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패턴
2.1. 5K ONLY2.2. 5K RUBY2.3. 5K STANDARD2.4. 7K STANDARD2.5. 10K MANIAC2.6. 14K MANIAC2.7. EZ2CATCH2.8. TURNTABLE
3. EZ2ON에서4. 제작자 코멘트
장르
곡명
G.O.A
작곡
Curium (r300k & Mhz)
배경
최초 수록버전
BPM
144
EZ2AC : FNEX 기준 난이도 정보
모드 / 난이도
NM
HD
SHD
EX
5K RUBY
4
-
-
-
5K ONLY
3
8
10
-
5K STANDARD
8
10
12
12
7K STANDARD
10
12
13
-
10K MANIAC
10
14
-
-
14K MANIAC
7
10
14
EZ2CATCH
12
13
-
-
TURNTABLE
8
13
-
-

1. 개요 [편집]

EZ2DJ 7thTRAX ~Resistance~의 수록곡. r300k와 ALTiTUNE의 유닛인 Curium 명의로 발표되었다. 곡 제목은 흔히들 '고아'라고 읽는데 영타를 그대로 쳐서 읽은 '햄'이나 '고자'같은 별명도 있지만 잘 사용되지는 않는다.

트랜스 풍의 기승 전결, 웅장한 느낌의 편곡, 배경으로 깔리는 피아노 선율 등이 잘 어우러져 있는 곡은 물론 게임성도 좋아서 당시에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7키와 10키 HD, 5키 EX는 중간의 조용해지는 부분의 피아노음이 더 어레인지 되어 있다.

1.0에서는 타이틀 화면의 배경 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 타이틀 화면에서 나오는 곡이 플레이 가능한 곡으로 수록되는 전통 아닌 전통은 이후 1.5 버전의 Legend of Moonlight, 2.0 버전의 Aura까지 이어지게 된다.

G.O.A가 무엇의 약자인지는 의견이 매우 분분하다. 평범하게 the Greatest Of All이라는 설, God Of Angel이나 God Of Ability 혹은 Gospel Of Angel 등 신과 연관짓는 설이 주류였는데, 여러모로 열악했던 환경과 뒷이야기가 많은 EZ2DJ 시리즈의 특성상 농담 반 진담 반으로 Good-bye Of Amuseworld, Gospel Of Amuseworld의 약자라는 설도 있었다. 아케이드 BGA의 후반부를 보면 이제까지의 시리즈 이름들이 나오고, 마지막에 제작자 이름들이 쭉 나온다는 점에서 타이틀곡과 동시에 엔딩곡과 스탭롤이라는 느낌을 준다.[3] 물 건너 다른 리듬게임GOLD RUSH처럼 타이틀이니까 그런 연출을 넣은 것 같지만, 적어도 그건 신나기라도 하다. 동 작품의 수록곡 중에 요한계시록을 바탕으로 한 Revelation도 있다는 것을 보면 묘한 느낌.

EZ2DJ AE에서 라이센스 문제로 삭제되었으나, 6년 뒤 EZ2AC TT ver 1.50패치에서 부활했다. 상표권 문제로 인해 시리즈 명이 뜨는 레이어는 전부 지워졌고, 스탭롤도 사라졌다.

2. 패턴 [편집]

2.1. 5K ONLY [편집]

NM 3, HD 8, SHD 10의 난이도로 등장한다.



5K ONLY NM (Lv.3) 노트수 : 623개

NM은 Lv.3으로 역시 곡 특성상 롱노트가 많다. 후반부 하이라이트 구간에서 롱노트 구간이 상당히 길게 이어지는데 롱노트 처리에 미숙하다면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그 외에도 중간중간 2겹 롱노트가 많이 나오니 주의. 특히 하이라이트 구간의 마지막에 2+4 롱노트를 누르는 도중에 1번키가 8비트 박자로 나오는 부분은 초심자가 처리하기 힘들다.



5K ONLY HD (Lv.8) 노트수 : 1166개

HD 패턴은 Lv.8이지만 8 치고는 어려운 상급에 위치해 있다. 초반이 상당히 어려운데 겹노트 동시치기와 계단이 8치고는 꽤 난해하게 나온다. 후반부에는 롱노트 위주로 이루어져 있는데 2겹 롱노트는 잡노트도 없고 간단하게 나와서 포션 역할을 한다. 그 뒤의 롱노트+8비트 멜로디는 배치가 살짝 꼬아져 있는 부분이 있으나 롱노트를 놓치지 않으면 게이지를 유지하는 데는 어렵지 않다. 다만 롱잡 처리에 약하다면 이 부분도 만만하게 볼 수 없으니 주의.



