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X/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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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지역별 IMAX관3. 기타

1. 개요 [편집]

2020년 3월 기준 대한민국 IMAX 스크린 크기 비교. 출처
대한민국에서는 CGV가 유일하게 아이맥스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1985년 63빌딩에서 국내 최초로 아이맥스 상영관을 운영했으며 70mm 필름 규격 아이맥스 영화를 상영할 수 있었다. 63빌딩 리뉴얼 후 아이맥스 규격이 아닌 3D 다큐멘터리 영화를 상영하면서 명맥을 이어갔으나 2015년 8월 폐관했다. 폐관 후 상영관 위치에 갤러리아 면세점이 들어왔다.

빌트인 아이맥스는 영화관을 만들 때부터 아이맥스 규격에 맞게 만든 곳이고, 리뉴얼 아이맥스는 기존 일반 영화관을 아이맥스 규격으로 개조한 곳이다. 리뉴얼 아이맥스는 빌트인보다 스크린 크기가 작은 경우가 많다.

2. 지역별 IMAX관 [편집]

서울
좌석수
624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31m x 22.4m[1]
빌트인 아이맥스. 멀티플렉스로서는 세계 최대 스크린이며, 국내 최초 IMAX LASER 상영관이다.
기존의 리뉴얼 아이맥스 상영관은 일반관으로 전환.[2]
좌석수
303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22m x 13.3m
빌트인 아이맥스, HFR 대응
좌석수
347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25m x 18.5m
빌트인 아이맥스, HFR 대응, 레이저 대응가능[3]
인천/경기
좌석수
282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20m x 12m
빌트인 아이맥스. 국내 2번째 IMAX LASER 상영관이자, 국내 최초로 싱글 레이저 영사기를 도입한 상영관이다. 2020년 3월 20일 오픈.
좌석수
358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6m x 8.7m
리뉴얼 아이맥스, 상영관 리뉴얼[4]
좌석수
346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6.1m x 9m
리뉴얼 아이맥스
좌석수
292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6.09m x 8.86m
리뉴얼 아이맥스[5], 상영관 리뉴얼
좌석수
326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7.2m x 9.2m
리뉴얼 아이맥스
좌석수
276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21m x 11.5m
빌트인 아이맥스[6], 경기도 최초의 IMAX관.
좌석수
297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22m x 13.3m
빌트인 아이맥스, 경기도에서 가장 스크린이 큰 아이맥스관[7], 레이저 대응 가능
강원/충청권
좌석수
321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6.8m x 9.4m[8]
리뉴얼 아이맥스, HFR 대응, 강원권 최초 아이맥스관
좌석수
364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6m x 8.5m[9]
리뉴얼 아이맥스, 충청권 유일의 아이맥스관
호남권
좌석수
373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24.4m x 14.1m
빌트인 아이맥스, HFR 대응, 호남권에서 가장 스크린이 큰 아이맥스관
좌석수
362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7.5m x 9.6m
빌트인 아이맥스[10], 국내 최초로 IMAX Digital 시스템을 도입한 상영관
영남권
좌석수
253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20.4m x 11m
빌트인 아이맥스
좌석수
502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24m x 14.1m
빌트인 아이맥스, HFR 대응, 영남권에서 가장 스크린이 큰 아이맥스관
좌석수
358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9m x 11.2m
리뉴얼 아이맥스, 세계 최초 IMAX 3D + 4DX였지만 2017년 12월 공사 후로 아이맥스와 4DX관이 따로 분리되었다.
좌석수
304석
스크린 크기
,(가로 x 세로),
15.6m x 8.8m
리뉴얼 아이맥스, 국내에서 가장 스크린이 작은 아이맥스관
*HFR 대응: 일반 영화(초당 24프레임)보다 프레임이 2배 많은 초당 48프레임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시설

대한민국 인구 100만 명 이상 대도시[12] 중에서 용인시 IMAX 지점이 없다. CGV의 용인시 홀대라고 봐도 될 정도로 용인시에만 IMAX 지점 계획이 없다.[13]

냉정하게 말해서 용산, 천호, 왕십리, 광교, 일산, 판교, 서면, 대구, 전주효자, 울산삼산을 제외한 나머지 상영관들은 IMAX관이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스크린 크기가 많이 아쉬운 편이다. 광주터미널을 제외한 스크린이 작은 상영관들의 공통점은 대체로 기존에 있던 상영관을 IMAX관으로 리뉴얼한 상영관인데, 애초에 영화관을 지을 때부터 세로 길이 10m 정도를 넘는 상영관을 지을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14] 물론 타 일반 상영관하고 비교하면 큰 스크린이긴 한데, 이미 지점 곳곳에 비슷한 스크린 크기의 일반 상영관이 많이 포진되어있고 빌트인 아이맥스관들과 스펙 차이가 너무 심하기 때문에(서면은 제외) 이미 용산 정도의 상영관을 경험해본 관객이 리뉴얼 아이맥스관을 경험하면 "이게 아이맥스관이라고?"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IMAX 버전 포맷이 일반 포맷보다 좋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차이점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IMAX LASER 대응가능이라는 표시가 천호랑 판교에만 되어 있지만 사실 IMAX GT관으로 활용한 적이 있거나 GT관으로 활용할 예정이 있었던 IMAX관들은 전부 IMAX 레이저 대응이 가능하다. 단, 스크린 리모델링 공사를 해야 레이저 대응이 가능하다. CGV 대구, CGV 일산, CGV 울산삼산, CGV 의정부 등이 가능하다.

