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z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특징3. 제품
3.1. 헤드폰3.2. 이어폰


1. 개요 [편집]

Sound. Comfort. Design. True audio.

― 메제의 슬로건

메제(Meze)는 제품 디자이너 안토니오 메제(Antonio Meze)가 영국 런던에서 설립한 오디오 브랜드다. 이후 본사를 루마니아로 옮기고 브랜드명을 ‘메제 헤드폰’에서 ‘메제 오디오’로 변경했다. 전세계 출시 후 유럽과 영미의 권위있는 기관에서 호평받으며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기존 오디오제품 제조회사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떠오르는 신생 오디오 회사가 되었다.

2. 특징 [편집]

메제 헤드폰은 원목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흔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과 달리, 이들은 수작업으로 자체 생산한 월넛과 메이플 원목을 이어 컵 소재로 사용한다. 또, 조립 과정에서 본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오직 우드와 금속 파츠 그리고 볼트의 기계적 결합으로만 조립되었다. 본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부품을 쉽게 분해/교체할 수 있고, 메제 측에서 각각의 부품을 구비하고 있기 때문에 워런티가 지나도 부품을 구해 교체할 수 있어서 헤드폰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디자인 측면에서도 디자이너가 설립한 브랜드 제품답게 호평이 많다.

3. 제품 [편집]

3.1. 헤드폰 [편집]

  • Empyrean: 메제의 첫 플래그십 헤드폰.
  • 99 시리즈
    • 99 Classics: 지금의 메제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들어준 1등 공신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 제품. 해외 포럼 이너피델리티의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기도 했다.

3.2. 이어폰 [편집]

  • Ral Penta
  • Rai Solo
  • 12 Classics
  • 11 Neo

12클래식과 11네오는 각각 약 10만원, 7만원정도로 가격대는 무난한 편. 다만 사운드에서는 헤드폰보다 아쉽다는 평가가 많다. 이유인 즉슨 저음이 크게 과하지는 않다만 너무 벙벙댄다는 것. 그러나 우호적인 리뷰도 많으니 청음 후 구매토록 하자.

라이펜타와 라이솔로는 모두 평이 매우 좋은 편이다. 라이솔로는 20만원대 후반대로 적절한 가성비를 중시한 제품이라면 라이펜타는 플래그쉽 이어폰으로 150만원대의 후반을 자랑하는 고급 이어폰을 사용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라이펜타를 사용하는 유명인으로는 슈퍼주니어의 헨리가 있다.

현재 압구정 셰에라자드에서 청음이 가능하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