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급행버스 M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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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 [편집]
파일:정부상징.svg 국토교통부 광역급행버스 M5107번 | |||||
기점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경희대학교) | 종점 |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서울역버스환승센터) | ||
종점행 | 첫차 | 05:00 | 기점행 | 첫차 | 06:00 |
막차 | 23:00 | 막차 | 00:00 | ||
평일배차 | 출퇴근 5분/평시 10분 | 주말배차 | 10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28대[1] | |||
2. 개요 [편집]
3. 역사 [편집]
- 그동안 영통에서 서울도심으로 가는 노선을 만들어달라는 민원이 많았고,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자주 공약으로 내세울 정도로 수원~서울 도심행 노선 신설 요구가 많았으나 시계외거리 30km 이내로만 노선을 신설할 수 있다는 조항 때문에 그동안 신설이 불가능했었다. 그런데 시계외거리 제한이 경기도 출발지역은 행정구역 경계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조건 충족 지자체 내에서는 어느 지역이던 노선 신설이 가능해진다는 편법을 이용해 용인시에서는 시경계가 죽전휴게소인 점을 이용해 경희대에서 출발하는 5500-1번과 처인구를 지나는 5005번, 흥덕지구를 지나는 5007번을 신설하였는데, 여기에서 수원 시민의 불만이 발생하였다. 5005번의 경우 수원시를 기점으로 했을때보다 운행거리가 길다는 부분에서, 5007번과 5500-1번은 아예 수원시 행정구역을 지난다는 부분에서였고,[6] 게다가 수지지구를 경유하던 5500번과 5500-2번은 아예 수원시 땅인 경기대후문이 종점[7]이었기 때문에 논란이 터 컸다. 결국 이런 문제점들을 계기로 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을 개정하여 시계외 제한을 50km로 완화하게 되었다.
- 개통 이후 한동안 을지로입구, 삼성플라자 정류장은 하차만 가능한 정류장이었는데, 민원이 끊이지 않다보니 승차도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문제가 생겼으니...승차가 가능해짐으로 인해 서울역 이전 정류소에서 이미 승차해서 오는 승객들이 생겨서 좌석의 상당수가 선점을 당해 서울역환승센터 6번 승강장에서 줄 서서 기다리는 승객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것. 그래서 여유있게 앉아서 탑승하려면 을지로입구까지는 올라가야 하고, 좀 극단적인 경우로 중앙시네마, 백병원 상행 정류소까지 역주행해서 타는 사람도 생길 정도이다.
수원에서도 역주행, 서울에서도 역주행 - 위와 같은 역주행은 백병원 정류장의 경우 서울 구간 내에서 유일하게 상하행 정류장이 몇십 미터로 가깝게 위치해 있다 보니, 맨 마지막 정류장으로서 좌석을 놓칠 바에야 첫번째 정류장으로 건너가 좌석을 확보하겠다는 경우가 많다. 영통 구간의 경우 눕혀진 V자 선형 특성상 중심상가 인근에서 직선거리로만 보면 영통역으로 가나 경희대로 가나 별 차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동아아파트 크리를 피하기 위해 경희대에서 탑승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어느 쪽이든 이 노선은 5100보다도 배차시간이 짧은 편이기 때문에 역주행하는 동안 차 한대 놓칠 수 있다는 정도는 감안하고 이동할 필요가 있다.
- 2011년 8월에 M버스 정류장 규정이 6개로 늘어남에 따라 두진아파트[10]에 추가 정차한다.
