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G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HEXAGE | |
정식 명칭 | HEXAGE |
업종 | 모바일 게임 개발 |
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대부분의 게임들이 몽환적이고 화려한 느낌을 주고, 독특한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는게 특징. 게임의 그래픽은 특유의 형광 슬라임 같은(...) 느낌이 있어서 유사하지만, 각각의 게임들은 장르가 전혀 다른 독특한 개발 방향을 지니고 있다.
소규모 개발사면서도 게임을 멀티 플랫폼으로[1] 내는데, 그러면서도 최적화가 매우 좋다.
게임의 스토리는 괜찮게 짜여져 있지만,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향이 강한편. 떡밥을 다 해소하지 못한채 그냥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게 일반적인데, 문제는 이 게임사는 한번 게임을 만들면 버그 패치를 제외하면 후속작도 DLC도 없이 끝내버리는것(...).
한글화도 잘해준다. 소규모 게임사고 해서 왈도체로 번역될법도 하지만 전문 번역가를 쓰기라도 하는건지 제대로 번역이 되고, 폰트역시 굴림이나 바탕 같은게 아닌 고딕계열의 폰트중에서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폰트를 찾아 쓰는편. 덕분에 래디안트 같은 게임에서의 등장인물 간의 만담이 꽤 볼만하다.
소규모 개발사면서도 게임을 멀티 플랫폼으로[1] 내는데, 그러면서도 최적화가 매우 좋다.
게임의 스토리는 괜찮게 짜여져 있지만,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향이 강한편. 떡밥을 다 해소하지 못한채 그냥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게 일반적인데, 문제는 이 게임사는 한번 게임을 만들면 버그 패치를 제외하면 후속작도 DLC도 없이 끝내버리는것(...).
한글화도 잘해준다. 소규모 게임사고 해서 왈도체로 번역될법도 하지만 전문 번역가를 쓰기라도 하는건지 제대로 번역이 되고, 폰트역시 굴림이나 바탕 같은게 아닌 고딕계열의 폰트중에서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폰트를 찾아 쓰는편. 덕분에 래디안트 같은 게임에서의 등장인물 간의 만담이 꽤 볼만하다.
3. 사운드트랙 [편집]
노래는 정말 좋다. 곡 하나하나가 게임 분위기랑 잘 어울리고, 곡 자체가 몽환적인 사운드라서 게임이랑 잘 맞는다. 게임 사운드트랙 담당은 체코 출신 음악가인 Kubatko.
따로 앨범을 내기도 했다. 인게임 사운드랑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곡의 퀄리티가 어마어마하다.
따로 앨범을 내기도 했다. 인게임 사운드랑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곡의 퀄리티가 어마어마하다.
- Hexage Games Soundtrack II (2016) $4.99
파일:external/img.discogs.com/R-8706976-1467032467-1358.jpeg.jpg
4. 제작 게임 [편집]
- 리퍼 - 창백한 검사 이야기
파일:external/www.hexage.net/splash_reaper.png - 레드콘 - 진격의 사령관
파일:external/www.hexage.net/splash_redcon.png
[1] 안드로이드, 윈도우 유니버셜앱, iOS. 한때는 블랙베리 OS까지 건드려 보려 한듯 한데, 블베OS가 망하면서 무산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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