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NING FLAMBERG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설명 [편집]
톱가오리가 모티브인 보스. 부위파괴 가능한 부분은 주둥이 주변의 포대 2개, 등 지느러미, 날개 끝에 달린 노란색 날개 부위 2개.
최초 등장 존은 버스트에선 C존, D존에 등장하며, SP에선 C존에만 나온다.[2]아케이드에선 오리지널 EX의 R존에서 등장한다. 최초 등장 시 쓰인 BGM은 HINDER Three이다.
아종의 설정들을 보면 현실의 함선이 가진 기능도 얼추 갖춘 모양. 또한 일반적으론 잘 안 쓰이는 레이저에 관한 현실적 설정이 붙어서 대기권 내에선 잘 쓰이지 않는다(!)
최초 등장 존은 버스트에선 C존, D존에 등장하며, SP에선 C존에만 나온다.[2]아케이드에선 오리지널 EX의 R존에서 등장한다. 최초 등장 시 쓰인 BGM은 HINDER Three이다.
아종의 설정들을 보면 현실의 함선이 가진 기능도 얼추 갖춘 모양. 또한 일반적으론 잘 안 쓰이는 레이저에 관한 현실적 설정이 붙어서 대기권 내에선 잘 쓰이지 않는다(!)
2. 설정 [편집]
3. 패턴 [편집]
모든 기종 공통으로 특정 패턴 외에는 항상 닻모양 미사일이 날아온다.
1. 돌면서 날개 부분에서 부채꼴 범위로 노란 레이저를 쏘며, 플레이어가 얼굴을 마주볼 경우, 가운데에서 전기 레이저를 끊어가며 쏜다. 이 전기 레이저는 버스트나 폭탄 등의 탄 소거 수단으로는 막지 못하며 흡수도 불가능하나 양 옆의 주포가 파괴되면 사용하지 못한다.
2. 노란 레이저 여러 줄기 난사. 만약 메인 샷이 레이저인 상태라면, 레이저들을 소거할 수 있다. 이 패턴중엔 전기 레이저는 안나온다.
3. 부채꼴로 노란 레이저 줄줄이 난사 + 전방의 주포 2개에서 주황색 레이저도 줄줄이 난사. 주포 2개를 부술 좋은 기회. 이 때도 정면을 마주보면 전기 레이저가 날아오니 주의.
탄막 전개를 다 하고 나면 앞으로 휙 돌진하는데,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다면 전기 레이저가 기습적으로 날아올 수도 있지만 화면 왼쪽 맨 위나 맨 아래 구석으로 피해주면 된다.
4. 노란 레이저 여러 줄기를 쏘면서 버스트 포 발사. 이후 1번
5. 1번 패턴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화면 위로 확 올라간다. 단순히 깜짝 놀래키기위한 패턴인지라 너무 가까이 안가면 문제없는데, 포뮬러나 세컨드 실버호크 등의 근접전 기체로 순간 초고화력을 내기 위해 이놈과 가까이 붙어있다가 여기에 맞으면 굉장히 심한 모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후 탄으로 소거 가능한 노란색 테두리를 지닌 기뢰를 조금씩 살포하며 뒤로 빠진다.
6. 3번 패턴과 동일하나, 이번에는 배를 보여주고 노란 레이저 대신에 웨이브를 날린다.
7. 원종만의 패턴으로, 갑자기 숨겨진 노란 날개를 쫙 펼치면서 플레이어의 위치를 조준하는 식으로 레이저/기뢰를 연사한다.
다만 어설트와 무라쿠모, 가이덴 같이 광역 고화력 무기가 있는 기체들은 이 패턴 볼일이 없다시피 하다. 노란 날개가 버스트질 및 폭탄질에 파괴되어 패턴이 봉인되기 때문.
