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벨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제노기어스의 기어. 그라프의 탑승 기어. 진 벨톨로도 불리운다.
솔라리스 전쟁시 아니마의 그릇 「나후타리」가 라칸과 동조 기어와 융합해 태어난 기어 밸러. 후에 파동존재 조하르와의 접촉으로 제노기어스에 가까운 형태 변화를 일으키고 있지만 접촉이 불완전했던 유일신(데우스)을 쓰러트리는 힘(조하르로부터 직접 에너지를 얻는 능력)까지는 얻지 않았다. 등에 달린 박쥐모양의 날개는 당시의 형태 변화의 자취. 이후 이 불완전하게 2차적으로 개량된 형태는 디아보로스로 불리워졌다. 후에 그라프는 복제기「벨톨」을 건조해, 암살자로서 기르고 있던 이드에게 주었다. 이드가 탑승시에는 벨톨=이드라는 기체로 변했다.
물론 복제기인 벨톨과 비교하면 엄청 위력적인 위력을 지녔다.
솔라리스 전쟁시 아니마의 그릇 「나후타리」가 라칸과 동조 기어와 융합해 태어난 기어 밸러. 후에 파동존재 조하르와의 접촉으로 제노기어스에 가까운 형태 변화를 일으키고 있지만 접촉이 불완전했던 유일신(데우스)을 쓰러트리는 힘(조하르로부터 직접 에너지를 얻는 능력)까지는 얻지 않았다. 등에 달린 박쥐모양의 날개는 당시의 형태 변화의 자취. 이후 이 불완전하게 2차적으로 개량된 형태는 디아보로스로 불리워졌다. 후에 그라프는 복제기「벨톨」을 건조해, 암살자로서 기르고 있던 이드에게 주었다. 이드가 탑승시에는 벨톨=이드라는 기체로 변했다.
물론 복제기인 벨톨과 비교하면 엄청 위력적인 위력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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