5K ONLY SHD (Lv.10) 노트수 : 1513개

SHD 패턴은 Lv.10으로 초반부 자체도 폭타에 정박으로 겹노트가 추가되어 만만치 않은 난이도를 보이지만, 후반부부터 이 곡의 전매특허인 롱노트가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어려워진다. 진국은 하이라이트 구간으로, 후반 1구간의 2겹 롱노트에 8비트 정박 잡노트가 떨어지는 롱잡이 등장한다. 롱잡곡의 특성 상 개인차가 갈린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는 중수 이상부터의 얘기고 초보자나 입문자가 이런 형태의 롱잡을 처리하는 것은 상당히 무리이기 때문에 개인차에 따라 불렙이라고 느낄 수 있다. 롱잡에 약하다면 체감 난이도는 11중하까지 상승한다.

2.2. 5K RUBY [편집]



5K RUBY NM (Lv.4) 노트수 : 741개

단일 노멀 패턴으로 난이도는 4이다. 초반부가 스크래치+건반 위주로 나오는데 이 부분이 꽤 어려우니 주의. 1번키 정박 노트가 중간중간 불규칙하게 나와서 스크래치와 함께 처리하기가 힘들다. 중반부의 조용해지는 구간에서도 1+4와 같은 식별하기 어려운 동시치기가 많이 나오는 편. 하이라이트 구간에 들어갈 때 스크래치+페달+롱노트가 나오고 최후반부 돌입 전에 5번 롱노트를 누르는 도중에 롱스크래치가 나오는 패턴이 있다. 4중에선 상급에 속하는 패턴.

2.3. 5K STANDARD [편집]

BErA 기준으로는 EZ 5, NM 8, HD 10으로 등장하며 TT부터는 EZ가 삭제되어 NM 8, HD 10, SHD 12로 등장한다.


HD (Lv. 10)

곡 자체가 워낙 명곡이기도 하고, 중저레벨대 곡들 중에서는 Paradise와 더불어 롱노트가 많이 등장했기 때문에 스코어링곡으로 각광받았다. 패턴 자체는 무난한 롱잡곡에 속한다.


SHD (Lv. 12)

대부분의 부활곡들이 으레 그렇듯이 신규 패턴으로 SHD가 추가되었다. HD와의 난이도 차이는 고작 2에 불과하나 패턴은 단순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수준으로 크게 강화되어 있다.

초반부부터 노트 밀도가 상당히 높아졌으며 4비트 정박 페달이 꾸준히 등장한다. 그러다가 중반부를 거치고 나서 이 곡의 전매특허인 롱잡을 처리하는 후반부 구간에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롱잡 전 구간에 4비트 정박 페달이 계속 떨어지며 첫 구간인 겹롱잡은 그나마 쉽지만 두번째 구간에서 롱스크래치와 8비트 정박 노트가 나타나는 롱잡이, 세번째 구간은 앞의 키파트 롱잡에 4비트 정박 스크래치가 나오는데 이게 4비트로 떨어지는 페달과 합쳐져 왕복 8비트로 스크래치와 페달을 번갈아 처리하는 구조로 바뀐다. 후반부 두번째와 세번째 구간이 가장 큰 난관으로, 원핸드 능력이 뛰어나지 않은 이상 롱스크래치와 롱잡을 동시에 처리하는 패턴은 11레벨 유저들에게 매우 버겁기 그지없으며 스크래치와 페달을 왕복하다 박자가 꼬이거나 롱노트를 놓치는 일도 다반사다. [4]

롱잡곡의 특성 상 개인차가 갈린다 할지라도 11레벨로 볼 만한 패턴은 절대 아니라는 의견이 대다수며 원핸드와 롱잡 숙련도가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의 경우 다른 12곡들도 씹어먹는 흉악곡으로 느껴지게 된다. 체감 난이도는 롱잡 숙련도에 따라 12중~13중하 정도. 결국 1.70 업데이트에서 12로 난이도가 상향조정되었다.


Lv.12 EX

TT 1.77 업데이트로 추가된 채보이다. 패턴 자체는 SHD에 비해 훨씬 쉽다. 11급이라서 12 유저들에게 클리어는 무난하나 변속이 이곳저곳 존재한다. 패턴 자체는 지나치게 집어넣은 스크래치, 너무 자주 나오는 변속 등으로 매우 저평가를 받고 있으며, 코스로 가야 할 패턴이 왜 여기 있냐는 평가가 주류.
사실 이 패턴의 최대 의의는 패턴 자체보다는 음원에 있다. 7키, 10키 하드 패턴에서 쓰였던 리믹스 음원을 쓰는 패턴이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더 쉬운 패턴임에도 EX 패턴에 수록된 건 이 때문인 듯.

