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경제성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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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이 항목은 G20의 경제성장률인 20개국의 국가별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는 문서이다.
2. G20 가맹국과의 경제 성장률 비교 [편집]
2.1. 2007년 ~ 2011년: 5년 총합 [편집]
G20: 2007~2011년 GDP 성장률 (단위:%)[1] | ||
1 | 50.2 | |
2 | 44.5 | |
3 | 34.6 | |
4 | 28.0 | |
5 | 25.4 | |
6 | 15.8 | |
7 | 13.5 | |
8 | 13.1 | |
9 | 9.5 | |
10 | 8.8 | |
11 | 5.6 | |
12 | 4.1 | |
13 | 4.0 | |
14 | 2.6 | |
15 | 0.7 | |
16 | 0.0 | |
17 | -0.7 | |
18 | -2.3 | |
19 | -2.7 | |
20 | -4.4 | |
◇ 자료: 국회 예산정책처 |
2.2. 2015년 ~ 2018년 [편집]
2015년 GDP 성장률 | ||
국가 | 경제성장률(단위:%) | 비고 |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 8.0 | 1위 |
6.9 | ||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 6.1 | |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 4.9 | |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 4.1 | |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 3.3 |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 2.9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2.8 | 8위 |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 2.7 | |
파일:호주 국기.svg 오스트레일리아 | 2.3 | |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 2.3 | |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 |
| |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남아프리카공화국 |
| |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
| |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
| |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 0.9 | |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 0.7 | |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 -2.3 | |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 -3.5 | |
2016년 GDP 성장률 | ||
국가 | 경제성장률(단위:%) | 비고 |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 8.2 | 1위 |
6.7 | ||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 5.0 | |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 3.2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2.9 | 5위 |
2.9 | ||
파일:호주 국기.svg 오스트레일리아 | 2.8 | |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 | 2.2 | |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
| |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
|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
| |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
| |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
| |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
| |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 0.6 | |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남아프리카공화국 | 0.6 | |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 0.3 | |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 -2.1 | |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 -3.3 | |
2017년 GDP 성장률 | ||
국가 | 경제성장률(단위:%) | 비고 |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 7.4 | 1위 |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 7.2 | |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 6.8 | |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 5.1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3.2 | 5위 |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 3.0 | |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 2.7 | |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 2.3 | |
파일:호주 국기.svg 오스트레일리아 | 2.3 |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 2.2 | |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 | 2.2 | |
2.1 | ||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
| |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
| |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
| |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
| |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남아프리카공화국 |
| |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
| |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 -0.7 | |
2018년 GDP 성장률 | ||
국가 | 경제성장률(단위:%) | 비고 |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 7.0 | 1위 |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 6.6 | |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 5.2 |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 2.9 | |
파일:호주 국기.svg 오스트레일리아 | 2.8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2.7 | 6위 |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 2.6 | |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 2.3 | |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 2.2 | |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 2.0 | |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
| |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
| |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 |
| |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
| |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
| |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 0.9 | |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 0.8 | |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남아프리카공화국 | 0.6 | |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 -2.5 | |
3. G20의 경제 분석 [편집]
3.1. 2013년: 상반기 [편집]
2013년 2월 26일, 무디스는 세계경제 위기를 거론하며 한국경제의 위험성도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2013년 '2월 경제전망'에서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하향 조정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이다. 이들은 한국 경제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2013년 경제성장률 예측치를 (0.2%) 삭감한 (2.9%)로 잡았다.[2] PwC는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성장률 예측치를 각각 (0.1%)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여 (6.0%)와 (6.3%)로 수정했다. 유로존, 미국, 중국, 일본의 전망치는 전월인 1월과 같다. 각각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보면 미국(2.2%), 유로존(0.0%), 중국(7.8%), 일본(0.8%) 등이다. IMF는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0.4%)로 낮춰 3.2%로 수정하였다.
4. 관련 항목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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