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O(만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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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マオ MAO | |
장르 | |
작가 | |
출판사 | |
연재처 | |
레이블 | |
연재 기간 | 2019년 23호 ~ 연재 중 |
단행본 권수 | 파일:일본 국기.svg 7권 (2021. 01. 1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5권[1] (2021. 01. 2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4권[2] (2020. 11. 19.) |
1. 개요 [편집]
2. PV [편집]
1차 PV |
2차 PV |
3. 발매 현황 [편집]
4. 줄거리 [편집]
5. 특징 [편집]
전작인 경계의 린네가 무거운 소재를 잔잔하면서도 가볍게 풀어낸 병맛 러브코미디였다면, MAO는 루미코의 시리어스 활극인 이누야샤 처럼 무거운 분위기의 시리어스물로 전개될 것임이 예고되었다.
공개 이후 밝혀진 만화 분위기는 이누야샤와 인어 시리즈의 요소를 조합한 굉장히 무겁고 기괴한 분위기로, 루믹에서 흔히 보이고 이누야샤에서조차 간간히 보였던 특유의 코미디 요소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5] 캐릭터성이나 전투씬 등은 여러모로 이누야샤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많다. 다만 성별은 반대가 되어서, 남주인공인 마오는 키쿄우나 카고메의 포지션이고 여주인공인 나노카가 이누야샤 포지션과 유사하다.
전작인 이누야샤와 닮은 점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특정한 물건(이누야샤에서는 뼈먹는 우물, MAO는 상점가 거리에 있는 대문)을 이용해 다른 시대로 건너간다는 내용과 그곳에서 요괴를 퇴치한다는 점. 이누야샤와 다른 점도 많은데 이누야샤가 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MAO는 다이쇼 시대가 배경으로, 작중 시점으로 다이쇼 12년(1923년)이다. 이 때는 관동 대지진이 일어난 해로, 만화의 초반 스토리도 이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45화부터는 다이쇼 13년(1924년). 그리고 이누야샤에서는 카고메가 전국시대로 간다해도 현대와 똑같이 시간이 흐르는 반면 마오에서는 나노카가 다이쇼 시대로 가면 현대에선 상당한 시간이 흐르기도 한다. 단지 양쪽 세계의 시간 흐름이 일정치 않아서 처음엔 다이쇼의 몇 시간이 일순에 불과했지만 나중엔 하룻밤이 사흘, 열흘이 되기도 한다.
기존 루미코 작품에서는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소재를 만화 내에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만, MAO에서는 실제 역사 사건이 주요 배경이라 그런지 작중에 실제 역사에서 나온 사건이나 건물 등을 각색해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옴진리교를 모티브로 한 듯한 사이비 종교 (7~12화) 가 등장하기도 하고,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의 명물이었던 실제 건물이던 도쿄 아사쿠사에 있던 료운카쿠(凌雲閣)(1890.11.11~1923.9.23) 가 등장하기도 한다 (23~24화). 핵심 소재인 음양사와 고독에 관해서도 중국과 일본의 역사 사례를 틈날 때마다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작중의 스토리와 맞춰나가고 있다.
공개 이후 밝혀진 만화 분위기는 이누야샤와 인어 시리즈의 요소를 조합한 굉장히 무겁고 기괴한 분위기로, 루믹에서 흔히 보이고 이누야샤에서조차 간간히 보였던 특유의 코미디 요소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5] 캐릭터성이나 전투씬 등은 여러모로 이누야샤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많다. 다만 성별은 반대가 되어서, 남주인공인 마오는 키쿄우나 카고메의 포지션이고 여주인공인 나노카가 이누야샤 포지션과 유사하다.
