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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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K-10S
К-10С
NATO 코드명 AS-2 Kipper(훈제 청어)
구소련에서 개발한 중,장거리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1955년, 개발이 시작되어 1961년부터 실전배치에 들어갔으며, 상당한 덩치를 자랑하는 대형 미사일이었다. 1950~60년대의 기술한계 상, 소형화에 애로사항이 많아 부득이하게 한 덩치 하는 물건으로 제작되었는데 거의 소형 전투기에 필적하는 크기였다고 한다(...)
투사체로는 Tu-16K 배저-C 해상공격기를 이용하며 동체 하부에 1발 탑재가 가능하다. 현재 기준으로도 장거리에 속하는 사정거리 덕분에 냉전기간 당시, 소련 해군항공대의 미 항모전단 타격 전술인 함대 방공구역 외곽에서 발사하고 튀는 아웃-레인지 전법의 시초가 된 미사일.
운용방식을 살펴보면 발사 후, 목표물을 향해 고도 10,000m(약 32,800피트) 상공을 순항하며 날아가다가 목표물과 60~70km 거리까지 접근하면 15도 각도로 하강, 고도 800~1,000m를 유지하면서 10~16km 거리에서 종말유도 레이더를 가동, 탐지된 목표물을 향해 내리꽂게 된다.
정작 운용 역사 상, 실전투입 경험이 전무했었던 평화로운(?) 미사일.
К-10С
NATO 코드명 AS-2 Kipper(훈제 청어)
구소련에서 개발한 중,장거리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1955년, 개발이 시작되어 1961년부터 실전배치에 들어갔으며, 상당한 덩치를 자랑하는 대형 미사일이었다. 1950~60년대의 기술한계 상, 소형화에 애로사항이 많아 부득이하게 한 덩치 하는 물건으로 제작되었는데 거의 소형 전투기에 필적하는 크기였다고 한다(...)
투사체로는 Tu-16K 배저-C 해상공격기를 이용하며 동체 하부에 1발 탑재가 가능하다. 현재 기준으로도 장거리에 속하는 사정거리 덕분에 냉전기간 당시, 소련 해군항공대의 미 항모전단 타격 전술인 함대 방공구역 외곽에서 발사하고 튀는 아웃-레인지 전법의 시초가 된 미사일.
운용방식을 살펴보면 발사 후, 목표물을 향해 고도 10,000m(약 32,800피트) 상공을 순항하며 날아가다가 목표물과 60~70km 거리까지 접근하면 15도 각도로 하강, 고도 800~1,000m를 유지하면서 10~16km 거리에서 종말유도 레이더를 가동, 탐지된 목표물을 향해 내리꽂게 된다.
정작 운용 역사 상, 실전투입 경험이 전무했었던 평화로운(?) 미사일.
2. 제원 [편집]
3.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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