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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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M | |
회사명 | Oriental Light & Magic |
창립일 | |
본사 | |
품목 |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워낙 거대한 프랜차이즈들을 여러개 맡고 있고, 스폰서도 대기업이 많은만큼 작품들 대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8]
레벨 파이브 사와 손을 잡고 미디어 믹스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들이 골판지 전기 시리즈와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그리고 앞의 두 항목들을 쌈싸먹어버린 요괴워치 시리즈.
한때는 ToHeart, 코믹파티, 우타와레루모노 등 Leaf 사의 작품을 전담해서 애니화한 적도 있었으나, 슈퍼로봇대전 OG 디바인 워즈와 기프트를 제작한 2006년 4분기 후부터 현재는 심야, 매니아 애니메이션은 만들지 않고 아동 취향의 애니메이션만 만들고 있었다.[9] 그러다가 2017년 2분기 작품 중 하나인 아톰: 더 비기닝을 통해 11년만에 심야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
장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여러 편 제작해왔음에도 상당히 안정된 작화의 퀄리티를 보여주는데, 대표작인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경우 장편인데도 상당히 고퀄리티의 작화를 보여주고 있다. 아동 애니메이션 주제에 퀄리티가 너무 좋은 게 아니냐는 농담 반 진담 반의 감탄이 나올 정도다. 다른 회사에선 할 수 있는 애니메이터가 없어서 잘 쓰지 않는 회전 연출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하는 회사이다. 실력있는 애니메이터가 꽤 있는 회사임에도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을 주로 만들어서 작화 매니아들에겐 별로 조명이 안 되는 회사이기도 하다. 한 에피소드를 혼자 작화해서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이와네 마사아키를 제외하면 어떤 부분을 누가 했는지에 대한 자료를 찾기 쉽지 않다.
최근에 연륜있는 제작사들도 미소녀 뽕빨물을 내놓는 등 애니메이션 업계의 상업성이 매우 짙어지는 와중에도 자기 갈 길만 가는 바람직한 제작사라고 평가받기도 한다. 주로 완구 판매를 통해 일정 수익은 보장되는 아동층 애니메이션 전문이고[10] 포켓몬 컴퍼니, 반다이, 타카라토미, 일본 맥도날드, 쇼가쿠칸 같은 거대 스폰서를 등에 업고 있으니 많은 매출을 올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수익으로 라노벨 애니화 같은 뻘짓을 하지 않고 기존 애니의 내실을 다듬고 있다.
이 회사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투니버스를 통해 한국에 방영되는 경우가 많다.[11] 반대로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된 작품은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 외 한 작품정도밖에 없다.[12] 더빙이 필수 불가결한 저연령용 애니메이션의 특성 때문에 자막 동시방영이 대세가 되어가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더빙이 이루어지고 있다. 예외적으로 아톰: 더 비기닝은 애니맥스 코리아를 통해 자막으로 동시방영되었다.
2012년에 미이케 타카시 감독을 영입하여 실사 영화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자사 작품의 유통 및 관리를 거의 신경쓰지 않는 회사이다. 장편 애니 위주로 작업하다보니 DVD나 블루레이를 자사에서 내지 않고 다른 회사에서 내게 하고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OLM 작품은 영상 매체로는 출시가 안 되고 오직 OTT로만 볼 수 있는 작품도 많다. 일부 작품은 유통사가 파산해 더이상 입수할 수 없다.
2015년 12월 22일 이매지카 그룹(Imagica Group)에 인수되었다.
레벨 파이브 사와 손을 잡고 미디어 믹스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들이 골판지 전기 시리즈와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그리고 앞의 두 항목들을 쌈싸먹어버린 요괴워치 시리즈.
한때는 ToHeart, 코믹파티, 우타와레루모노 등 Leaf 사의 작품을 전담해서 애니화한 적도 있었으나, 슈퍼로봇대전 OG 디바인 워즈와 기프트를 제작한 2006년 4분기 후부터 현재는 심야, 매니아 애니메이션은 만들지 않고 아동 취향의 애니메이션만 만들고 있었다.[9] 그러다가 2017년 2분기 작품 중 하나인 아톰: 더 비기닝을 통해 11년만에 심야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
장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여러 편 제작해왔음에도 상당히 안정된 작화의 퀄리티를 보여주는데, 대표작인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경우 장편인데도 상당히 고퀄리티의 작화를 보여주고 있다. 아동 애니메이션 주제에 퀄리티가 너무 좋은 게 아니냐는 농담 반 진담 반의 감탄이 나올 정도다. 다른 회사에선 할 수 있는 애니메이터가 없어서 잘 쓰지 않는 회전 연출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하는 회사이다. 실력있는 애니메이터가 꽤 있는 회사임에도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을 주로 만들어서 작화 매니아들에겐 별로 조명이 안 되는 회사이기도 하다. 한 에피소드를 혼자 작화해서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이와네 마사아키를 제외하면 어떤 부분을 누가 했는지에 대한 자료를 찾기 쉽지 않다.
최근에 연륜있는 제작사들도 미소녀 뽕빨물을 내놓는 등 애니메이션 업계의 상업성이 매우 짙어지는 와중에도 자기 갈 길만 가는 바람직한 제작사라고 평가받기도 한다. 주로 완구 판매를 통해 일정 수익은 보장되는 아동층 애니메이션 전문이고[10] 포켓몬 컴퍼니, 반다이, 타카라토미, 일본 맥도날드, 쇼가쿠칸 같은 거대 스폰서를 등에 업고 있으니 많은 매출을 올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수익으로 라노벨 애니화 같은 뻘짓을 하지 않고 기존 애니의 내실을 다듬고 있다.