전작인 이누야샤와 닮은 점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특정한 물건(이누야샤에서는 뼈먹는 우물, MAO는 상점가 거리에 있는 대문)을 이용해 다른 시대로 건너간다는 내용과 그곳에서 요괴를 퇴치한다는 점. 이누야샤와 다른 점도 많은데 이누야샤가 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MAO는 다이쇼 시대가 배경으로, 작중 시점으로 다이쇼 12년(1923년)이다. 이 때는 관동 대지진이 일어난 해로, 만화의 초반 스토리도 이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45화부터는 다이쇼 13년(1924년). 그리고 이누야샤에서는 카고메가 전국시대로 간다해도 현대와 똑같이 시간이 흐르는 반면 마오에서는 나노카가 다이쇼 시대로 가면 현대에선 상당한 시간이 흐르기도 한다. 단지 양쪽 세계의 시간 흐름이 일정치 않아서 처음엔 다이쇼의 몇 시간이 일순에 불과했지만 나중엔 하룻밤이 사흘, 열흘이 되기도 한다.
기존 루미코 작품에서는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소재를 만화 내에 거의 사용하지 않았지만, MAO에서는 실제 역사 사건이 주요 배경이라 그런지 작중에 실제 역사에서 나온 사건이나 건물 등을 각색해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옴진리교를 모티브로 한 듯한 사이비 종교 (7~12화) 가 등장하기도 하고,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의 명물이었던 실제 건물이던 도쿄 아사쿠사에 있던 료운카쿠(凌雲閣)(1890.11.11~1923.9.23) 가 등장하기도 한다 (23~24화). 핵심 소재인 음양사와 고독에 관해서도 중국과 일본의 역사 사례를 틈날 때마다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작중의 스토리와 맞춰나가고 있다.
6. 등장인물 [편집]
7. 설정 [편집]
8. 평가 [편집]
1권 발매 이후의 평가는 미묘한 편으로 구매한 독자들 사이에 논란이 있었다. 가장 많이 지적되는 사항은 2가지로, 첫 번째로 타카하시 루미코 항목에도 있지만 이누야샤 중후반부부터 시작된 루미코의 작화변화가 이질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소재나 캐릭터 디자인,[6] 줄거리 등에 있어서 이누야샤와 너무 유사한 것 아니냐는 것. 초반 진행이 설정을 먼저 풀어놓고 시작하는 것이 아닌 설정을 일부러 감춰놓고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진행하는 방식 때문에 더욱 답답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2권 말미에 바로 중심 사건인 관동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3권에서 스토리가 급전개되면서 떡밥을 회수하고 이를 통해 이누야샤보다는 인어 시리즈 쪽의 분위기에 가까운 소년만화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신 캐릭터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세계관의 확장이 시작됨에 따라 판매량의 호조로 만화책을 증쇄하는 등 일본에서는 평가가 많이 좋아졌다. 4권 기준으로 50만권 정도라고.
이후로는 현재 지속적으로 나오는 떡밥들을 적절히 회수하여 스토리를 어떻게 진행시키느냐, 기존 작품들과 차별성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작품의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는 소재나 캐릭터 디자인,[6] 줄거리 등에 있어서 이누야샤와 너무 유사한 것 아니냐는 것. 초반 진행이 설정을 먼저 풀어놓고 시작하는 것이 아닌 설정을 일부러 감춰놓고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진행하는 방식 때문에 더욱 답답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었다.
하지만 2권 말미에 바로 중심 사건인 관동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3권에서 스토리가 급전개되면서 떡밥을 회수하고 이를 통해 이누야샤보다는 인어 시리즈 쪽의 분위기에 가까운 소년만화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후 신 캐릭터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세계관의 확장이 시작됨에 따라 판매량의 호조로 만화책을 증쇄하는 등 일본에서는 평가가 많이 좋아졌다. 4권 기준으로 50만권 정도라고.
이후로는 현재 지속적으로 나오는 떡밥들을 적절히 회수하여 스토리를 어떻게 진행시키느냐, 기존 작품들과 차별성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작품의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9. 기타 [편집]
- MAO의 기본적인 설정은 루미코 작가의 만화 총판매량 2억부 돌파기념으로 2017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한 단편인 천년의 무심(千年の無心)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 이 작품이 타카하시 루미코의 마지막 장편이라는 소문이 간혹 언급이 되는데 루미코 작가 본인은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다. 작가 본인이 MAO 연재가 시작이 된 2019년 5월 기준 61세, 진작 은퇴했어도 이상하지 않은 고령이기에 나온 소문으로 추정된다.
10.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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