2.4. 7K STANDARD [편집]

2.5. 10K MANIAC [편집]


노멀(레벨 10)


하드(레벨 14)

TT 1.83를 기준으로 노멀 10, 하드 14로 등장한다.

노멀은 곡 자체가 처음 나온 7th 1.0부터 존재했었으며, 한손으론 롱노트를 누르고 다른 손으론 멜로디 노트를 치는 패턴이다. 원래 BerA에서는 11레벨이었는데 7th 패턴임을 고려할 때 정말 예외적으로 무려 두 단계나 칼질을 당했다.[5] 그만큼 롱노트때문에 쉬운 패턴이라는 건데, 사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초반 오른손 부분이다. 9레벨 치고는 까다롭다. 특히 왼손 롱노트를 누를 때 초보 유저의 경우 롱노트 바뀔때 노트 누르는걸 빼먹는 경우가 많다.
결국 9레벨을 준건 너무한거라고 생각한건지 TT 1.6에서 10레벨로 상향.

하드는 7th 1.5에서 추가된 것이며 처음 등장할 당시에는 일정 콤보량을 달성하면 선곡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론 노멀을 기반으로 하여 강화시킨 패턴이다. 또한 롱노트가 많아서 7th 1.5 당시에는 필수 스코어어택곡으로 자주 선곡되었다.
전형적인 초살곡으로 초반부분을 넘기면 후반부 엄청난 양의 롱노트 포션으로 인해 클리어한다고 보면 된다. TT 1.70에서 14레벨로 상향.

2.6. 14K MANIAC [편집]



EX(해골, 7th 1.0 당시 노멀.)

TT 1.5를 기준으로 노멀 7, 하드 10, 슈하 14, EX 해골로 등장한다.

현행 EX(7th 1.0 당시의 노멀)의 후반부에 한 손은 이펙터 롱노트에 고정된 상태로 다른 한 손으로 1P와 2P 건반을 오가야 하는 변태 같은 패턴이 나오며,[6] 양쪽 스크래치 롱노트 & 5번/6번 롱노트라는 강제 손찢기 구간이 이 곡에서만 2번 나온다.[7] 초반 신스 구간에 끼어드는 스크래치 견제같이 순수하게 까다로운 구간도 있어 전체적으로 굉장히 난해하다. 난이도는 15지만 이 표기는 의미가 없으며 개인차가 심한 14키에서도 개인차만으로는 손에 꼽힐 정도로 가장 심한 곡이다. 펌프 잇 업WI-EX-DOC-VA와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큰 개인차 때문인지 TT에서 EX 채보로 부활하면서 해골 난이도로 표기가 바뀌었다. 이로써 14키에서 최초로 해골 난이도 표기가 들어간 채보가 되었다. BErA 당시의 EZ2CATCH 4대 천왕이나, TT에서 등장한 5K 스탠다드의 Encounter on orbit EX패턴과 Ctrl + Alt + Del EX 채보에서도 해골 표시가 사용되고 있으나, EZ2CATCH 4대 천왕의 비상식적 채보로써 혹은 Encounter on orbit EX의 무시무시한 난이도로써의 해골 난이도가 아닌, Ctrl + Alt + Del EX의 특수한 요소로 인한 개인차로써의 해골 난이도 책정에 가깝기 때문에 고레벨 채보들과 대조하기 어렵다.


NM 7

HD 10

SHD 14

또한 TT 1.5에서 부활할 때, 7th 1.0 당시의 노멀을 EX로 옯기면서 슈하 이하의 난이도가 추가되었다.

2.7. EZ2CATCH [편집]


노멀 패턴 동영상

초중반까지는 레벨보다 쉬운 패턴이 주를 이루지만 하이라이트 구간부터 넓은 간격을 자랑하는 롱잡 구간이 나온다. 하지만 노트의 수가 적은 탓에 잘 긁지 못해도 게이지가 그렇게 감소하지 않는다. 12 레벨에 비하면 쉬운 편이다.

EZ2AC TT 1.50 버전 패치로 재수록되면서 레벨 13의 하드 패턴이 추가됐다.


하드 패턴 동영상

초반에는 겹과일 좌우 비비기 형식으로 나오며 하이라이트 구간에는 멜로디가 전부 겹롱노트로 나온다. 한번에 많이 처리해야 하지만 판정이 좋은 편이라 지나가듯 받으면 쉽게 받을 수 있다.

2.8. TURNTABLE [편집]


NM 8

HD 13

EZ2AC TT에서 부활하면서 추가되었다.

