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 85계 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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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양 [편집]
열차 형식 | 특급형 디젤동차 | |
구동 방식 | 전기식 디젤동차 | |
영업 최고 속도 | 120km/h[2] | |
설계 최고 속도 | 120km/h | |
기동 가속도 | ||
신호 방식 | ||
제작 회사 | 일본차량제조 | |
도입 연도 | 2019년~ | |
하이브리드 기기 | 엔진 | 직렬6기통 직분사 터보 디젤엔진 (전자제어 방식) 정격출력:336kW |
주 발전기 | 도시바제 영구자석 동기 발전기(PMSG) 정격 출력:245kW | |
주 전동기 | 도시바제 영구자석 동기 전동기(PMSM) 2개 정격출력:145kW | |
주 축전지 | ||
제어 방식 | VVVF 인버터 제어 | |
제동 방식 | 회생제동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 |
편성 대수 | 4량 | |
생산 대수 | 64량 (16편성)[3] | |
주 운행 구간 | ||
2. 개요 [편집]
3. 소개 [편집]
4. 특징 [편집]
4.1. 일본 첫 특급용 디젤 전기식 동차 [편집]
지금까지 일본은 일본의 철도 환경 특성상 선로 조건이 열악해 다른 나라들과 달리 상대적으로 가벼운 액압식 디젤동차를 도입했었다. 하지만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기술의 발전으로 종래와는 달리 디젤 전기식 동차 의 부속품들이 출력이 증대 되어 가볍지만 고출력을 낼수있는 환경이 조성이 되었다. 이러한 기술발전과 디젤 전기식의 효율 성이 합쳐져 키하85계 에서는 동력차 1량당 2개에 엔진이 들어가던 거에서 HC85계 에는 1량당 1개의 엔진 만으로 더 높은 출력과 더많은 전기소모를[4] 커버칠수 있는 정도에 도달하게 되었다.[5]
다만 일본 첫 디젤 전기식 동차는 아니다. HC85계가 발표된 2019년에는 이미 GV-E400계 동차 등의 디젤 전기식 동차들이 시운전을 마치고 상용 운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일본 첫 디젤 전기식 동차는 아니다. HC85계가 발표된 2019년에는 이미 GV-E400계 동차 등의 디젤 전기식 동차들이 시운전을 마치고 상용 운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4.2. 구동장치 구조 [편집]
파일:HC85계 동력장치 구조.jpg
좌:HC85계 동력장치 구조 우: 키하85계 동력장치 구조
주엔진은 주 발전기와 연결되어 있으며 오직 발전만을 담당한다. 발전된 전기는 전력교환장치에 의해 모터 및 배터리에 분배되어지며 모터에는 발전기 출력만이 아닌 배터리출력도 같이 보낼수있다. 동력차 에는 1량당 2기의 모터가 탑재가 된다.
파일:HC85계 하부 구조.png
좌:키하85계 차체-엔진 연결구조 우:HC85계 차체-엔진 연결구조
종래의 액압식 디젤동차는 엔진의 출력을 변속기를 통해 직접 차축에 전달하기에 주행중 RPM이 계속 변하며 엔진이 2기 라는 특성상 매우크고 불규칙적인 소음과 진동이 승객을 괴롭혔지만, 발전기를 통해 일정한 출력만 생산하면 되는 디젤전기식 동차는 일정한 RPM의 소리만 들리며, 이마저도 종래의 반절밖에 안되는 엔진갯수및 차체에서 아에 엔진을 분리시키고 방진고무를 2중으로 연결하는 설계를 통해 실내에서 느껴지는 소음이 매우 적어졌다. 거기에 아이들링 스탑 기능 덕분에 정차시 전동차와 같은 무소음 무진동 환경을 보장할수 있게 되었다.
좌:HC85계 동력장치 구조 우: 키하85계 동력장치 구조
주엔진은 주 발전기와 연결되어 있으며 오직 발전만을 담당한다. 발전된 전기는 전력교환장치에 의해 모터 및 배터리에 분배되어지며 모터에는 발전기 출력만이 아닌 배터리출력도 같이 보낼수있다. 동력차 에는 1량당 2기의 모터가 탑재가 된다.
파일:HC85계 하부 구조.png
좌:키하85계 차체-엔진 연결구조 우:HC85계 차체-엔진 연결구조
종래의 액압식 디젤동차는 엔진의 출력을 변속기를 통해 직접 차축에 전달하기에 주행중 RPM이 계속 변하며 엔진이 2기 라는 특성상 매우크고 불규칙적인 소음과 진동이 승객을 괴롭혔지만, 발전기를 통해 일정한 출력만 생산하면 되는 디젤전기식 동차는 일정한 RPM의 소리만 들리며, 이마저도 종래의 반절밖에 안되는 엔진갯수및 차체에서 아에 엔진을 분리시키고 방진고무를 2중으로 연결하는 설계를 통해 실내에서 느껴지는 소음이 매우 적어졌다. 거기에 아이들링 스탑 기능 덕분에 정차시 전동차와 같은 무소음 무진동 환경을 보장할수 있게 되었다.
4.3. 작동방식 [편집]
4.3.1. 가속시 [편집]
가속시에는 발전기의 출력 통해 모터를 작동시킨다.[6]
4.3.2. 감속시 [편집]
4.3.3. 정차시 [편집]
아이들링 스탑 기능을 통해 정차중에는 엔진대신 배터리를 통해 소비전력을 공급한다.
5. 실내 [편집]
파일:HC85계 실내1.jpg
파일:HC85계 실내2.jpg
파일:HC85계 실내3.jpg
파일:HC85계 실내4.jpg
디젤동차 임에도 전석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다.
파일:HC85계 실내6.jpg
파일:HC85계 실내7.jpg
객실에 구비된 화물용 스페이스
파일:HC85계 화장실.jpg
다목적 화장실. 덤으로 비데도 구비 되어져 있다(...)
파일:HC85계 실내2.jpg
파일:HC85계 실내3.jpg
파일:HC85계 실내4.jpg
디젤동차 임에도 전석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다.
파일:HC85계 실내6.jpg
파일:HC85계 실내7.jpg
객실에 구비된 화물용 스페이스
파일:HC85계 화장실.jpg
다목적 화장실. 덤으로 비데도 구비 되어져 있다(...)
6. 여담 [편집]
7. 참조 [편집]
[1] 전면부 창문 위에 있는 희고 커다란 것은 단순 장식이 아닌, 제 3의 조명등이다. 전면부가 선두의 역할을 할 때는 흰색으로, 후미의 역할을 할 때는 빨간색으로 점등된다.[2]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타카야마 본선 의 최고속도가 120km/h 이기 때문에 사실상 120km/h 확정이다.[3] 현재 생산중[4] 콘센트 자체가 없는 키하85계 와 달리 전좌석에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다.[5] 물론 특급형 디젤 동차 중에서 고성능인 편은 아니다. 애초에 주로 운영되어지는 타카야마 본선의 최고속도가 120km/h로 제한될뿐만 아니라 동력차에 460마력의 디젤엔진을 2기씩 넣고 거기에에어스프링 방식의 틸팅기능까지 탑재한 최고 설계속도 140km/h인 JR홋카이도의 명기 키하261계, 치즈 급행의 HOT7000계 등이 있기 때문이다.[6] 배터리의 출력또한 같이 사용 가능하다고 발표는 했지만 정확한 작동매커니즘은 발표되어지지 않음.[7] 발생된 출력이 충전량을 뛰어넘을 경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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