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헤일로 시리즈)/캠페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LASO에서 넘어옴
분류
목차
1. 개요2. LASO3. 게임별 주요 특징
3.1. 헤일로 CE3.2. 헤일로 23.3. 헤일로 33.4. 헤일로 3: ODST3.5. 헤일로 리치3.6. 헤일로 43.7. 헤일로 53.8. 헤일로 워즈3.9. 헤일로 워즈 2
4. 게임별 해골 목록5. 주요 해골 종류5.1. IWHBYD5.2. Blind5.3. Malfunction5.4. 안개 (Fog)5.5. Black Eye5.6. Tough Luck5.7. Catch5.8. 쾅(Boom)5.9. 카우벨(Cowbell) / 깃털(Feather) / 스푸트니크(Sputnik)5.10. Mythic5.11. Tilt5.12. 폭풍우(Thunderstorm)5.13. Grunt Funeral5.14. Grunt Birthday Party5.15. Iron5.16. 고소공포증(Acrophobia)5.17. Envy5.18. 자객 (Assassins)5.19. 이질감(Foreign)5.20. Famine5.21. 불황(Recession)
1. 개요 [편집]
헤일로 시리즈의 캠페인 및 사생결단에 등장하는 요소로, 게임플레이에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다.
헤일로: 전쟁의 서막을 제외한 모든 헤일로 게임에 등장하며, 캠페인 내에서 수집하여 해금할 수 있는 수집요소의 역할도 한다.
구엑박이나 360 시절 콘솔 게임에서는 일일이 캠페인에서 수집해서 해금하는 이스터에그 역할도 했으나, MCC에서는 그럴 필요 없이 처음부터 메뉴에서 발동시킬 수 있다.
헤일로: 전쟁의 서막을 제외한 모든 헤일로 게임에 등장하며, 캠페인 내에서 수집하여 해금할 수 있는 수집요소의 역할도 한다.
구엑박이나 360 시절 콘솔 게임에서는 일일이 캠페인에서 수집해서 해금하는 이스터에그 역할도 했으나, MCC에서는 그럴 필요 없이 처음부터 메뉴에서 발동시킬 수 있다.
2. LASO [편집]
Legendary All Skulls On
헤일로 팬들이 만들어낸 비공식 최고 난이도로, 그 말 그대로 모든 해골을 켠 상태의 전설 난이도 플레이, 더 엄밀하게는 플레이어에게 주는 이득이 불이익보다 더 큰 해골을 제외한모든 해골을 켠 상태의 전설 난이도 플레이다.[1] 이론상 가능한 헤일로 최고 난이도로, 신화(Mythic) 난이도[2] 내지는 패왕 난이도라고도 불린다.
전설 난이도조차 한참 능가하는 극악 중 극악의 난이도. 멀티플레이어에서 킬리어네어를 쓸어담는 썩은물 유튜버들이나 전설 난이도 세계기록 보유 스피드러너들도 LASO에서는 수십번씩 죽어나갈 정도다.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업적도 만만찮게 악랄하지만 LASO는 그조차도 장난으로 보일 정도. 그 악명 때문에 웬만한 헤일로 유튜버들은 시도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고.
얼마나 극악인지를 보여주는 통계가 있는데, 마스터 치프 컬렉션에 수록된 모든 헤일로 타이틀의 LASO 캠페인을 클리어하는 업적인 LASO 마스터 업적을 획득한 플레이어의 비율은 0.04%밖에 되지 않는다.[3] 심지어 그 중 상당수가 MCC 버그를 악용해서 LASO 마스터 업적을 날먹했는데도[4] 이 정도.
주된 원인은 Blind 해골과 Iron 해골. Blind 해골은 HUD를 아예 없애버리는 해골로, 자신의 체력과 방어막, 현재 탄약과 수류탄 및 아머 어빌리티를 볼 수 없는 것은 기본에, 무기의 조준점도 화면에 나타나지 않으며, 심지어 자신이 지금 들고 있는 무기나 팔, 다리조차 보이지 않는다.
Iron 해골은 솔플에서는 미션을 단 한 번도 죽거나 저장하지 않고 클리어할 것을 강요하며, 코옵에서는 파티원 중 한 명이라도 죽으면 전원 체크포인트로 돌아가야 한다. 여기에 십수 가지에 달하는 해골까지 겹쳐지면 가히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는 소리까지 듣는 최악의 난이도가 완성된다.
SLASO는 Solo LASO, 즉 솔로 올해골 전설을 뜻한다. 여기서 한 술 더 떤 챌린지가 ZSSLASO인데, Zero Shot Solo Legendary All Skulls On, 즉 총을 단 한 번도 쏘지 않고 플레이하는 솔플 LASO이다! 물론 이 챌린지는 게임 자체의 난이도 세팅이 아니라 플레이어 스스로 룰을 정해서 자체적으로 난이도를 올리는 막장 플레이에 속하므로, 일반 LASO가 이론상 가능한 헤일로 최고 난이도라는 명제는 여전히 성립한다.
하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LASO를 각 스테이지의 구간별로 차근차근 공략해주는 유튜버[5]나 SLASO 스피드런을 하는 스피드러너들도 존재한다. 물론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커뮤니티보다는 규모가 훨씬 작은 편.
여담이지만 LASO로 플레이하면 스코어 배수가 17을 넘어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헤일로 팬들이 만들어낸 비공식 최고 난이도로, 그 말 그대로 모든 해골을 켠 상태의 전설 난이도 플레이, 더 엄밀하게는 플레이어에게 주는 이득이 불이익보다 더 큰 해골을 제외한모든 해골을 켠 상태의 전설 난이도 플레이다.[1] 이론상 가능한 헤일로 최고 난이도로, 신화(Mythic) 난이도[2] 내지는 패왕 난이도라고도 불린다.
전설 난이도조차 한참 능가하는 극악 중 극악의 난이도. 멀티플레이어에서 킬리어네어를 쓸어담는 썩은물 유튜버들이나 전설 난이도 세계기록 보유 스피드러너들도 LASO에서는 수십번씩 죽어나갈 정도다.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업적도 만만찮게 악랄하지만 LASO는 그조차도 장난으로 보일 정도. 그 악명 때문에 웬만한 헤일로 유튜버들은 시도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고.
얼마나 극악인지를 보여주는 통계가 있는데, 마스터 치프 컬렉션에 수록된 모든 헤일로 타이틀의 LASO 캠페인을 클리어하는 업적인 LASO 마스터 업적을 획득한 플레이어의 비율은 0.04%밖에 되지 않는다.[3] 심지어 그 중 상당수가 MCC 버그를 악용해서 LASO 마스터 업적을 날먹했는데도[4] 이 정도.
주된 원인은 Blind 해골과 Iron 해골. Blind 해골은 HUD를 아예 없애버리는 해골로, 자신의 체력과 방어막, 현재 탄약과 수류탄 및 아머 어빌리티를 볼 수 없는 것은 기본에, 무기의 조준점도 화면에 나타나지 않으며, 심지어 자신이 지금 들고 있는 무기나 팔, 다리조차 보이지 않는다.
Iron 해골은 솔플에서는 미션을 단 한 번도 죽거나 저장하지 않고 클리어할 것을 강요하며, 코옵에서는 파티원 중 한 명이라도 죽으면 전원 체크포인트로 돌아가야 한다. 여기에 십수 가지에 달하는 해골까지 겹쳐지면 가히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는 소리까지 듣는 최악의 난이도가 완성된다.
SLASO는 Solo LASO, 즉 솔로 올해골 전설을 뜻한다. 여기서 한 술 더 떤 챌린지가 ZSSLASO인데, Zero Shot Solo Legendary All Skulls On, 즉 총을 단 한 번도 쏘지 않고 플레이하는 솔플 LASO이다! 물론 이 챌린지는 게임 자체의 난이도 세팅이 아니라 플레이어 스스로 룰을 정해서 자체적으로 난이도를 올리는 막장 플레이에 속하므로, 일반 LASO가 이론상 가능한 헤일로 최고 난이도라는 명제는 여전히 성립한다.
하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LASO를 각 스테이지의 구간별로 차근차근 공략해주는 유튜버[5]나 SLASO 스피드런을 하는 스피드러너들도 존재한다. 물론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커뮤니티보다는 규모가 훨씬 작은 편.