이 회사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투니버스를 통해 한국에 방영되는 경우가 많다.[11] 반대로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된 작품은 킹스레이드: 의지를 잇는 자들 외 한 작품정도밖에 없다.[12] 더빙이 필수 불가결한 저연령용 애니메이션의 특성 때문에 자막 동시방영이 대세가 되어가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더빙이 이루어지고 있다. 예외적으로 아톰: 더 비기닝은 애니맥스 코리아를 통해 자막으로 동시방영되었다.
2012년에 미이케 타카시 감독을 영입하여 실사 영화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자사 작품의 유통 및 관리를 거의 신경쓰지 않는 회사이다. 장편 애니 위주로 작업하다보니 DVD나 블루레이를 자사에서 내지 않고 다른 회사에서 내게 하고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OLM 작품은 영상 매체로는 출시가 안 되고 오직 OTT로만 볼 수 있는 작품도 많다. 일부 작품은 유통사가 파산해 더이상 입수할 수 없다.
2015년 12월 22일 이매지카 그룹(Imagica Group)에 인수되었다.
3. 관련 인물 [편집]
4. 작품 목록 [편집]
4.1. 1990년대 [편집]
1995년 | |
1997년 | |
1998년 | |
1999년 |
4.2. 2000년대 [편집]
2001년 | |
2002년 | |
2003년 | |
2004년 | |
2005년 | |
2006년 | |
2007년 | |
2008년 | |
2009년 |
4.3. 2010년대 [편집]
2010년 | |
2011년 | |
2012년 | |
2013년 | |
2014년 | |
2015년 | |
2016년 | |
2017년 | |
2018년 | |
2019년 |
4.4. 2020년대 [편집]
5. 실사 영화 [편집]
2012년 | |
2016년 | |
2018년 |
6. 비판 [편집]
[1] 아이돌×전사 미라클튠즈!를 제작하면서 사실상 드라마 사업 분야까지 확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 ILM을 염두에 둔 이름이다.[3] 물론 엄연히 아동 타겟 작품만 만드는 것이 아니며 높은 연령층을 대상으로하는 작품도 만든다.[4]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요괴워치, 베이블레이드 버스트만 봐도 이 회사가 얼마나 세계적으로 미친 돈을 끌어올지 알 수 있다. 반다이와 타카라토미, 그리고 닌텐도에게 있어 애니메이션 담당이나 다름없는 회사다.[5] 어지간히 유명한 오덕계 회사들은 명함도 못내밀 수준의 미친 매출을 자랑한다.[6] 즉, 포켓몬 쇼크도 이 회사가 만든 것이다.[7] 언급된 두 회사 모두 일본 캐릭터 산업 전반을 쥐어주무르는 범세계적인 초대형회사이며, OLM이 맡는 애니들은 그 회사들의 대표작들이다.[8] 다만, 특히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의 각본과 스토리 측면에서의 평가는 낮은 편으로 유명하다.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얼마나 주인공을 바꾸기 싫었으면 한지우의 뇌를 무인편 이하 수준으로 리셋시켰다. 심지어 도호쿠 대지진으로 주요 에피소드가 방영할 수 없게 되면서도 스토리 라인을 적극적으로 고치지 못했고, 포켓몬스터 BW2 중반 쯤 부터는 BW시리즈를 완성 해야 한다는 책임을 떠넘기고 XY애니 제작에 바로 들어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에게 "다시 리부트 하지 못할 망정 기존 시리즈를 버리고 새로운 시리즈로 그냥 넘어가는거냐?"라는 비판을 받았다.[9] 참고로 고연령 작품 제작이 뜸해지면서 OLM의 스태프 일부가 독립해서 설립한 회사가 WHITE FOX다.[10] 비록 일본에서 출생률이 낮아 아동의 수는 줄고 있다.[11] 애천사전설 웨딩피치,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작다는 건 편리해, ToHeart, 요괴워치, 12세.,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아이돌×전사 미라클튠즈! 등등. 이나즈마 일레븐, 델토라 퀘스트, 다마고치!, 토미카 히어로 시리즈. 100% 파스칼 선생님, 에그엔젤 코코밍 등.[12] 이는 아동 취향 애니메이션의 주 수요층인 어린이들이 화면에 빠르게 나가는 자막을 보고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애니플러스의 모토인 동시 자막 방영(무더빙)과 근본적으로 맞지 않아 생기는 결과이다. 아동용을 굳이 수입해봤자 투니버스, 대원방송에 밀리는 탓도 있다.[13] 애니메이션 제작 명의는 KSS고 OLM은 크레딧에는 올라오지 않았으나 실제 제작은 OLM이 담당했다.[14] 제작협력.[15] 제작사 최초의 팽이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16] Production I.G와 합작.[17] OLM 최초의 특촬물.[18] XEBEC과 합작.[19] 신에이 동화와 합작.[20] 2005년 조이드 제네시스 이후 13년만에 제작되는 조이드 애니메이션. 구 작품들은 XEBEC 제작.[21] 첫 방영일은 2019년 12월 27일이나 실질적으로 2020년 작품이므로 여기에 기술.[22] 선라이즈 비욘드와 공동 제작.[23] 실사 영화이긴 하나, 사실상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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