3. EZ2ON에서 [편집]


BGA
해금 레벨[8]
16/18
모드
EZ
NM
HD
SHD[9]
8키[10]
루비(4키)
8
13
14
15
-
스트릿(5키)
6
13
14
15
-
클럽(6키/8키)
8
13
14
-
15

아케이드판에서도 꽤나 인기 곡이었기 때문인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 당시부터 수록된 곡이었다.

스토리 라인은 아케이드 버전의 BGA와 거의 차이가 없지만, 상대적으로 아케이드보다 사양이 좋은 하드웨어에서 돌아가는 만큼 일러스트와 구성에서 신경을 쓴 부분이 많다. 이는 EZ2DJ 7th의 곡들 중 초기부터 이식되었고 아케이드에서도 7th 치고는 괜찮은 수준의 BGA를 가진 곡들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이기도 하다.


6키 HD

롱노트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난이도에 비해 노트 수가 많고 점수도 많이 나오는 곡이었다. 스코어에 비례하여 경험치와 코인을 주는 EZ2ON의 시스템상 중수들의 점수벌이/경험치용 곡으로 곧잘 연주되곤 했다. 자유이용권을 구매하는 유저들은 대개 이 곡만 연속으로 몇시간을 반복하기도 했다. 4키의 경우 올콤보를 할시 콤보수가 하드 1669개, 슈퍼하드 1673개 였는데 난이도상 하드를 더 많이하였고, 8키의 총 노트수는 1889개로 이 콤보수는 당시로선 8키의 다른 곡들도 따라잡을 수 없는 넘사벽 이상 곡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리부트 때 추가된 Lucid가 경험치 노가다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떠오르면서 고아 랩업방은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SHD 패턴은 아케이드의 7키, 클럽 하드 음원을 채용했다. 4K SHD는 이 음원에서 조금 더 어레인지를 가한 버전이다.

4. 제작자 코멘트 [편집]

7th TraX 타이틀화면의 3D 구름 (사막 모래 먼지?)[11] 을 만들고 나서,
당연히 타이틀곡인 G.O.A 의 BGA 에 넣었다.
그 외에 정말 '샌드스톰'(이지투 수록곡중 샌드스톰이 아닌 순수한 모래폭풍을 말함)
같은 3D 를 만들었는데, 워낙 고프레임이라
초반 몇부분에서밖에 사용하질 못했다..
역시나 시스템이 시스템인지라..
해상도도 많이 낮춰서 원본의 간지는 나지 않아 무척이나 슬퍼했다.
(자고로 모래폭풍이라면 모래 알갱이 알갱이가 보여야 뭐 간지가 나던말던 할것 아닌가)
그래도 작곡가 r300k 님하가 "간지 폭풍" 이라 이름 붙여줘서 그나마 위안삼음.
그림들은 Arei 누님 작품이다. (횽이 아님에 유의)
마지막 부분 스탭롤은 그냥... 그래도 타이틀 곡이니까 넣어본것.
-RYUminus
[1] EZ2DJ 모션, EZ2ON 일러스트 및 모션.[2] EZ2DJ 일러스트.[3] An Old Story도 비슷한 구성을 띠고 있고, EZ2AC에서는 스탭롤들인 Beyond The Azure Skies, northpole, White Out에서 사용되었다.[4] 초반 고밀도 멀티노트 패턴은 Total Eclipse의 SHD (12) 패턴과 비교가 가능하며, G.O.A는 엇박 페달이 섞여 G.O.A가 더 어려울 수 있다.[5] 보통 7th에 나온 곡들의 채보들은 그 레벨대에 비해 어려운 경우가 많았으며, 게다가 시리즈 자체가 Hard, Maniac을 천명했기 때문에 어쩌면 그런 난이도 경향은 당연했을지도 모른다. 부활할 때 거의 60%는 적게는 1레벨에서, 많게는 5레벨까지 상향을 먹었다. 하향을 당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6] 이 패턴은 나중에 EZ2AC : NIGHT TRAVELER/14키 코스 중 Crossover에서 줄기차게 사용된다.[7] 초반에 한 번, 맨 마지막에 한 번 나오는 수미상관 구조다. 엄지로 5번/6번을 누르고 새끼손가락으로 스크래치를 돌려야 하는데 사람에 따라 스크래치가 끊기는 경우가 많다.[8] 앞 숫자는 노래 자체, 뒷 숫자는 SHD나 8키[9] 루비나 스트릿[10] 클럽 믹스에서 SHD를 대체[11] 이 그래픽은 5라디오 채널 선택 배경으로 쓰이고, 이후 7th계열 범용에도 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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