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ma(성인용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Loma 로마 | |
설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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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
1. 개요 [편집]
Loma, Love myself모두가 자신을 사랑하는 세상
A world where everyone loves oneself
Loma는 모두가 자신을 사랑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Loma를 통해 나를 탐험하고, 알아가고, 사랑하세요.
나를 사랑하는 가장 솔직한 방법, 이젠 Loma하세요.
대한민국의 성인용품 브랜드. 별도의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 중이며, 남성제품과 여성제품, 커플, BDSM, 애널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양초 모양의 오나홀인 캔들과 말 그대로 머핀 모양인 머핀, 오나홀 건조용 드라이스틱을 직접 제조하며, 최근에는 마사지 젤도 직접 제조하고 있다.
뭔가 사용성인 불편한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꽤 빠르고 편안한 고객대응을 한다. 사용하다 모르는게 있으면 상담을 받아 보자. 꽤 전문적인 상담을 해준다. 광고는 타 회사와는 다르게 보편적인 디자인을 한다.
회사명은 ‘Love myself’에서 줄여서 발음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
2. Loma Original [편집]
Loma의 WHY와 HOW가 담긴 제품을 느껴보세요!
Loma에서 자체 생산하고 있는 상품에 붙는 라벨
2.1. Loma Candle Series [편집]
골라쓰는 재미, Candle
Loma Candle은 매일 내 마음에 쏙 드는 새로운 섹스토이를 경험할 순 없을까에서 출발했습니다. 대부분의 섹스토이는 사용하다 보면 금방 질리기 마련이고, 마음에 드는 제품을 다시 만나기까지 수많은 실패를 반복하곤 합니다. Loma Candle은 사전 테스트를 통해서 검증된 패턴만을 출시합니다. 이제 걱정없이 매일 새로운 자극을 경험해보세요.
2.1.1. 개발과정 [편집]
392일의 개발기간, 291명의 테스터, 8차에 걸친 테스트, 743개의 폐기제품을 거쳐서 테스터들에게 80점 이상을 받은 패턴만 출시했다고 한다.
홈페이지에 5편의 제작기가 올라와 있다링크 다른 제품의 제작기 또한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관심이 있다면 한번 보는 것을 추천.
홈페이지에 5편의 제작기가 올라와 있다링크 다른 제품의 제작기 또한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관심이 있다면 한번 보는 것을 추천.
2.1.2. 특징 [편집]
Loma에서 처음 출시한 오나홀이다. 이름이 Candle인 만큼 양초모양이며, 가격에 비해 꽤 느낌이 좋은 묵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중구조의 구멍으로 되어 있어서 젤이 증발하는 것을 어느정도 막아준다. 하단에 서술된 로마 젤 20ml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타이트 링을 제공해서 선호하는 압박 위치에 따라 더 강한 압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포장에 꽤 신경을 써서 겉포장을 벗기면 이게 기존에 알고 있던 오나홀인지 모를정도로 이쁘다. 제작기에 의하면 내구성에 꽤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한다. 경도와 압박이 3단계로 나뉘고 패턴에 따라 다른 색상의 5가지 상품이 있다. 제품에 기재된 설명서에 따르면 추후 다른 버전도 개발할 모양이다.
국내 신생 브랜드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은 완성도를 보인다. 각 제품별로 패턴과 소재의 부드러움이 달라서 5개 제품 중 하나정도는 마음에 들 수 있도록 제작된듯.
포장에 꽤 신경을 써서 겉포장을 벗기면 이게 기존에 알고 있던 오나홀인지 모를정도로 이쁘다. 제작기에 의하면 내구성에 꽤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한다. 경도와 압박이 3단계로 나뉘고 패턴에 따라 다른 색상의 5가지 상품이 있다. 제품에 기재된 설명서에 따르면 추후 다른 버전도 개발할 모양이다.
국내 신생 브랜드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은 완성도를 보인다. 각 제품별로 패턴과 소재의 부드러움이 달라서 5개 제품 중 하나정도는 마음에 들 수 있도록 제작된듯.
2.1.3. 종류 [편집]
2019년 11월 기준 5가지 제품이 출시되어 있다.
2.1.3.1. Pure (퓨어) [편집]
실제와 비슷한 리얼 자극
자연스러운 자극과 올록볼록 기믹, 빨려들어갈 것 같은 피니쉬존을 경험해보세요.
제일 부드러운 제품, 재질이 뭔가 독특한건지 일제에서 느낄 수 없는 느낌을 준다. 너무 빠르게 흔드는 것보단 보통의 속도로 해야 실제와 비슷한 경험을 주는 것 같다.
2.1.3.2. Wave (웨이브) [편집]
긁어 내리는 듯한 쾌감
4방향으로 설계된 간지러운 자극과 급격하게 좁아지는 웨이브만의 완벽한 피니쉬존을 경험해보세요.