때문에 리뉴얼 아이맥스관은 대체로 예매율이 저조한 편인데,[15] 사실 리뉴얼 아이맥스관이 별로여서 예매율이 저조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구)용산[16]이나 (구)상암[17] 같은 경우도 상영관 자체가 작아도 평일 저녁이나 주말이 되면 예매율이 상당히 준수했기 때문. 대표적으로 울산삼산이나 전주효자는 뛰어난 스펙을 가지고 있음에도 현지에서 IMAX의 인지도가 낮은 탓에 일반 한국영화를 틀어주면 아이맥스 영화보다 예매율이 높아지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때문에 수익을 중요시 여기는 극장 상황으로썬 어쩔 수 없이 non-IMAX(아이맥스가 아닌) 영화를 틀 수밖에 없는 상당히 불운한 케이스. 그래도 상영관 스펙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리뉴얼 아이맥스관보다 예매율이 훨씬 준수한 편이다.

다만 모든 지점들이 IMAX관에서 일반 한국영화를 틀어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IMAX관에도 스크린 쿼터제가 적용되기 때문. 그나마 용산을 제외한 모든 상영관이 전용영화관(청소년가영화관)으로 지정받아 쿼터 일수를 20일 감면받아 다른 일반관보다는 덜 빡빡한 편이다.

단 스크린 크기가 작으면 상영관 자체도 작을 수밖에 없는데, 공간이 작을수록 음향 체감은 그만큼 커지기 때문에 사운드가 무지막지하게 좋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으로 이런 IMAX관이 대전, 수원, 인천, 창원더시티, 춘천이다. IMAX가 스크린 크기에도 신경쓰지만 사운드에도 상당한 공을 들이기 때문에 강렬한 사운드를 선호하는 관객들이 리뉴얼 아이맥스관을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일부 매니아들은 스크린 크기가 작은걸 커버하기 위해 일부러 C~D열 정도의 좌석에서 관람하는 경우도 있다.

3. 기타 [편집]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내에 있는 CGV에도 IMAX관이 입점할 예정이였는데, 무슨 사정이었는지 아이맥스관 대신 STARIUM관이 들어왔다.# 글 중간에 신세계 센텀시티 건축 전의 단면도가 나오는데, 아이맥스관이 포함되어있다.

[1] #[2] 이전 아이맥스 관은 현재 4관으로 바뀌어 일반관이 되었으며, SKYBOX라는 특별관이 딸려있고 4K 상영을 지원한다.[3] 레이저 영사기가 도입 예정이었으나, 수요 부족으로 무기한 연기 중. 스크린은 1.43:1 아이맥스 GT 규격이지만 일반 아이맥스 디지털 영사기라서 스크린을 100% 활용하지 못하고 1.9:1로 상영하고 있다. 즉, 실재 가용화면은 울산삼산, 전주효자와 비슷.[4] 2015년 4월 CGV수원 리뉴얼로 스크린, 좌석, 음향장비가 교체 되었다. 상영관 크기가 커지고 좌석수가 늘어났으며 문제 되었던 좌석 간격도 넓어졌다.[5] 원래 아이맥스로 열려다가 일반관으로 오픈했었다는 루머가 있다.[6] 여태까지 리모델링을 하지 않아서 그러는 건지 빌트인임에도 불구하고 화질이 영 좋지 않고 탁하다. 조만간 리모델링 해서 꼭 선명한 화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7] 2015년 8월 21일 개장[8] #[9] #[10] # CGV 광주터미널이 입주한 유스퀘어 문화관 당시 건립당시 뉴스를 보면 처음부터 아이맥스 상영관을 염두해두고 건설한것을 알수있다.[11] 사실상 폐점이나 마찬가지이다. 이유는 항목참고.[12]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수원시, 울산광역시, 창원시, 고양시, 용인시까지 총 11개 도시이다.[13] 단, 용인시의 경우 면적도 다른 시보다도 훨씬 넓은데다 인구 밀집도가 높은 수지구가 CGV판교가 있는 분당구와 CGV광교가 있는 수원시 광교신도시와 접근성이 워낙에 좋아서 만들 이유를 찾기 어려운 점도 있다.[14] 서면은 제외. 리뉴얼관임에도 불구하고 스크린 크기가 준수하다. 대신 리뉴얼관 특성상 단차 및 좌석 간격은 좋지 않은 축에 속한다.[15] CGV에서도 이를 인지했는지 각 지점마다 IMAX관 가격이 다르다.[16] 용산아이파크몰점으로 리뉴얼 하기 전.[17] 지금은 메가박스로 바뀌어서 IMAX관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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