여담이지만 LASO로 플레이하면 스코어 배수가 17을 넘어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3. 게임별 주요 특징 [편집]
3.1. 헤일로 CE [편집]
구엑박 시절 헤일로CE에는 해골이 없었다. 해골은 헤일로 2에서 처음 도입된 것이기 때문.[6]
하지만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에선 해골이 추가되었고, MCC에도 해당 해골들을 그대로 가져와 LASO 도전과제나 플레이리스트도 있다.
MCC 이식판의 LASO 업적명은 취향이 고급이군(Like a Fine Wine).
LASO 스피드런 세계기록은 Maxlew의 2시간 40분 03초
하지만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에선 해골이 추가되었고, MCC에도 해당 해골들을 그대로 가져와 LASO 도전과제나 플레이리스트도 있다.
MCC 이식판의 LASO 업적명은 취향이 고급이군(Like a Fine Wine).
LASO 스피드런 세계기록은 Maxlew의 2시간 40분 03초
3.2. 헤일로 2 [편집]
해골 시스템은 구엑박 헤일로2에서 처음 생겼다. 당시에는 난이도높이기용 컨텐츠보다는 맵에 숨은 해골을 찾아내고, 찾은 해골을 활성화하면 게임 시스템을 바꾸는 일종의 수집요소+공식 mod에 가까웠고, 탄약 무한 해골이나 내 무기 투사체를 스캐럽의 주포로 바꿔주는 해골도 있었다.
MCC에 이식된 헤일로2에서는 난이도를 낮추는 특정 해골을 활성화하면 점수에 x0.0배가 곱해지며, LASO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전설 난이도 클리어나 스피드런 등 대부분의 도전과제도 비활성화된다.
MCC 이식판의 LASO 업적명은 한 번 더(Back for More).
SLASO 스피드런 세계기록은 Ranabundana의 2시간 27분 07초
또한 헤일로 시리즈 최초로 풀 게임 LASO 노 데스 클리어가 나온 타이틀이기도 하다. [7]
MCC에 이식된 헤일로2에서는 난이도를 낮추는 특정 해골을 활성화하면 점수에 x0.0배가 곱해지며, LASO 같은 예외를 제외하면 전설 난이도 클리어나 스피드런 등 대부분의 도전과제도 비활성화된다.
MCC 이식판의 LASO 업적명은 한 번 더(Back for More).
SLASO 스피드런 세계기록은 Ranabundana의 2시간 27분 07초
또한 헤일로 시리즈 최초로 풀 게임 LASO 노 데스 클리어가 나온 타이틀이기도 하다. [7]
3.3. 헤일로 3 [편집]
LASO라는 개념이 처음 등장한 헤일로. 2008년 초에 Tyrant라는 유저가 헤일로 3에서 이론상 가능한 최고 난이도 세팅의 일환으로 이 개념을 처음 만들었다고 한다. 이유가 상당히 골때리는데 헤일로3 전설 난이도가 너무 쉬었다고(...). 물론 자비없는 헤일로2 전설 난이도에 비하면 쉬운 편이긴 하다. 쉬운 편이라고 했지 쉬운 난이도라고는 안했다.
MCC의 LASO 업적명은 고통받는 게 좋아(A Preference for Pain).
MCC의 LASO 업적명은 고통받는 게 좋아(A Preference for Pain).
3.4. 헤일로 3: ODST [편집]
캠페인 외에 추가된 PvE 모드인 사생결단의 첫 데뷔작으로, 사생결단에서는 캠페인과 동일 사양의 해골들이 일부 무작위로 가동될 수 있다.
ODST LASO 플레이리스트는 LASO Nonstop Action과 SLASO Campaign의 두 개가 있는데, 둘 중 하나만 클리어해도 LASO 업적을 딸 수 있다. LASO Nonstop Action은 Nonstop Action 플레이리스트 기반이라 Mombasa Streets 부분이 제외되어 있고 코옵을 지원하므로 당연히 이쪽이 훨씬 쉽다.
ODST LASO는 LASO 중에서 상당히 쉬운 편으로 평가받는다. 사실 일반 전설 난이도 자체도 꽤 쉬운 편에 속하기도 하고, ODST 캠페인 볼륨 자체가 작은데다[8] 그마저도 일부를 생략할 수 있어서인듯. 물론 그래봤자 썩은물들한테나 쉬운 수준.
MCC의 LASO 업적명은 안전은 보장되지 않음(Safety Not Guaranteed).
ODST LASO 플레이리스트는 LASO Nonstop Action과 SLASO Campaign의 두 개가 있는데, 둘 중 하나만 클리어해도 LASO 업적을 딸 수 있다. LASO Nonstop Action은 Nonstop Action 플레이리스트 기반이라 Mombasa Streets 부분이 제외되어 있고 코옵을 지원하므로 당연히 이쪽이 훨씬 쉽다.
ODST LASO는 LASO 중에서 상당히 쉬운 편으로 평가받는다. 사실 일반 전설 난이도 자체도 꽤 쉬운 편에 속하기도 하고, ODST 캠페인 볼륨 자체가 작은데다[8] 그마저도 일부를 생략할 수 있어서인듯. 물론 그래봤자 썩은물들한테나 쉬운 수준.
MCC의 LASO 업적명은 안전은 보장되지 않음(Safety Not Guaranteed).
3.5. 헤일로 리치 [편집]
헤일로: 리치부터는 처음부터 해골 설정을 켜고 끌 수 있어 맵 곳곳에 숨은 해골을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
엑박360 시절에는 LASO난이도로 특정 미션을 클리어하는 주간 도전과제의 이름이 '패왕'이었기 때문에 당시 헤일로 커뮤니티에서는 LASO를 패왕 난이도로 부르는 경우도 있었다.
이 작품부터 LASO에선 뉴비 콤보가 사실상 막혀버렸다. 엘리트 쉴드를 까는것이 보통 플라즈마 피스톨 차치샷 1발인데 LASO에선 3발이 필요하기 때문. 여기에 Famine 해골까지 겹쳐져서 플라즈마 피스톨 드랍이 2-3발 차지샷 분량밖에 안 나오는데다 엘리트들도 가만히 맞아주지 않기 때문에 3편의 파워 아머 브루트마냥 엘리트를 순삭할 수 있는 공략이 막혀버렸다.
엑박360 시절에는 LASO난이도로 특정 미션을 클리어하는 주간 도전과제의 이름이 '패왕'이었기 때문에 당시 헤일로 커뮤니티에서는 LASO를 패왕 난이도로 부르는 경우도 있었다.
이 작품부터 LASO에선 뉴비 콤보가 사실상 막혀버렸다. 엘리트 쉴드를 까는것이 보통 플라즈마 피스톨 차치샷 1발인데 LASO에선 3발이 필요하기 때문. 여기에 Famine 해골까지 겹쳐져서 플라즈마 피스톨 드랍이 2-3발 차지샷 분량밖에 안 나오는데다 엘리트들도 가만히 맞아주지 않기 때문에 3편의 파워 아머 브루트마냥 엘리트를 순삭할 수 있는 공략이 막혀버렸다.
MCC의 LASO 업적명은 왜 자신에게 이런 짓을?(Why Do This to Yourself?). LASO의 악명에 걸맞게 업적명도 더럽게 살벌하다.
3.6. 헤일로 4 [편집]
3.7. 헤일로 5 [편집]
3.8. 헤일로 워즈 [편집]
3.9. 헤일로 워즈 2 [편집]
4. 게임별 해골 목록 [편집]
5. 주요 해골 종류 [편집]
5.1. IWHBYD [편집]
번역은 내가 니 애비다 해골.
I Would Have Been Your Daddy의 줄임말로, 희귀 대사를 더 많이 들을 수 있게 해 주는 해골. 이름의 유래는 에이버리 존슨의 대사 중 하나.[13][14]
헤일로 3에서 이 해골을 정상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이 2020년 10월 기준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알려져 있는 방법은 사실 해커들이 게임 파일을 뜯어서 찾아낸 것.
