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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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012년 4월 15일 공개된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한미 정보 당국에서 부르는 명칭은 KN-08, 북한에서 부르는 명칭은 화성-13형이며 지름 2미터 길이 18미터이다. 추정 사거리는 10000~12000km이고 미사일은 바퀴가 16개인 발사차량에 설치된 이동식 발사대에 실려있다. 8x8 축인 것으로 알 수 있듯이 기존에 공개되었던 무수단/화성-10형보다 대형 미사일이다. 최초 공개된지 5년이 지난 2017년까지 발사 실험을 한 적은 없어 실전배치라고 보기는 어렵고 개발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2017년에 새로 공개된 화성-14형을 발사한 것으로 보아 이 미사일은 시제품 성격으로 추정되기도 했다.
한편, 해당 미사일의 운반차량이 중국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미 정부와 의회, 언론이 중국이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지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북한은 표면적인 도입 이유가 목재 수송 목적이라고 변명하고 있다.[1]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하루 앞두고 장거리 미사일의 엔진 성능 연소 시험을 한 것으로 알려져 KN-08의 시험발사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이후 시험발사한 것은 화성-14형이었다. 따라서 이 실험은 화성-14형의 시험인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日언론 "北, 화성-13형 개발 중단…연료 주입시간·출력 문제"
한편, 해당 미사일의 운반차량이 중국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미 정부와 의회, 언론이 중국이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지원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북한은 표면적인 도입 이유가 목재 수송 목적이라고 변명하고 있다.[1]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하루 앞두고 장거리 미사일의 엔진 성능 연소 시험을 한 것으로 알려져 KN-08의 시험발사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이후 시험발사한 것은 화성-14형이었다. 따라서 이 실험은 화성-14형의 시험인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日언론 "北, 화성-13형 개발 중단…연료 주입시간·출력 문제"
2. 페이퍼 플랜? [편집]
3. 개량형 [편집]
3.1. KN-14 [편집]
2015년 10월 10일 열병식에서 처음 모습이 공개된 미사일. 처음에는 KN-08의 개량형으로 보이는 미사일이었는데 2016년 4월 한미연합정보당국이 KN-08과는 별개의 미사일로 인정하고 KN-14로 명명하였다.기사
사정거리 8000~10000km의 KN-14 미사일이 KN-08의 개량형이라고 한다. 참조
파일:external/www.b14643.de/HS-13_2015.jpg
탄두형태가 기존에는 뾰족했으나 둥글게 개량된 것으로 보인다고 군은 밝혔다. 탄두부위의 직경이 더 커진 점을 볼때 핵탄두의 장착이 이제야 가능해진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2016년 3월 9일 북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이 핵연구소를 시찰했다고 하는데 여기서 KN-14 미사일 실물크기 모형도 보여주었다.
사정거리 8000~10000km의 KN-14 미사일이 KN-08의 개량형이라고 한다. 참조
파일:external/www.b14643.de/HS-13_2015.jpg
탄두형태가 기존에는 뾰족했으나 둥글게 개량된 것으로 보인다고 군은 밝혔다. 탄두부위의 직경이 더 커진 점을 볼때 핵탄두의 장착이 이제야 가능해진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2016년 3월 9일 북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이 핵연구소를 시찰했다고 하는데 여기서 KN-14 미사일 실물크기 모형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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