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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사용법3. 세부 분석 도표 해석법
3.1. 개괄적 그래프3.2. 가장 큰 부분3.3. 정규화 평균 스펙트럼3.4. allpassed crest factor3.5. 히스토그램3.6. Peak vs RMS level3.7. short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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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디지털 음원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다.

2. 사용법 [편집]

3. 세부 분석 도표 해석법 [편집]

이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그래프는 단순한 도표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하지만 직관적인 해석이 가능한 위의 두 줄(개괄적인 그래프)은 여러 음향 프로그램에서도 간단히 얻을 수 있는 수준이므로, 그 수준 이상의 정보를 얻으려면 도표 여러개의 의미를 알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도출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복잡하여 한국어로 번역해도 알아먹기 쉽지 않다. 도표 해석법은 이에 대해 서술한다.

3.1. 개괄적 그래프 [편집]

overview graph.
말 그대로 개괄적인 그래프이다.
각각 왼쪽과 오른쪽을 의미하며, 폭이 넓을 수록 음량이 크다(=더 증폭되었다)는 의미가 된다.

3.2. 가장 큰 부분 [편집]

The loudest part.

말 그대로, 소리의 가장 큰 부분을 확대한 것이다.

소리의 가장 큰 부분이기 때문에, 음량 과다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했는지 판별할 수 있다고 한다.

사실 판독하기 쉬운 다른 척도가 많아 큰 의미는 없다. 다만, 음량이 커질수록 1과 -1에 붙는 모양이 되기 쉽고, 음량이 너무 클 경우 절댓값 1에서 더 오르질 못해 삼각형 위쪽이 짤려있는 것 마냥 막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3.3. 정규화 평균 스펙트럼 [편집]

Normalized average spectrum

설명은 뭔가 어렵게 되어있고 말도 좀 어려워 보이지만, 그냥 음원의 주파수 응답 그래프라 생각하면 된다. 즉, 해당 음원에서 해당 주파수의 상대적인 세기를 비교하는 것이다.

이것도 큰 의미가 있지는 않다. 다만 음원 제작 환경이 열악한 경우, 극저음과 극고음이 짤려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와 CD음원을 비교할 때 미묘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 즉, 녹음/믹싱/마스터링 수준을 어느정도 추론할 수 있다.

3.4. allpassed crest factor [편집]


음의 증폭으로 인한 변형이 생겼는지, 그리고 그런 변형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추론이 가능하도록 하는 지표이다. 실선과 점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선과 점선의 차이가 클 수록 다이나믹 레인지의 변형이 많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때, 실선이 마스터링 이전의 원본에 가깝다.

특히 음량 증폭으로 인해 음질이 떨어지는 것으로 유명한 일부 음원의 경우, 실선이 점선에 비해 크게 부풀려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3.5. 히스토그램 [편집]

histogram.
음악 내에서 어떠한 수준의 음량이 얼마나 나왔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클리핑[1] 발생 여부/브릭윌[2] 리미터(아마 마스터링 도중의 컴프레셔 작업을 의미하는 듯 하지만...) 사용 여부를 잡아낼 수 있다.

특히 급격히 꺾이거나 절대값 1에 붙어있는 신호가 넘친다면 클리핑이 있거나 다이나믹 레인지가 손상되었을 수 있다는 신호이다. 특히 절댓값 1에 붙어있는 신호가 아예 도표 안에서 전부 표시되지 못하고 밖으로 넘친다면[3], 대개 클리핑이 있다고 보면 된다. 음량을 너무 키운 경우, 컴프레싱으로도 구제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참고로 위의 bits는 CD음원일 경우 보통 16에 가까운 값이 나오는게 정상이다.

3.6. Peak vs RMS level [편집]


allpassed 처럼 얼마나 증폭되어 다이나믹 레인지가 변형되었나를 따지는 것이다. 원들이 우측 상단에 가까울 수록 음원을 한계에 가깝게 증폭을 시도했다는 의미이다. 대부분의 원이 0dB에 딱 붙어있다면, 거의 한계까지 증폭한 음원이라 볼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모든 원이 0dB에 딱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3.7. short term [편집]

여기서 원들이 그리는 선이 크레스트 수치이다. 위에서 allpassed와 크래스트 수치가 높을 수록 다이나믹 레인지가 살아있다는 의미.

근데 별로 중요한 개념은 아니다.
[1] 일부 주파수가 손실되고 그 주파수가 유령 주파수로 변하여 잡음이 되는 현상.[2] 음의 세기가 일정 수준을 넘기지 못함[3] 오덕 음원을 분석해보면 의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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