2020년 9월 29일 기준으로 원래 의도된 퍼즐 풀이에 가장 근접한 팀은 Rocket Sloth. 해당 동영상에 달린 마티 오도넬의 발언에 의하면 아직도 완전하지는 않지만, 퍼즐 풀이에 필요한 모든 단서를 찾아낸 것은 맞다고 한다.
I Would Have Been Your Daddy의 줄임말로, 희귀 대사를 더 많이 들을 수 있게 해 주는 해골. 이름의 유래는 에이버리 존슨의 대사 중 하나.[13][14]
헤일로 3에서 이 해골을 정상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이 2020년 10월 기준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알려져 있는 방법은 사실 해커들이 게임 파일을 뜯어서 찾아낸 것.
2020년 9월 29일 기준으로 원래 의도된 퍼즐 풀이에 가장 근접한 팀은 Rocket Sloth. 해당 동영상에 달린 마티 오도넬의 발언에 의하면 아직도 완전하지는 않지만, 퍼즐 풀이에 필요한 모든 단서를 찾아낸 것은 맞다고 한다.
5.2. Blind [편집]
번역은 맹인.
HUD와 무기가 화면에 표시되지 않는다.
자신의 체력과 방어막, 현재 탄약과 수류탄 및 아머 어빌리티를 볼 수 없는 것은 기본에, 무기의 조준점도 화면에 나타나지 않으며,[15] 심지어 자신이 지금 들고 있는 무기나 팔, 다리조차 보이지 않는다.[16][17]
조준선은 게임 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꼼수가 있는데, 모니터에 조준선 위치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화면 최상위에 띄울 수 있는 워터마크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것.
스나이퍼 라이플처럼 특정 무기는 확대했을 때 조준선의 위치가 조금 달라지므로 해당 꼼수를 쓸 때 주의할 필요가 있다.
LASO처럼 하드코어한 플레이에서는 극도로 비합리한 짜증 유발 요소일 뿐이지만, 화면에 걸리적거리는 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비교적 캐주얼한 플레이에서 스샷 촬영에는 좋다. 머시니마 촬영에도 좋...겠지만 머시니마 촬영의 경우 이미 Theater 모드가 존재한다.
이 해골의 존재로 인해 Fog(안개) 해골은 사실상 공짜배수만 주는 잉여 해골이 되었다. 레이더를 없애는 효과를 가진 해골인데 당연히 맹인이 발동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HUD와 무기가 화면에 표시되지 않는다.
자신의 체력과 방어막, 현재 탄약과 수류탄 및 아머 어빌리티를 볼 수 없는 것은 기본에, 무기의 조준점도 화면에 나타나지 않으며,[15] 심지어 자신이 지금 들고 있는 무기나 팔, 다리조차 보이지 않는다.[16][17]
조준선은 게임 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꼼수가 있는데, 모니터에 조준선 위치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화면 최상위에 띄울 수 있는 워터마크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것.
스나이퍼 라이플처럼 특정 무기는 확대했을 때 조준선의 위치가 조금 달라지므로 해당 꼼수를 쓸 때 주의할 필요가 있다.
LASO처럼 하드코어한 플레이에서는 극도로 비합리한 짜증 유발 요소일 뿐이지만, 화면에 걸리적거리는 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비교적 캐주얼한 플레이에서 스샷 촬영에는 좋다. 머시니마 촬영에도 좋...겠지만 머시니마 촬영의 경우 이미 Theater 모드가 존재한다.
이 해골의 존재로 인해 Fog(안개) 해골은 사실상 공짜배수만 주는 잉여 해골이 되었다. 레이더를 없애는 효과를 가진 해골인데 당연히 맹인이 발동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5.3. Malfunction [편집]
리스폰 될 때마다 HUD의 요소가 무작위로 비활성화된다.
사실상 맹인 해골의 완벽한 하위호환.
전쟁의 서막 LASO는 유일하게 맹인 해골이 LASO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이것과 안개 해골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한다. 두 해골이 합쳐지면 실질적으로 조준점, 탄약 카운터, 수류탄 카운터, 실드 바, 체력바 5가지 중 4가지가 랜덤으로 표시되는 셈이다. Save/Quit 트릭 등을 이용하여 원하는 셋업이 나올때까지 리세마라를 돌리는 짓도 가능하며, 매우 강력하게 권장된다. 심지어 스피드런 도중에 이 짓을 하는 일도 흔하다.
사실상 맹인 해골의 완벽한 하위호환.
전쟁의 서막 LASO는 유일하게 맹인 해골이 LASO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이것과 안개 해골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한다. 두 해골이 합쳐지면 실질적으로 조준점, 탄약 카운터, 수류탄 카운터, 실드 바, 체력바 5가지 중 4가지가 랜덤으로 표시되는 셈이다. Save/Quit 트릭 등을 이용하여 원하는 셋업이 나올때까지 리세마라를 돌리는 짓도 가능하며, 매우 강력하게 권장된다. 심지어 스피드런 도중에 이 짓을 하는 일도 흔하다.
5.4. 안개 (Fog) [편집]
동작감지기가 비활성화된다.
사실상 맹인 해골의 완벽한 하위호환. 이걸 켜고 해보면 해골 설명처럼 얼마나 평소에 동작감지기에 의존하고 플레이했는지 뼈저리게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애초에 동작감지기가 없는 ODST는 해당사항이 없다. 평소에 동작감지기가 비활성화되는 하드코어한 멀티플레이어 게임모드를 주로 하는 유저라면 어렵지 않게 극복할 수 있을지도.
사실상 맹인 해골의 완벽한 하위호환. 이걸 켜고 해보면 해골 설명처럼 얼마나 평소에 동작감지기에 의존하고 플레이했는지 뼈저리게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애초에 동작감지기가 없는 ODST는 해당사항이 없다. 평소에 동작감지기가 비활성화되는 하드코어한 멀티플레이어 게임모드를 주로 하는 유저라면 어렵지 않게 극복할 수 있을지도.
5.5. Black Eye [편집]
번역은 검은 눈.
방어막이 정상적으로 충전되지 않는 대신, 근접 공격을 적에게 적중시키면 방어막이 충전된다.
LASO의 기형적인 난이도에 매우 크게 기여하는 일등공신으로, 일반 전설 난이도와 LASO의 전투 사이클이 완전히 딴판이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해골이다. 위키아에는 이것 덕분에 근접 공격이 더 유용하다(more viable)고 서술되어 있지만 그보다는 근접 공격을 강요받는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이다. 한번 방어막이 깎이면 근접공격을 적중시키기 전까지는[18] 절대 자동으로 충전되지 않기 때문에, 엄폐해서 시간을 벌어 방어막을 채우고 다시 전투에 임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 LASO에서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 방어막을 얻으려면 적을 두들겨패거나, 터렛 등의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를 때려부숴야 하기 때문에, 전투 이후 바닥난 방어막을 채우기 위해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를 찾아 헤매게 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며, 방어막이 부족하다는 뚜뚜뚜뚜거리는 알람 소리가 머릿속에 완전히 각인될 것이다. 적의 뒤통수를 때려 남은 체력 및 방어막에 무관하게 즉사시킬 수 있는 비트 다운 시스템을 애용하자. 헤일로 1, ODST, 리치에서는 헬스 팩을 먹으면 실드도 최대치까지 자동 회복되므로 그 점을 잘 활용하는 것도 좋다.
게임별로 자세한 발동 조건이나 양상이 조금씩 다르다.
헤일로 2에서는 적을 처치하거나 오브젝트를 파괴해야만 방어막이 재충전되지만, 오버실드 영역까지 방어막을 채울 수 있다. 물론 그래봤자 워낙 적의 공격이 거세서 계산 없이 무모하게 움직이다간 순식간에 끔살당하는 건 매한가지. 그래도 하이 리스크에 어느 정도 리턴이 주어지는 셈이니 불행 중 다행.
ODST에서의 스태미너도 방어막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스태미너를 채우려면 적을 때려야 한다. 문제는 ODST가 스파르탄보다 훨씬 연약한데다 스태미너가 즉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때린 이후부터 평소와 같은 속도로 서서히 채워지기 시작한다는 것.
매우 낮은 난이도라면 플레이어의 스타일 및 실력에 따라 오히려 어드밴티지가 되기도 한다. 특히 오버실드까지 실드를 채울 수 있는 헤일로 2. 물론 이런 낙관적인 행복회로는 쉬움 난이도에서나 돌아간다.
