 한 면만 맞추면 되므로 한 가지 색만 보고 하면 되기 때문에 상황판단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공식이 따로 없으므로 요령껏 하면 된다. 굳이 LBL식처럼 아래층 위치까지 맞출 필요는 없다(...). 위치는 맨 마지막 단계에서 맞추기 때문.
4. 윗 면 맞추기 [편집]
중급 해법과 공식이 동일하며 7개의 공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5. 옆면 맞추기(PBL) [편집]
나머지 면을 모두 맞추는 단계. 한번에 네개의 면을 모두 맞춰야 된다고 겁먹지는 말자. 공식은 5개이고, 중급해법을 외우고 오면 3개만 더 외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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