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z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메제 MEZE | |
기업명 | 정식: MEZE Audio |
한글: 메제 오디오 | |
국가 | |
업종명 | |
설립일 | |
본사 | 루마니아 마라무레슈 주 바이아마레 |
설립자 | 안토니오 메제 |
링크 | |
1. 개요 [편집]
Sound. Comfort. Design. True audio.― 메제의 슬로건
2. 특징 [편집]
메제 헤드폰은 원목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흔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과 달리, 이들은 수작업으로 자체 생산한 월넛과 메이플 원목을 이어 컵 소재로 사용한다. 또, 조립 과정에서 본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오직 우드와 금속 파츠 그리고 볼트의 기계적 결합으로만 조립되었다. 본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부품을 쉽게 분해/교체할 수 있고, 메제 측에서 각각의 부품을 구비하고 있기 때문에 워런티가 지나도 부품을 구해 교체할 수 있어서 헤드폰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디자인 측면에서도 디자이너가 설립한 브랜드 제품답게 호평이 많다.
3. 제품 [편집]
3.1. 헤드폰 [편집]
- Empyrean: 메제의 첫 플래그십 헤드폰.
- 99 시리즈
- 99 Classics: 지금의 메제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들어준 1등 공신이라고 할 수 있는 대표 제품. 해외 포럼 이너피델리티의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기도 했다.
3.2. 이어폰 [편집]
- Ral Penta
- Rai Solo
- 12 Classics
- 11 Neo
12클래식과 11네오는 각각 약 10만원, 7만원정도로 가격대는 무난한 편. 다만 사운드에서는 헤드폰보다 아쉽다는 평가가 많다. 이유인 즉슨 저음이 크게 과하지는 않다만 너무 벙벙댄다는 것. 그러나 우호적인 리뷰도 많으니 청음 후 구매토록 하자.
라이펜타와 라이솔로는 모두 평이 매우 좋은 편이다. 라이솔로는 20만원대 후반대로 적절한 가성비를 중시한 제품이라면 라이펜타는 플래그쉽 이어폰으로 150만원대의 후반을 자랑하는 고급 이어폰을 사용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제품이다.
라이펜타를 사용하는 유명인으로는 슈퍼주니어의 헨리가 있다.
현재 압구정 셰에라자드에서 청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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