방어막이 정상적으로 충전되지 않는 대신, 근접 공격을 적에게 적중시키면 방어막이 충전된다.
LASO의 기형적인 난이도에 매우 크게 기여하는 일등공신으로, 일반 전설 난이도와 LASO의 전투 사이클이 완전히 딴판이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해골이다. 위키아에는 이것 덕분에 근접 공격이 더 유용하다(more viable)고 서술되어 있지만 그보다는 근접 공격을 강요받는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이다. 한번 방어막이 깎이면 근접공격을 적중시키기 전까지는[18] 절대 자동으로 충전되지 않기 때문에, 엄폐해서 시간을 벌어 방어막을 채우고 다시 전투에 임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 LASO에서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 방어막을 얻으려면 적을 두들겨패거나, 터렛 등의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를 때려부숴야 하기 때문에, 전투 이후 바닥난 방어막을 채우기 위해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를 찾아 헤매게 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며, 방어막이 부족하다는 뚜뚜뚜뚜거리는 알람 소리가 머릿속에 완전히 각인될 것이다. 적의 뒤통수를 때려 남은 체력 및 방어막에 무관하게 즉사시킬 수 있는 비트 다운 시스템을 애용하자. 헤일로 1, ODST, 리치에서는 헬스 팩을 먹으면 실드도 최대치까지 자동 회복되므로 그 점을 잘 활용하는 것도 좋다.
게임별로 자세한 발동 조건이나 양상이 조금씩 다르다.
헤일로 2에서는 적을 처치하거나 오브젝트를 파괴해야만 방어막이 재충전되지만, 오버실드 영역까지 방어막을 채울 수 있다. 물론 그래봤자 워낙 적의 공격이 거세서 계산 없이 무모하게 움직이다간 순식간에 끔살당하는 건 매한가지. 그래도 하이 리스크에 어느 정도 리턴이 주어지는 셈이니 불행 중 다행.
ODST에서의 스태미너도 방어막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스태미너를 채우려면 적을 때려야 한다. 문제는 ODST가 스파르탄보다 훨씬 연약한데다 스태미너가 즉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때린 이후부터 평소와 같은 속도로 서서히 채워지기 시작한다는 것.
매우 낮은 난이도라면 플레이어의 스타일 및 실력에 따라 오히려 어드밴티지가 되기도 한다. 특히 오버실드까지 실드를 채울 수 있는 헤일로 2. 물론 이런 낙관적인 행복회로는 쉬움 난이도에서나 돌아간다.
5.6. Tough Luck [편집]
번역은 불행.
적의 공격성이 올라간다.
사생결단에서 첫 라운드부터 기본적으로 켜지는 해골이기도 하다.
적의 공격성이 올라간다.
사생결단에서 첫 라운드부터 기본적으로 켜지는 해골이기도 하다.
5.7. Catch [편집]
번역은 투수.
수류탄을 던질 수 있는 적은 두 배 자주 수류탄을 던지고, 죽을 때도 두 배 더 많이 떨어뜨린다.
폭발 반경이 커지는 다른 해골과 궁합이 살벌한 해골.
고난이도 공략에서는 '적이 수류탄을 많이 던진다'→'그럼 총을 덜 쏘겠네?' 라는 발상의 전환을 이용해 일부러 이 해골을 켜는 공략도 있다. 멀티플레이와 달리 캠페인이나 사생결단에서는 적이 수류탄을 던질 때 모션에 미묘한 딜레이가 있기 때문. 실제로 헤일로 4 LASO가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쉬운 LASO라는 평가가 여기에서 기인한다.
수류탄을 던질 수 있는 적은 두 배 자주 수류탄을 던지고, 죽을 때도 두 배 더 많이 떨어뜨린다.
폭발 반경이 커지는 다른 해골과 궁합이 살벌한 해골.
고난이도 공략에서는 '적이 수류탄을 많이 던진다'→'그럼 총을 덜 쏘겠네?' 라는 발상의 전환을 이용해 일부러 이 해골을 켜는 공략도 있다. 멀티플레이와 달리 캠페인이나 사생결단에서는 적이 수류탄을 던질 때 모션에 미묘한 딜레이가 있기 때문. 실제로 헤일로 4 LASO가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쉬운 LASO라는 평가가 여기에서 기인한다.
5.8. 쾅(Boom) [편집]
모든 폭발의 반경이 2배 증가한다.
헤일로 1, 2에만 존재.
투수 해골 및 그런트 장례식 해골과 괴랄할 정도의 시너지가 나오며, 수류탄의 반경이 말도 안되게 넓어진다. 특히 파편 수류탄이 이미 전 시리즈 최대의 폭발 반경을 가지는 전쟁의 서막에서 악명이 높다.[19]
필라 오브 오톰에서 스테이지 이곳저곳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이벤트가 있는데, 여기에도 효과가 적용된다. 원래대로라면 웬만해선 플레이어가 휘말릴 일은 없는 배경 장식이지만 이 해골이 켜져 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늘 조심하자.
헤일로 1, 2에만 존재.
투수 해골 및 그런트 장례식 해골과 괴랄할 정도의 시너지가 나오며, 수류탄의 반경이 말도 안되게 넓어진다. 특히 파편 수류탄이 이미 전 시리즈 최대의 폭발 반경을 가지는 전쟁의 서막에서 악명이 높다.[19]
필라 오브 오톰에서 스테이지 이곳저곳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이벤트가 있는데, 여기에도 효과가 적용된다. 원래대로라면 웬만해선 플레이어가 휘말릴 일은 없는 배경 장식이지만 이 해골이 켜져 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늘 조심하자.
5.9. 카우벨(Cowbell) / 깃털(Feather) / 스푸트니크(Sputnik) [편집]
카우벨: 폭발로 인한 가속도가 증가.
Feather: 근접공격이 물체에 가하는 운동 물리량이 증가
Sputnik: 물체의 질량이 감소하여 쉽게 움직임
물리 엔진 조작 해골. 근접 공격이나 폭발 등에 의해 물체가 평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멀리 날아가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날아간 물체에 플레이어나 적이 맞아 죽을 수 있다. Cowbell 해골은 헤일로 3부터 등장. Feather 및 Sputnik 해골은 헤일로 2 한정으로 등장.[20]
이 해골이 발동된 상태에서 수류탄 점프를 하면 평소보다 훨씬 더 멀리 그리고 높이 날아갈 수 있다. 수류탄 점프에 숙달된 플레이어라면 거의 순수하게 어드밴티지만 있는 해골. 특히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업적 달성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그나마 플레이어에게 불리한 점이라면 앞에서 말했듯 어딘가에서 날아온 물체에 맞고 비명횡사할 가능성이 늘어났다는 점 정도다.
트릭 점퍼들이 애용하는 해골이다. 특히 Termacious Trickocity 팀의 경우 거의 모든 영상에서 등장.
Feather: 근접공격이 물체에 가하는 운동 물리량이 증가
Sputnik: 물체의 질량이 감소하여 쉽게 움직임
물리 엔진 조작 해골. 근접 공격이나 폭발 등에 의해 물체가 평소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멀리 날아가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날아간 물체에 플레이어나 적이 맞아 죽을 수 있다. Cowbell 해골은 헤일로 3부터 등장. Feather 및 Sputnik 해골은 헤일로 2 한정으로 등장.[20]
이 해골이 발동된 상태에서 수류탄 점프를 하면 평소보다 훨씬 더 멀리 그리고 높이 날아갈 수 있다. 수류탄 점프에 숙달된 플레이어라면 거의 순수하게 어드밴티지만 있는 해골. 특히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업적 달성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그나마 플레이어에게 불리한 점이라면 앞에서 말했듯 어딘가에서 날아온 물체에 맞고 비명횡사할 가능성이 늘어났다는 점 정도다.
트릭 점퍼들이 애용하는 해골이다. 특히 Termacious Trickocity 팀의 경우 거의 모든 영상에서 등장.
5.10. Mythic [편집]
모든 적의 체력이 2배로 증가한다.
