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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1970년에 나온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4번째 앨범이자, 사실상 마지막 정규 앨범[1].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정규 앨범들 중 가장 대중적인 모습을 보이며[2], 전체적으로 정통 로큰롤 같은 면모를 갖추고 있다[3]. 보통 벨벳 언더그라운드에 입문을 하려하거나 난해하다는 편견을 바꿀 때 자주 언급되는 앨범이다.
여러모로 멤버들이 참여도가 떨어진 앨범이기도 한데, 루 리드는 앨범 제작 도중 탈퇴를 하고, 모린 터커는 임신 중이라 함께 연주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루 리드의 탈퇴로 인해 [4]스털링 모리슨과 몇몇 세션정도가 남은 상황이었다.
싱글로는 Sweet Jane과 Rock & Roll이 각각 A사이드와 B사이드로 커트가 되어 나왔다. 당시엔 차트에도 오르지 못했지만, 이후엔 재평가 대열에 합류하여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에도 선정되고, Sweet Jane은 기타 월드의 위대한 기타 솔로 100곡에도 선정되었다.
앨범 커버는 Stanislaw Zagorski라는 폴란드 디자이너가 제작했으며, 타임 스퀘어의 지하철 입구가 배경이다.[5]
여러모로 멤버들이 참여도가 떨어진 앨범이기도 한데, 루 리드는 앨범 제작 도중 탈퇴를 하고, 모린 터커는 임신 중이라 함께 연주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루 리드의 탈퇴로 인해 [4]스털링 모리슨과 몇몇 세션정도가 남은 상황이었다.
싱글로는 Sweet Jane과 Rock & Roll이 각각 A사이드와 B사이드로 커트가 되어 나왔다. 당시엔 차트에도 오르지 못했지만, 이후엔 재평가 대열에 합류하여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곡에도 선정되고, Sweet Jane은 기타 월드의 위대한 기타 솔로 100곡에도 선정되었다.
앨범 커버는 Stanislaw Zagorski라는 폴란드 디자이너가 제작했으며, 타임 스퀘어의 지하철 입구가 배경이다.[5]
2. 트랙 리스트 [편집]
전곡 작사/작곡 루 리드.
2.1. A면 [편집]
2.1.1. Who Loves The Sun [편집]
2.1.2. Sweet Jane [편집]
2.1.3. Rock and Roll [편집]
2.1.4. Cool It Down [편집]
2.1.5. New Age [편집]
2.2. B면 [편집]
2.2.1. Head Held High [편집]
2.2.2. Lonesome Cowboy Bill [편집]
2.2.3. I Found a Reason [편집]
2.2.4. Train Round the Bend [편집]
2.2.5. Oh! Sweet Nuthin' [편집]
[1] 루 리드 탈퇴 이후 덕 율이 세션 몇명 데리고 혼자 만든 Squeeze는 사실상 흑역사 취급이다.[2] 그렇다고 이 앨범에 대한 평가가 안 좋은것은 절대 아니다. 글램 록이나 펑크 록에 많은 영향을 준 앨범이라는 평.[3] 이 앨범에 수록된 노래 중 하나가 제목이 Rock & Roll이라는 점 부터가...[4] 이 앨범도 처음 나왔을 당시 Sweet Jane, Rock & Roll, New Age 이 세 곡은 간주가 삭제되거나 길이가 짧아지는 수모를 겪었고, 이후 Loaded Fully를 통해 길이를 복원해서 다시 나오게 되었다.[5] http://www.popspotsnyc.com/lou_reed_velvet_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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