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XX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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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음악적 성향 [편집]
3. Discography [편집]
3.1. We're New Here [편집]
01 | I'm New Here |
02 | Home |
03 | I've Been Me (Interlude) |
04 | Running |
05 | My Cloud |
06 | Certain Things (Interlude) |
07 | The Crutch |
08 | Ur Soul And Mine |
09 | Parents (Interlude) |
10 | Piano Player |
11 | Ny Is Killing Me |
12 | Jazz (Interlude) |
13 | I'll Take Care Of U[1] |
3.2. In Colour [편집]
01 | Gosh |
02 | Sleep Sound |
03 | SeeSaw (featuring Romy) |
04 | Obvs |
05 | Just Saying |
06 | Stranger in a Room (featuring Oliver Sim) |
07 | Hold Tight |
08 | Loud Places (featuring Romy) |
09 | I Know There's Gonna Be (Good Times)"- (featuring Young Thug and Popcaan) |
10 | The Rest Is Noise |
11 | Girl |
명반의 반열에 오른 앨범으로 평론가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점수가 짜기로 유명한 피치포크에서 무려 9.3점을 줬다! 2015 연말 AOTY 리스트에서도 평균 탑5에 포함되는 성적을 거두었다.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2016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댄스 / 일렉트로니카 앨범상을 수상...하지는 못했다.
전체적으로 UK개러지와 포스트 덥스텝, 그라임 기반이며 다채로운 샘플링과 다양한 장르의 퓨전으로 기존의 The xx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댄스뮤직의 느낌이 가미되었다. 이때 다져진 Jamie xx의 프로듀싱 스킬은 바로 The xx 3집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어쩌면 2집의 매너리즘을 Jamie의 확장된 프로듀싱 능력으로 극복한 셈이다.
4. 기타 [편집]
[1] 후에 Drake 의 2집 타이틀곡 Take Care 의 샘플로 쓰였다.[2] 기존 리믹스는 다소간 시간만 길게 늘이거나, 비트를 바꾼 경우가 잦았다. 허나, 이 음악은 오리저닐리티를 살리면서 완전 새로운 해석을 통해서 곡을 재창조하였다. Ny is killing me가 대표적이다.[3] 사실, 이 음반이 그가 다른 DJ와 결정적인 차이를 보여주는 부분이자 왜 많은 이들이 그를 천재라고 보는 지 알 수 있다.[4] 정확히 말해서, 질 스콧 헤론의 음반을 리믹스 한 것이다.[5] 여러 인터뷰 등에 의하면 퇴장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일이 종종 있는 듯 하다.[6] 북미에서도 Jamie XX는 대중적인 정서를 가졌다고 볼 수 없다. 애초에, Jamie XX의 음악은 트렌디하거나 대중적인 입맛에 맞는 음악을 만드는 뮤지션이 아닌 것이 크다. 그렇다고 실험적인 요소를 가졌다고 보기도 힘들지만... 이는, 그가 몸을 담고 있는 The XX와 연관지어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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