전쟁의 서막의 경우 모든 코버넌트 적들의 체력이 두배가 되며, 모든 센티널에 에너지 실드가 붙는다. 다시 말해 적들의 실드 강도는 전혀 변동이 없고, 결정적으로 플러드는 전혀 보정을 못 받는다. 그래서 라이브러리에서는 의외로 플레이어에게 이득만 있는 해골인데, 플러드의 맷집은 그대로인데 플레이어의 아군인 센티널만 실드가 붙어서 튼튼해지기 때문. 물론 그래봤자 애초에 라이브러리 자체가 시리즈에서 손꼽히는 극혐 난이도의 미션인데다 난이도를 높이는 해골이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체감은 안 될 것이다.
사실 언뜻 보면 LASO 난이도를 높이는 주범처럼 보이지만 보통은 쉴드가 까이거나 아예 없는 적은 헤드샷 한방에 정리되기 때문에 체력증가가 체감이 잘 안된다. 게다가 3편, ODST, 리치, 4편은 플레이어 체력(쉴드가 아닌 피통만)도 두배가 되고 심지어 AI아군의 체력도 두배가 되어서 오히려 이득인 면도 있다. 물론 이것 때문에 어설트 라이플이나 플라즈마 라이플같은 헤드샷 기능이 없는 무기는 그냥 잉여가 되버리고 쉴드 없이도 헤드샷 한방으로 정리가 안되는 적들 상대론 확실히 체감이 된다는게 문제다.
전쟁의 서막의 경우 모든 코버넌트 적들의 체력이 두배가 되며, 모든 센티널에 에너지 실드가 붙는다. 다시 말해 적들의 실드 강도는 전혀 변동이 없고, 결정적으로 플러드는 전혀 보정을 못 받는다. 그래서 라이브러리에서는 의외로 플레이어에게 이득만 있는 해골인데, 플러드의 맷집은 그대로인데 플레이어의 아군인 센티널만 실드가 붙어서 튼튼해지기 때문. 물론 그래봤자 애초에 라이브러리 자체가 시리즈에서 손꼽히는 극혐 난이도의 미션인데다 난이도를 높이는 해골이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별로 체감은 안 될 것이다.
사실 언뜻 보면 LASO 난이도를 높이는 주범처럼 보이지만 보통은 쉴드가 까이거나 아예 없는 적은 헤드샷 한방에 정리되기 때문에 체력증가가 체감이 잘 안된다. 게다가 3편, ODST, 리치, 4편은 플레이어 체력(쉴드가 아닌 피통만)도 두배가 되고 심지어 AI아군의 체력도 두배가 되어서 오히려 이득인 면도 있다. 물론 이것 때문에 어설트 라이플이나 플라즈마 라이플같은 헤드샷 기능이 없는 무기는 그냥 잉여가 되버리고 쉴드 없이도 헤드샷 한방으로 정리가 안되는 적들 상대론 확실히 체감이 된다는게 문제다.
5.11. Tilt [편집]
모든 적의 에너지 쉴드가 실탄무기에 대한 저항률이 증가한다.
Black Eye, Iron, Mythic 해골과 함께 LASO의 기형적인 난이도에 매우 크게 기여하는 또다른 해골. 이 해골효과 때문에 코버넌트 무기나 선조 무기를 사용할 것이 강제된다. 인간 무기의 경우 쉴드가 있는 상대 앞에선 인간 무기로 쉴드를 깎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물론 보통은 코버넌트 무기나 선조 무기로 쉴드를 까고 헤드샷 기능이 있는 무기로 처치하는 전술을 쓰니 이 해골의 체감이 잘 안 가겠지만 만약 해당 무기들을 노획할 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면 뒷치기 꼼수라도 부리지 않는 한 미션을 재시작해야 할 수도 있다. 한술 더 떠서 프러미시안 적들 상대로는 같은 선조 무기를 쓰지 않으면 크롤러같은 최하급 적외엔 처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Black Eye, Iron, Mythic 해골과 함께 LASO의 기형적인 난이도에 매우 크게 기여하는 또다른 해골. 이 해골효과 때문에 코버넌트 무기나 선조 무기를 사용할 것이 강제된다. 인간 무기의 경우 쉴드가 있는 상대 앞에선 인간 무기로 쉴드를 깎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물론 보통은 코버넌트 무기나 선조 무기로 쉴드를 까고 헤드샷 기능이 있는 무기로 처치하는 전술을 쓰니 이 해골의 체감이 잘 안 가겠지만 만약 해당 무기들을 노획할 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면 뒷치기 꼼수라도 부리지 않는 한 미션을 재시작해야 할 수도 있다. 한술 더 떠서 프러미시안 적들 상대로는 같은 선조 무기를 쓰지 않으면 크롤러같은 최하급 적외엔 처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5.12. 폭풍우(Thunderstorm) [편집]
대부분의 적의 계급이 최고급으로 상향된다.
5.13. Grunt Funeral [편집]
그런트가 죽을 때마다 시체에서 플라즈마 수류탄이 터진다. 정확히는 그런트의 메탄 탱크가 폭발한다는 컨셉. 헤일로 1의 경우 폭발한 그런트의 시체는 아예 소멸한다.
헤일로 1, 2에 등장하며, LASO 플레이리스트의 경우 헤일로 1에만 포함되어 있다.
쾅(Boom) 해골과 특히 시너지가 살벌한 해골로, 덕분에 헤일로 CE LASO는 그런트를 저격해서 연쇄폭발을 일으킨 뒤 운에 맡기는 게 정석이 되었다. 문제는 순양함 잠입 미션인데, 키예스는 인공지능의 한계로 그런트 시체 폭발을 전혀 피하지 않기 때문에[21] 근처에 그런트 시체가 날아가면 무조건 끔살이다. 안 그래도 극악이었던 키예스 호위 구간의 난이도를 더더욱 끌어올린 주범.
LASO 플레이에선 그런트 등의 약한 잡몹을 패서 방어막을 채워야 하는데, 전쟁의 서막에서 그런트를 뒤에서 패죽이면 직후 폭발한 수류탄에 휘말리기 쉽다. 그래서 CE LASO에서는 그런트 상대로는 뒤통수가 아니라 면상에 죽빵을 갈긴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는 게 낫다고.
LASO를 도전할 정도로 헤일로를 많이 해본 유저라면 잠자는 그런트를 패죽이는 습관이 십중팔구 몸에 배어 있을 것이니 특히 주의하자.
헤일로 1, 2에 등장하며, LASO 플레이리스트의 경우 헤일로 1에만 포함되어 있다.
쾅(Boom) 해골과 특히 시너지가 살벌한 해골로, 덕분에 헤일로 CE LASO는 그런트를 저격해서 연쇄폭발을 일으킨 뒤 운에 맡기는 게 정석이 되었다. 문제는 순양함 잠입 미션인데, 키예스는 인공지능의 한계로 그런트 시체 폭발을 전혀 피하지 않기 때문에[21] 근처에 그런트 시체가 날아가면 무조건 끔살이다. 안 그래도 극악이었던 키예스 호위 구간의 난이도를 더더욱 끌어올린 주범.
LASO 플레이에선 그런트 등의 약한 잡몹을 패서 방어막을 채워야 하는데, 전쟁의 서막에서 그런트를 뒤에서 패죽이면 직후 폭발한 수류탄에 휘말리기 쉽다. 그래서 CE LASO에서는 그런트 상대로는 뒤통수가 아니라 면상에 죽빵을 갈긴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는 게 낫다고.
5.14. Grunt Birthday Party [편집]
그런트에게 헤드샷을 적중시킬 때마다 컨페티와 함께 환호하는 소리가 난다.
모든 타이틀에 등장.
LASO 해골 중에 그나마 플레이어에게 도움을 많이 주는 해골. 그런트 상대로 헤드샷을 성공했다는 것을 명시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그런트에게 헤드샷을 적중시키면 해당 그런트의 머리에서 컨페티가 터지는 게 진짜로 머리가 폭발한다는 컨셉인지, 그 폭발에 좁게나마 데미지 판정도 있다.
모든 타이틀에 등장.
LASO 해골 중에 그나마 플레이어에게 도움을 많이 주는 해골. 그런트 상대로 헤드샷을 성공했다는 것을 명시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그런트에게 헤드샷을 적중시키면 해당 그런트의 머리에서 컨페티가 터지는 게 진짜로 머리가 폭발한다는 컨셉인지, 그 폭발에 좁게나마 데미지 판정도 있다.