약간 펠라치오 느낌이 나는데 굴곡 때문인지 패턴이 자잘하지 않은 느낌 때문인건지 오래 즐길 수 있는 오나홀. 단단함이 약한편이라 패키지에 동봉된 띠를 이용하면 좀 다른 느낌을 얻을 수 있다.
2.1.3.3. Twist (트위스트) [편집]
휘감는 돌기들의 강렬한 자극
큼직한 기믹들과 굵직한 돌기들의 강렬한 자극, 나선형으로 돌아가는 삼차원 패턴을 경험해보세요.
버진루프가 세심하게 느낌을 준다면 이건 패턴 때문인지 좀 강렬하게 주는 느낌. 손가락으로 넣어보면 뭐지? 라는 느낌과 사용해 보면 뒤집어 보면 패턴이 꽤 인상적이다. 자극이 그랩과 바큠의 중간 정도의 느낌.
2.1.3.4. Vacuum (바큠) [편집]
압도적인 진공 흡입
특수 제작 방식으로 완성된 내부로 더 강한 진공을 유지해주는 버큠 세이빙 존, 숨겨진 피니쉬 존을 경험해보세요.
안그래도 폐쇄형 오나홀인데 진공을 만들어주는 끝 부분을 꽉잡아서 진공을 만든 채로 피스톤 운동을 하면 와우 소리가 저절로 내뱉어지는 오나홀. 폐쇄형 수동 오나홀 중에 정말 진공이 무엇인지 느끼고 싶다면 정말로 추천한다.
2.1.3.5. Grab (그랩) [편집]
쥐어 짜는 듯한 무한압박
좁디좁은 내부 패턴의 강한 압박, 반복되는 나사선 패턴, 수직 피스톤 자극에 더해지는 입체적 피니쉬 존의 마무리를 경험해보세요.
타 시리즈에 비해 가격이 약간 비싼 오나홀. 추후 나중에 알려진 제작 후기를 통해 가격이 약간 비싼 이유가 알려졌다. 다른 캔들보다 약간 비싸지만 그 이상의 자극을 주는 제품. 고자극을 처음 사용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한편 너무 고자극으로 느껴져서 첫번째 오나홀을 구매하고자 하는 입문자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제품. 사용하다가 방 밖으로 신음소리가 나올지도...
성인용품 전문 유튜버인 찬우박이 명기라며 극찬 리뷰했다.
성인용품 전문 유튜버인 찬우박이 명기라며 극찬 리뷰했다.
2.1.3.6. Deep (딥) [편집]
깊어질수록 더 빨려드는 경험
360도 반복되는 원형 돌기들의 자극과 급격히 좁아지는 연결부를 뚫고 들어가는 쾌감을 느껴보세요.
2020년 12월 23일에 발매된 6번째 패턴. 180일간 110명의 테스터와 함께 개발했다고 한다.
2.2. Loma Muffin Series [편집]
쉽게 쓰는 즐거움, Muffin
We start with WHY
왜 남성용 마스터베이터들은 사용하고 관리하기 너무나도 번거로울까요? 사용 전엔 온도 체크와 젤 바르기, 그 후엔 힘겹게 내부 안쪽까지 중성세제로 세척하고, 건조하기 위해 수건으로 닦고, 다시 전용 파우더까지 발라야하죠. 그치만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엔 이렇게까지 해야할까 공허해질때가 있지 않나요?
We make with HOWLoma Muffin은 사용부터, 보관, 세척, 건조까지 최대한 간편하지만 자극까지 훌륭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레져 토이입니다. 작지만 굵직한 내부 패턴에서 각기 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두툼하고 내구성 좋은 재질을 사용하여 다회 사용이 가능하죠. 사용 후, 뒤집어서 물로 쉽게 세척하고 받침대에 두면 바닥의 드라잉 스플릿홀을 통해 물기가 빠져나가 아주 쾌적하게 건조되죠. 귀여운 외관으로 어디든 두어도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죠.
2019년 12월 말경에 출시했다.
2.2.1. 특징 [편집]
2.2.2. 종류 [편집]
2019년 12월 29일 기준 4가지 제품이 출시되어 있다.
2.2.2.1. Mango [편집]
2.2.2.2. Lychee [편집]
2.2.2.3. Pineapple [편집]
2.2.2.4. Papaya [편집]
2.2.2.5. Set [편집]
2.2.3. 제작자의 간략한 설명 [편집]
2.3. Loma Drystick [편집]
완벽한 홀 건조를 위한 최고의 선택
기존의 건조용 스틱의 내구성을 보완한 제품, 만듬새가 꽤 좋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규조토 스틱에 비해서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상자가 정말 이쁘다. 여기 회사 제품의 오나홀이 아니더라도 가지고 있는 오나홀을 관리한다면 이 제품 추천.
2.4. Loma Gel [편집]
민감하고 소중한 내 몸을 위한 선택
남성, 여성 모두 다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 작은 병으로 되어 들고 다니기 편한 제품. 글리세린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성분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20ml 규격이 단종되고, 리리러피 젤을 대신 판매하고 있다.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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