- 2020년 5월 13일부터 서울방향은 살구골서광아파트(04-144) 정류소, 경희대방향은 e편한세상(04-126) 정류소에 추가로 정차한다.관련 게시물
4. 특징 [편집]
- 영통구에서 서울 도심으로 올라가는 최초의 시내버스 노선이다. 영통지구, 신영통 통근수요는 물론 경희대학교 통학수요까지 잡아 양방향 수요가 나오는 굉장히 성공한 노선이다. 노선이 개통한 직후인 2010년 12월부터 2011년 2월까지는 개통 초기이기도 했고 홍보가 덜되어 승객 증가 추이가 더딘 편이었으나, 2011년 3월 경희대학교 1학기 개강 이후에 통학 수요 버프를 받으면서 승객수가 급속도로 증가하였고, 지속적으로 증차가 이루어져 출퇴근시간때는 공식 인가대수인 26대를 모두 운행하고 기사 휴식시간까지 줄이며 운행하는데도 수요가 너무 많아 수원 막바지 정류장인 황골마을과 두진아파트에서는 중간정류장 출발 버스를 놓치면 아예 탈 수 없을 정도. 그래서 기점인 경희대학교로 역주행해서 내려와 M5107을 타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 정도이다. 출근시간대 영통공원에서 만차가 되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 주말 오후에 만석으로 올라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게다가 회사측에서는 2012년 12월 분당선이 수원까지 연장되면 분당선을 이용해 M5107을 환승해서 이용하는 수원시민 수요가 새로 생길 것으로 예상할만큼[11] 굉장히 기대를 걸고 있는 노선이다.
- 기존에 서울 도심으로 운행하던 다른 직행좌석버스나 광역급행버스와는 서울 도심 회차 방법이 완전히 다르다. 2008년에 광화문광장을 만든다는 이유로 서울시청에서 광역버스를 죄다 종로1가 - 광교 - 남대문 루트로 몰아넣는 바람에 이 일대 교통이 완전 마비가 되었고 보다 못한 지역 관할경찰서가 제발 노선 좀 바꿔달라고 요구해 5500-1, 9000, 9401번 등 몇몇 노선이 광장 완공 이후 세종문화회관, 조계사 경유로 뀐 바 있다. M5107 역시 기존 경로를 이용하면 교통혼잡, 배차간격 유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을지로입구역 경유라는 새 경로를 이용하게 되었다. 때문에 명동성당 근처로 가는 이용객이 아니라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종로와 광화문으로 가지 않고 명동성당입구에서 을지로입구역으로 곧바로 좌회전한다.
- 3기 광역급행버스부터, 뒷문이 없는 차량의 투입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좌석이 더 많은 뒷문 없는 전문형 차량의 투입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는지만 투입되지 않았다. [15] 그러다 광역버스 입석금지법이 발효된 이후 시간이 좀 지난 2015년 초부터 좌석 수를 더 늘리기 위해 기존 39석 차량의 뒷문을 막고 좌석을 배치하여 현재 전 차량 중문쇄정 45인승으로 운행중이다.
- GBIS에서 기점이 경희대정문으로 되어있으나 경희대 안까지 차량이 진입한다. 서울 도심으로 출발하는 버스는 학교 내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차량도 있고 정문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출발하는 경우도 있다.
- 경희대학교 사색의 광장 ~ 경희대학교 정문 구간은 돈을 내지 않아도 무료탑승이 가능하다. M5107번처럼 경희대정문에서 운행종료하고 경희대차고지에서 주박하는 노선들은 무료탑승이 가능하고 경희대 차고지에서 운행종료하는 노선들도 교내 구간은 무료 셔틀로 이용할 수 있다.
4.1. 중간정류장 출발 노선 [편집]
출근시간대만 되면 기점인 경희대학교 앞에서부터 긴 줄이 서서 중간정류장에서는 아예 타지를 못하는 일이 다반사다보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몇 시간대에는 중간정류장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투입하고 있다. 다른 광역급행버스 노선들도 이런 경우가 있으나 M5107번은 기점에서 만차가 되는 경우가 매우 잦아 운행횟수도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
2020년 10월 16일 기준.
2020년 10월 16일 기준.
출발시각 | 출발지 |
07:00 | 황골 |
07:00 | 청명역 |
07:10 | 살구골동아 |
07:15 | 황골 |
07:15 | 청명역 |
07:20 | 살구골동아 |
07:30 | 청명역 |
07:30 | 살구골동아 |
4.2. 미래 [편집]
훗날 GTX가 개통되면 타격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는 노선.