5.15. Iron [편집]
코옵 플레이 시: 한 명이라도 죽으면 전원 지난 체크포인트로 회귀
솔로 플레이 시: 죽으면 해당 스테이지 재시작
LASO를 우정파괴 게임으로 만드는 주범. 이 해골 때문에 LASO는 캐리라는 개념이 있을 수가 없다.
또한 헤일로 2는 전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전설 코옵 플레이시 자동으로 이 해골이 켜진다. 헤일로 2의 전설 난이도가 전 시리즈 최악으로 여겨지는 또 하나의 이유.
솔로 플레이에서는 완벽하게 해골을 무력화할 수 있는 꼼수가 있는데, 죽자마자 곧바로 일시정지하고 게임을 종료한 뒤[22] 다시 플레이하면 체크포인트에서 다시 이어할 수 있다.[23] 하지만 게임을 종료하면 플레이어 점수가 감소하기 때문에 고득점 플레이에서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솔로 플레이 시: 죽으면 해당 스테이지 재시작
LASO를 우정파괴 게임으로 만드는 주범. 이 해골 때문에 LASO는 캐리라는 개념이 있을 수가 없다.
또한 헤일로 2는 전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전설 코옵 플레이시 자동으로 이 해골이 켜진다. 헤일로 2의 전설 난이도가 전 시리즈 최악으로 여겨지는 또 하나의 이유.
솔로 플레이에서는 완벽하게 해골을 무력화할 수 있는 꼼수가 있는데, 죽자마자 곧바로 일시정지하고 게임을 종료한 뒤[22] 다시 플레이하면 체크포인트에서 다시 이어할 수 있다.[23] 하지만 게임을 종료하면 플레이어 점수가 감소하기 때문에 고득점 플레이에서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5.16. 고소공포증(Acrophobia) [편집]
비행 해골. 2020년 7월 14일 헤일로 3 PC 업데이트와 함께 MCC에 추가된 해골. 헤일로 3 한정이나, 헤일로 1이나 2에서 사용할 수 있는 꼼수가 존재한다.[24]
해금 조건은 헤일로 3에서 비행형 적 343기 처치.
워낙 강력한 기능이라 스코어 배수는 0. 즉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등의 업적을 이걸 써서 깨도 인정되지 않는다. 하지만 상당한 숙련도를 필요로 하는 해골인데, 전속력으로 날아가다가 벽 같은 데 부딪히기라도 하면 엄청난 데미지를 입기 때문. 난이도에 무관하게 최고 속력에서 정면충돌하면 무조건 끔살이라고 보면 된다.
헤일로 3에는 이 해골을 이용해 완주하는 스피드런 카테고리인 "Acrophobia"가 신설되었다.
해금 조건은 헤일로 3에서 비행형 적 343기 처치.
워낙 강력한 기능이라 스코어 배수는 0. 즉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등의 업적을 이걸 써서 깨도 인정되지 않는다. 하지만 상당한 숙련도를 필요로 하는 해골인데, 전속력으로 날아가다가 벽 같은 데 부딪히기라도 하면 엄청난 데미지를 입기 때문. 난이도에 무관하게 최고 속력에서 정면충돌하면 무조건 끔살이라고 보면 된다.
헤일로 3에는 이 해골을 이용해 완주하는 스피드런 카테고리인 "Acrophobia"가 신설되었다.
5.17. Envy [편집]
치프의 플래시라이트가 능동위장으로 교체된다.
헤일로 2에만 있는 해골. 해골의 눈이 녹색으로 빛나는데 "Green with envy"라는 관용어구에서 따온 듯. 서구권에서는 초록색이 질투를 상징하는 경우가 꽤 있다.
페널티로 플래시라이트를 쓸 수 없어서 어두운 구간에서 앞이 잘 보이지 않게 되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이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덕분에 MCC에서는 영점 해골이 되었다.
구 엑박판에서는 이걸 악용한 영구 은폐 버그가 존재했다. 이걸 집어들고 은폐한 상태에서 체크포인트를 얻은 뒤 메인 메뉴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해당 스테이지 종료 때까지 영구 은폐 상태가 되는 것. 특히 비탄의 사제 스테이지에서 이걸 얻은 뒤 그레이브마인드 스테이지 내내 영구 은폐를 유지하는 것이 구 엑박판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의 정석이었다.
헤일로 2 LASO 플레이리스트에 이 해골을 추가해 달라는 징징글이 꾸준히 포럼에 달리기도. LASO의 취지[25]를 생각하면 당연히 어림도 없는 소리긴 하지만, 이와 별개로 헤일로 2 LASO가 LASO 중에서도 유난히 불공평하고 비합리적인 건 맞다. 레벨 디자인과 밸런스 자체가 글러먹어서 아무리 플레이어의 실력이 뛰어나도 난수 시드가 잘못 찍히거나 체크포인트가 잘못 찍혀 끔살당하거나, 심하면 아예 스테이지 전체를 재시작하지 않으면 무슨 짓을 해도 진행이 불가능하게 되는 사례마저 있기 때문.[26][27] 플레이어가 전혀 통제할 수 없는 난수에 의해 결정되는 이벤트로 대놓고 플레이어를 엿먹이니 이런 식으로 반발심이 터져 나오는 것이다.
헤일로 2에만 있는 해골. 해골의 눈이 녹색으로 빛나는데 "Green with envy"라는 관용어구에서 따온 듯. 서구권에서는 초록색이 질투를 상징하는 경우가 꽤 있다.
페널티로 플래시라이트를 쓸 수 없어서 어두운 구간에서 앞이 잘 보이지 않게 되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이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덕분에 MCC에서는 영점 해골이 되었다.
구 엑박판에서는 이걸 악용한 영구 은폐 버그가 존재했다. 이걸 집어들고 은폐한 상태에서 체크포인트를 얻은 뒤 메인 메뉴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해당 스테이지 종료 때까지 영구 은폐 상태가 되는 것. 특히 비탄의 사제 스테이지에서 이걸 얻은 뒤 그레이브마인드 스테이지 내내 영구 은폐를 유지하는 것이 구 엑박판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의 정석이었다.
헤일로 2 LASO 플레이리스트에 이 해골을 추가해 달라는 징징글이 꾸준히 포럼에 달리기도. LASO의 취지[25]를 생각하면 당연히 어림도 없는 소리긴 하지만, 이와 별개로 헤일로 2 LASO가 LASO 중에서도 유난히 불공평하고 비합리적인 건 맞다. 레벨 디자인과 밸런스 자체가 글러먹어서 아무리 플레이어의 실력이 뛰어나도 난수 시드가 잘못 찍히거나 체크포인트가 잘못 찍혀 끔살당하거나, 심하면 아예 스테이지 전체를 재시작하지 않으면 무슨 짓을 해도 진행이 불가능하게 되는 사례마저 있기 때문.[26][27] 플레이어가 전혀 통제할 수 없는 난수에 의해 결정되는 이벤트로 대놓고 플레이어를 엿먹이니 이런 식으로 반발심이 터져 나오는 것이다.
5.18. 자객 (Assassins) [편집]
모든 적이 반영구적인 능동위장 상태가 된다.
헤일로 2에만 존재하는 해골이다.
가히 충격과 공포 그 자체인 해골. 멀리 갈 것도 없이 자칼 스나이퍼가 상시 능동위장을 달고 다닌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8]
굳이 설명을 몇 가지 더 하자면, 능동위장으로 인한 배경 왜곡은 클래식 그래픽에서 더 잘 눈에 띄므로 애니버서리 그래픽 대신 클래식 그래픽으로 하는 게 추천된다. 또한 적에게 달린 일부 자체발광하는 장식[29]이나 무기의 자체적으로 발광하는 부분[30]은 멀쩡히 보이기 때문에 가까이 있고 대충 어디쯤을 봐야 할 지 안다면 아예 안보이는 수준은 아니다. 그리고 스테이지 시작 순간처럼 적이 스폰해서 생성된 직후 몇 초가 지나야 능동위장이 발동되며, 결정적으로 적을 공격하면 능동위장이 깨져서 잠시 모습이 드러난다.
