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008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MaschinenPistole 3008 기관단총 3008 | |
종류 | |
국가 | |
역사 | |
개발 | 루드비히 포르그림러 |
개발 년도 | |
생산 년도 | 1945년 1월~5월 |
생산 수 | 약 10,000정 |
사용 년도 | |
사용 국가 | |
사용된 전쟁 | |
제원 | |
구경 | 9mm |
탄약 | |
급탄 | 32발짜리 박스탄창 |
작동 방식 | |
중량 | 3.2kg |
전장 | 760mm |
총열 길이 | 196mm |
발사 속도 | 450RPM |
총구 탄속 | 365m/s |
유효사거리 | 100m |
1. 개요 [편집]
파일:mp3008-smg.jpg
파일:MP_3008_Sub_Machine_Gun.jpg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MP3008은 1945년에 독일이 패망할 무렵 만들어진 기관단총이다.
파일:MP_3008_Sub_Machine_Gun.jpg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MP3008은 1945년에 독일이 패망할 무렵 만들어진 기관단총이다.
2. 상세 [편집]
스텐 기관단총에 기반을 두어 만들어졌는데 급조된 총이라 MP40보다 훨씬 저렴했다고 한다. 포츠담 장비를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포츠담 장비에선 수평이던 탄창이 수직이 되는 등 개량이 가해졌다...고 하나 불행히도 당시 생산시설이 처참한 수준인지라 품질도 엉망이었고 조준장치는 원판인 스텐보다 더 막장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대부분 가내수공업에 가까운 제조를 통해 생산됐기 때문에 부품이나 모양새 역시 제각각이었고 위의 두 MP3008도 다른 디자인의 일부에 지나지 않을 정도다.
그나마 이런것도 불과 몇천정밖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영화 조조 래빗의 마지막 전투씬에서 어린 소녀병이 들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드물디 드문 국민돌격대용 총기의 등장씬이다.
게다가 대부분 가내수공업에 가까운 제조를 통해 생산됐기 때문에 부품이나 모양새 역시 제각각이었고 위의 두 MP3008도 다른 디자인의 일부에 지나지 않을 정도다.
그나마 이런것도 불과 몇천정밖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영화 조조 래빗의 마지막 전투씬에서 어린 소녀병이 들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드물디 드문 국민돌격대용 총기의 등장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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