훗날 GTX가 개통되면 이 노선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지금이야 분당선이 너무 느리고 신분당선은 강남역에서 끊겨서 도심을 갈때 이 노선이 선호되지만 GTX A선이 개통하면 동수원 전체에서 서울 도심, 강남에 갈 때 가장 빠른 경로는 분당선을 타고 구성역에 가서 GTX A선으로 갈아타는게 가장 빠른 경로가 된다. 이 경로의 소요시간은 GTX의 표정속도를 고려하면 4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16] 평시 M5107보다 시간이 짧은데다가 남산 터널이 막히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M5107보다 소요시간이 30분이나 짧다.
M5107뿐만 아니라 1112번, 5100번등 수원과 서울 사이를 오가는 다른 버스 역시 이와 비슷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소요시간 면이나 정시성 면에서 경쟁력이 하락할 가능성이 분명하지만 GTX의 경우 실제 영업 시 가격 책정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고 반드시 구성에서 환승을 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훗날 GTX가 개통되면 이 노선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지금이야 분당선이 너무 느리고 신분당선은 강남역에서 끊겨서 도심을 갈때 이 노선이 선호되지만 GTX A선이 개통하면 동수원 전체에서 서울 도심, 강남에 갈 때 가장 빠른 경로는 분당선을 타고 구성역에 가서 GTX A선으로 갈아타는게 가장 빠른 경로가 된다. 이 경로의 소요시간은 GTX의 표정속도를 고려하면 4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데[16] 평시 M5107보다 시간이 짧은데다가 남산 터널이 막히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M5107보다 소요시간이 30분이나 짧다.
M5107뿐만 아니라 1112번, 5100번등 수원과 서울 사이를 오가는 다른 버스 역시 이와 비슷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소요시간 면이나 정시성 면에서 경쟁력이 하락할 가능성이 분명하지만 GTX의 경우 실제 영업 시 가격 책정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고 반드시 구성에서 환승을 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5. 연계 철도역 [편집]
- 일반 철도역: 서울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누리로)
6. 둘러보기 [편집]
[1] 실제로는 22대로 운행한다.[A] 2.1 2.2 2.3 2.4 편도운행[6] 특히 경희대학교는 국제캠퍼스로 캠퍼스 이름을 변경하기 전엔 수원캠퍼스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수원 시민들이 수원시내에 있는 학교로 알고 있었기에 논란이 더 컸다. 실제 행정구역은 수원이 아닌 용인시 기흥구에 속해있다.[7]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8] 수많은 직행좌석버스들이 경유하는 을지로1~2가가 아니라 을지로 6가(국립중앙의료원 건너편)였다.[9] 영통이 아닌 동수원을 경유한다.[10] 현 청현마을.수원신갈IC 정류장[11] KD 운송그룹 홈페이지인 버스피아에 이 내용으로 답변한 링크가 있었으나 홈페이지 개편으로 현재는 열람이 불가능하다.[12] M4403번이 기사 부족과 증차 문제 등을 이유로 일부 차량을 4403번 직행좌석버스로 분리 운행하는 것을 보면 완전 불가능한 일도 아니긴 하다.[13] M버스는 규정상 경력 5년 이상 기사만 채용 가능하기 때문에,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 이후 기사 부족 문제가 더 심화되었다.[14] 전에 7900번도 있었지만 사당역으로 단축되었고 현재는 운행하지 않는다.[15] 다만 예비차로 청룡교통 리무진 출신 BH116 전문형 버스가 투입된 적은 있다. # 현재는 말소되었다.[16] 분당선 영통역-구성역 12분, GTX A선 구성역-서울역 19분, 구성역 환승시간 9분 출처[17] 서울백병원 정류장에서 내리면 탈 수는 있는데... 을지로입구보다는 많이 걸어야하므로 을지로입구 정류장에서 내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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