1. 돌면서 날개 부분에서 부채꼴 범위로 노란 레이저를 쏘며, 플레이어가 얼굴을 마주볼 경우, 가운데에서 전기 레이저를 끊어가며 쏜다. 이 전기 레이저는 버스트나 폭탄 등의 탄 소거 수단으로는 막지 못하며 흡수도 불가능하나 양 옆의 주포가 파괴되면 사용하지 못한다.
2. 노란 레이저 여러 줄기 난사. 만약 메인 샷이 레이저인 상태라면, 레이저들을 소거할 수 있다. 이 패턴중엔 전기 레이저는 안나온다.
3. 부채꼴로 노란 레이저 줄줄이 난사 + 전방의 주포 2개에서 주황색 레이저도 줄줄이 난사. 주포 2개를 부술 좋은 기회. 이 때도 정면을 마주보면 전기 레이저가 날아오니 주의.
탄막 전개를 다 하고 나면 앞으로 휙 돌진하는데,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다면 전기 레이저가 기습적으로 날아올 수도 있지만 화면 왼쪽 맨 위나 맨 아래 구석으로 피해주면 된다.
4. 노란 레이저 여러 줄기를 쏘면서 버스트 포 발사. 이후 1번
5. 1번 패턴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화면 위로 확 올라간다. 단순히 깜짝 놀래키기위한 패턴인지라 너무 가까이 안가면 문제없는데, 포뮬러나 세컨드 실버호크 등의 근접전 기체로 순간 초고화력을 내기 위해 이놈과 가까이 붙어있다가 여기에 맞으면 굉장히 심한 모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후 탄으로 소거 가능한 노란색 테두리를 지닌 기뢰를 조금씩 살포하며 뒤로 빠진다.
6. 3번 패턴과 동일하나, 이번에는 배를 보여주고 노란 레이저 대신에 웨이브를 날린다.
7. 원종만의 패턴으로, 갑자기 숨겨진 노란 날개를 쫙 펼치면서 플레이어의 위치를 조준하는 식으로 레이저/기뢰를 연사한다.
다만 어설트와 무라쿠모, 가이덴 같이 광역 고화력 무기가 있는 기체들은 이 패턴 볼일이 없다시피 하다. 노란 날개가 버스트질 및 폭탄질에 파괴되어 패턴이 봉인되기 때문.
4. 아종 [편집]
4.1. LIGHTNING CLAW [편집]
라이트닝 클로 문서의 1번 문단 참조.
4.2. LIGHTNING PRISON [편집]
라이트닝 플랑베르쥬 기함의 일종이어서, 라이트닝 시리즈로써 구분된다.
대함 공격에 특화되어있어, 지느러미와 등에 대구경 레이저 포가 추가되어 있다.
치열한 공격에 의해 도망칠 데 없는 것처럼 보이나, 실버 호크 급 전투기라면 품에 뛰어드는 것으로 활로를 찾을 수 있다.
확산형 레이저를 주의하고, 쳐넘기기형 버스트 포를 쏘기까지의 단기결전이 요구된다.
크기: 350.6 피트
코드 네임: 번개의 감옥
LIGHTNING FLAMBERGE의 두번째 아종. AC판 기준으로 크로니클 모드에만 볼 수 있다.
FLAMBERGE에서 개조된 모양이여선지 정면에 주포 2개가 달린건 여전하나, 날개 양끝에 2연장 레이저 포대가 새로 달렸다.
그 2연장 레이저 포대를 이용해서 6줄의 레이저로 플레이어를 가두는 LIGHTNING PRISON만의 고유 패턴을 가지고 있으나, 중앙이 안전지대인 호구. 허나 버스트 빔 쏠때는 위/아래를 휘저으면서 몸을 돌리는지라 이때는 피하거나 카운터 먹이기 좀 어려워지니 최대한 빨리 파괴할 것을 권장한다.
[1] DBAC 이후는 아종들과 비례를 따져보면 약 350 피트로 추정된다.[2] SP의 D존에서는 아종인 LIGHTNING CLAW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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