헤일로 2에만 존재하는 해골이다.
가히 충격과 공포 그 자체인 해골. 멀리 갈 것도 없이 자칼 스나이퍼가 상시 능동위장을 달고 다닌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8]
굳이 설명을 몇 가지 더 하자면, 능동위장으로 인한 배경 왜곡은 클래식 그래픽에서 더 잘 눈에 띄므로 애니버서리 그래픽 대신 클래식 그래픽으로 하는 게 추천된다. 또한 적에게 달린 일부 자체발광하는 장식[29]이나 무기의 자체적으로 발광하는 부분[30]은 멀쩡히 보이기 때문에 가까이 있고 대충 어디쯤을 봐야 할 지 안다면 아예 안보이는 수준은 아니다. 그리고 스테이지 시작 순간처럼 적이 스폰해서 생성된 직후 몇 초가 지나야 능동위장이 발동되며, 결정적으로 적을 공격하면 능동위장이 깨져서 잠시 모습이 드러난다.
5.19. 이질감(Foreign) [편집]
코버넌트 무기 획득 불가.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에만 등장한다.
뉴비 컴보와 플라즈마 수류탄이 봉인된다는 시점에서 얼마나 끔찍한 페널티인지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 것이다.
그나마 플레이어가 쓸 수 있는 코버넌트 무기의 종류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전쟁의 서막이라는 게 불행 중 다행. 코버넌트 카빈과 파티클 빔 라이플이 등장하기 이전이라 헤드샷 가능 무기를 뺏어가는 것도 아니고, 에너지 소드와 퓨얼 로드 건은 어차피 이질감 해골이 아니어도 전쟁의 서막에선 쓸 수 없다. 결국 플라즈마 피스톨과 플라즈마 수류탄을 못 쓰는 게 실질적으로 페널티의 핵심이다.
또한 이 해골이 있기 때문에 전쟁의 서막에선 Tilt 해골옵션이 없다. Tilt 효과를 읽어보면 눈치챘겠지만 만약 Tilt 해골까지 있었다면 전쟁의 서막 LASO 클리어는 그냥 불가능했을 것이다.
전쟁의 서막 LASO에서 어설트 라이플이 상당히 많이 기용되는 이유가 이것. 어설트 라이플이 상향되어서가 아니라 어설트 라이플이 없으면 달리 쓸 보조무기가 없어서다.[31]
미션 시작 시점에서 플라즈마 수류탄을 들고 있다면 그건 쓸 수 있다. 배신 챕터에서 시작할 때 주어지는 플라즈마 수류탄 2개.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에만 등장한다.
뉴비 컴보와 플라즈마 수류탄이 봉인된다는 시점에서 얼마나 끔찍한 페널티인지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 것이다.
그나마 플레이어가 쓸 수 있는 코버넌트 무기의 종류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전쟁의 서막이라는 게 불행 중 다행. 코버넌트 카빈과 파티클 빔 라이플이 등장하기 이전이라 헤드샷 가능 무기를 뺏어가는 것도 아니고, 에너지 소드와 퓨얼 로드 건은 어차피 이질감 해골이 아니어도 전쟁의 서막에선 쓸 수 없다. 결국 플라즈마 피스톨과 플라즈마 수류탄을 못 쓰는 게 실질적으로 페널티의 핵심이다.
또한 이 해골이 있기 때문에 전쟁의 서막에선 Tilt 해골옵션이 없다. Tilt 효과를 읽어보면 눈치챘겠지만 만약 Tilt 해골까지 있었다면 전쟁의 서막 LASO 클리어는 그냥 불가능했을 것이다.
전쟁의 서막 LASO에서 어설트 라이플이 상당히 많이 기용되는 이유가 이것. 어설트 라이플이 상향되어서가 아니라 어설트 라이플이 없으면 달리 쓸 보조무기가 없어서다.[31]
미션 시작 시점에서 플라즈마 수류탄을 들고 있다면 그건 쓸 수 있다. 배신 챕터에서 시작할 때 주어지는 플라즈마 수류탄 2개.
5.20. Famine [편집]
필드에서 적을 죽이고 얻을 수 있는 모든 무기들의 탄약수가 반토막난다.
무기 창고에서 얻는 무기들은 탄약수에 영향이 없다. 적의 쉴드를 까기 위해 코버넌트 무기등을 노획할시 이 해골특성이 매우 심각하게 체감이 되며 한발한발 신중하게 쓸 것을 강요한다.
무기 창고에서 얻는 무기들은 탄약수에 영향이 없다. 적의 쉴드를 까기 위해 코버넌트 무기등을 노획할시 이 해골특성이 매우 심각하게 체감이 되며 한발한발 신중하게 쓸 것을 강요한다.
5.21. 불황(Recession) [편집]
매 사격이 탄약을 두 배로 소모한다.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와 헤일로 2에만 등장. 그 중 LASO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는 것은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 한정이다.
굉장히 악질적인 해골인데, 일단 무기고에서 얻는 무기의 실질 탄약량이 1/2로 감소하고, 배고픔 해골과 겹쳐지면 적에게서 노획하는 탄약 수급이 1/4로 줄어버리는 꼴이기 때문. 하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최대 소지 탄약과 장탄수마저도 반토막낸다는 점이다. 샷건과 매그넘은 장탄수가 6발, 어설트 라이플은 30발, 스나이퍼 라이플은 2발, 로켓런처는 1발로 줄어든다. 그리고 최대 소지 탄약의 경우 지금 장전된 탄창까지 포함해도 스나이퍼 라이플은 14발, 로켓런처는 5발로 줄어든다.
이질감 해골[32]과 합쳐지면 무기 선택지가 극단적으로 제한된다. 탄약을 그나마 자유롭게 쏟아부을 수 있는 무기는 정말로 어설트 라이플밖에 안 남으며, 나머지 무기들은 탄약 한 발 한 발을 세가면서 극단적으로 아껴 써야 한다. 전쟁의 서막 LASO에서 그 애증 섞인 어설트 라이플을 어쩔 수 없이 들게 되는 이유가 이것.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와 헤일로 2에만 등장. 그 중 LASO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는 것은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 한정이다.
굉장히 악질적인 해골인데, 일단 무기고에서 얻는 무기의 실질 탄약량이 1/2로 감소하고, 배고픔 해골과 겹쳐지면 적에게서 노획하는 탄약 수급이 1/4로 줄어버리는 꼴이기 때문. 하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최대 소지 탄약과 장탄수마저도 반토막낸다는 점이다. 샷건과 매그넘은 장탄수가 6발, 어설트 라이플은 30발, 스나이퍼 라이플은 2발, 로켓런처는 1발로 줄어든다. 그리고 최대 소지 탄약의 경우 지금 장전된 탄창까지 포함해도 스나이퍼 라이플은 14발, 로켓런처는 5발로 줄어든다.
이질감 해골[32]과 합쳐지면 무기 선택지가 극단적으로 제한된다. 탄약을 그나마 자유롭게 쏟아부을 수 있는 무기는 정말로 어설트 라이플밖에 안 남으며, 나머지 무기들은 탄약 한 발 한 발을 세가면서 극단적으로 아껴 써야 한다. 전쟁의 서막 LASO에서 그 애증 섞인 어설트 라이플을 어쩔 수 없이 들게 되는 이유가 이것.
[1] 헤일로 1, 2는 사실 엄밀히는 이것과도 약간 다른데, 불이익을 주는 해골들 중 일부만이 해당된다. 이유는 마스터 치프 컬렉션에 수록되는 과정에서 해골 몇개가 더 추가되었는데 그 해골들이 LASO의 조건에선 누락되었기 때문.[2] 더 엄밀히는 신화 난이도는 사실 LASO 중에서도 가장 정직하고 하드코어한 플레이를 가리키는 말로, Save & Quit 트릭 사용이 금지된 솔로 LASO를 말한다. Save & Quit 트릭이 뭔지는 이하의 맹인(Blind) 해골 설명을 참조.[3]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프로게이머와 동급이라고 평가받는 최상위티어인 챌린저 등급이 상위 0.07%이다.[4] 코옵 LASO 플레이리스트의 마지막 체크포인트에서 합류해서 맨 마지막 스테이지의 맨 마지막 구간만 깨도 플레이리스트 전체를 클리어한 것으로 간주되는 버그가 존재했다.[5] Halo Completionist 채널의 Silver가 대표적.[6] 비공식의 경우 구 PC판의 모딩 툴인 Custom Edition의 기능을 이용해서 모더들이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해골을 구현해 넣기도 했다. 구 PC판의 대규모 모드인 SPV3이 대표적인데, 텍스쳐 없는 폴리곤 상태의 맨티스를 사용할 수 있는 해골(...)도 있었다가 SPV3.2에서 모든 해골들이 삭제되었고, SPV3.3에서 새로운 해골들이 수록되어 다시 돌아올 예정이라고 한다.[7] 다만 이쪽은 약간 애매한 점이 하나 있는데, 엄밀히는 헤일로 2 애니버서리 LASO 플레이리스트에 처음 포함된 14개의 해골과 함께 Envy 해골을 켠 전설 난이도 플레이이기 때문. 물론 이걸 감안해도 무지막지한 위업은 맞는데, 애초에 헤일로 2는 LASO는 고사하고 일반 전설 난이도조차도 풀 게임 노데스로 클리어한 사람이 거의 없다![8] 오디오 로그를 전부 모으려면 상당히 오래 걸리지만, 단순 클리어만 노리고 빠르게 플레이하면 헤일로 캠페인 중 가장 플레이 타임이 짧은 타이틀 중 하나다. 덤으로 이는 ODST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업적(3시간 이내에 전설 난이도 캠페인 전체 클리어)이 스피드런 업적 중 가장 쉬운 이유이기도 하다.[9] LASO의 창시자로 추정되는 유저.[10] 정작 그 어떤 헤일로 LASO에서도 플레이어의 체력이나 쉴드 최대치에 직접적인 페널티를 주는 해골이나 직접적으로 적의 공격력을 높이는 해골이 전혀 없다는 점이 아이러니. LASO에서 플레이어의 맷집이 전설보다 훨씬 약하게 느껴지는 건 Black Eye 해골 때문에 방어막 자동 회복이 없어지는 것을 필두로 한 간접적인 페널티 여러 가지가 겹쳐진 결과물이다.[11] 현재 헤일로 5 전설 난이도 스피드런 세계기록 보유자.[12] 다만 각 레벨별로 따로 플레이한 기록의 합산이다. 헤일로 5에서는 강철 해골을 우회하는 Save & Quit 트릭이 막혔기 때문.[13] "I would have been your daddy, but a dog beat me over the fence!"[14] 출처에 따라서는 마커스 스태커의 대사라고도 한다.[15] 헤일로 5를 제외하면 스코프가 달린 무기로 줌인을 해도 얄짤없다. 줌인을 해도 스코프의 윤곽 같은 게 전혀 나타나지 않고 그냥 화면만 확대된다! 그나마 헤일로 5는 줌인을 하면 스코프의 테두리는 보이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16] 특히 이게 선을 넘었다고 싫어하는 플레이어들이 많다. 자신이 지금 들고 있는 무기가 보인다면 무기 자체에 붙어 있는 탄약 카운터를 읽게 하고 무기 자체의 모델링에 의존해서 조준하게 하는 리얼리즘 강화 해골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 FPS 게임에서 HUD 없이 플레이하는 것을 선호하는 취향도 소수지만 엄연히 존재한다.[17] 이 때문인지 팬메이드 유명 모드인 SPV3의 맹인 해골은 자신의 무기와 팔은 보인다. 무기조차 보이지 않게 하고 싶으면 맹인 해골이 아니라 설정에 들어가야 한다.[18] 헤일로 2의 경우 근접 공격으로 적을 처치하기 전까지는[19] 일부 유저들은 그 맹인 해골과도 맞바꿀 의향이 있다고 할 정도다.[20]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에도 추가하려다가 어째서인지 구현되지 않고 더미 데이터로 남았다. 카우벨 해골은 전혀 구현되지 않았지만, 깃털 해골과 스푸트니크 해골은 멀쩡하게 작동한다. https://youtu.be/GAHlXiSgN7c?t=433[21] 사실 애초에 그런트 시체 폭발을 피하는 인공지능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고위 엘리트조차도 연쇄 폭발에 휘말려 폭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정도.[22] 정확히는 저장하고 나가기 옵션. 영어로는 Save & Quit인데, 덕분에 영미권에서 Save/Quit이라고 하면 대부분 이 트릭을 가리킨다.[23] 이 꼼수는 헤일로 5에서는 막혔다.[24] 정확히는 헤일로 1과 2에서도 구현되어서 멀쩡히 작동하는데, 모종의 이유로 인해 숨겨둔 것일 뿐이다. 텍스트 파일 몇 줄 고치는 정도의 극도로 간단한 모드로 그 숨김을 해제하는 정도가 필요한 작업의 전부이다. 실제로 343 인더스트리 측에서 다른 헤일로 타이틀에도 고소공포증 해골을 정식으로 추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발언을 했는데, 이를 근거로 헤일로 1과 2의 이식판이 상당히 불안정하기 때문에 고소공포증 해골이 더더욱 악영항을 미칠까봐 일단은 감춰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가능하다.[25] 이론상 가능한 헤일로 최고 난이도[26] 제일 심각한 사례가 그레이브마인드 스테이지의 감옥으로 내려가는 중력 리프트. 운 없으면 내려가는 도중에 플레이어가 발각되어 아래에서 기다리는 경비 병력에게 끔살당하는데, 이게 완전히 랜덤인데다 해당 난수가 스테이지 시작 시에 찍히기 때문. 참고로 이 공격이 얼마나 거세냐면, 최악의 경우 오버실드를 3배까지 풀로 채우고 들어가도 무슨 짓을 하든 착지 전에 끔살당한다. 세계 최초 헤일로 2 LASO 풀 게임 노데스 클리어에 성공한 스트리머의 말로는 대략 8번에 한번 꼴로 발생한다는 듯 하다. 그리고 이마저도 정황상 질투 해골을 썼을 때를 기준으로 한 발언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질투 해골 없이는 더더욱 자주 발생할 듯 하다.[27] 참고로 이 구간의 경우 LASO 커뮤니티가 발견한 대처법은 감옥 구간을 아예 스킵하는 것(일명 "prison skip"). 그 방법이 실로 정신이 아득해지는데, 리프트에 돌입하기 전 위층에 있는 브루트 하나를 플레이어 바로 위에 뒤따라오도록 유인한 뒤, 로드존을 건드리자마자 미친듯이 근접공격 캔슬을 스패밍해서 근접전 돌진 시스템을 이용해 다시 위층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 조금만 타이밍이 어긋나도 브루트가 따라오지 않거나,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근접전 돌진이 발동되지 않거나, 공격 캔슬에 실패해서 브루트를 패죽여 스킵이 실패하게 된다. 상당한 고인물 팀인 Rocket Sloth 팀조차도 가이드를 완벽히 숙지하고 있었음에도 이 트릭에 성공하기까지 무려 이틀이나 걸렸고, SLASO 세계기록 스피드런에서조차 이 스킵은 4~5번 정도 재시도를 해야 한다.[28] 하지만 자칼 스나이퍼는 LASO에서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 함정. 왜냐하면 LASO를 도전하는 시점에서 이미 개인의 경험으로든 공략을 외워서든 자칼 스나이퍼의 스폰 장소 및 타이밍을 모조리 외웠을 것이기 때문에 능동위장이 달렸건 아니건 죄다 스폰킬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게 안 될 정도의 청정수가 LASO에 뛰어들었다간 애초에 자칼 스나이퍼가 나오는 곳까지 오지도 못한다(...)[29] 대표적으로 브루트 캡틴의 어깨에 붙은 홀로그램 깃발[30] 대표적으로 플라즈마 피스톨의 녹색광과 자칼의 방패, 그리고 에너지 소드가 있다.[31] 물론 다른 작품 LASO에서 어설트 라이플은 그냥 잉여 무기다. 보통 어설트 라이플로 시작하는 첫번째 미션이 LASO에서 어려운 미션 중 하나로 탈바꿈하는 큰 이유이다.[32] 코버넌트 무기 사용 불가.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