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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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1976년 설립된 미국의 기타 픽업 제조 회사. 액티브 픽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이다. 특유의 액티브 서킷덕분에 잡음이 거의 없고 깔끔한 톤이 나오며 약간 컴프레서가 걸린듯한 톤이 특징이다. 이런 개성때문에 기타리스트간에 호불호가 극히 갈리는 픽업이긴 하나, 잡음이 적고 출력이 좋기 때문에 라이브 현장에서는 상당히 요긴한 픽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그 강렬한 출력 때문에 모던 헤비니스 계통의 음악에서 사랑받고 있다.
대표 상품은 1981년 출시된 EMG 81로, 메탈리카, 슬레이어, 세풀투라, 앤스랙스등 80년대 스래쉬 메탈 밴드들과 잭 와일드 등의 기타리스트들에 의해 애용되면서 한때 독보적인 메탈 픽업의 위치를 점하기도 했다. 오늘날에는 Seymour Duncan의 블랙아웃 시리즈 등 패시브 픽업의 질감을 지향하는 액티브 픽업이나 모던 메탈기타리스트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는 피쉬맨 플루언스 모던 , 부티크 픽업 베어너클 등 다양한 픽업이 등장하면서 예전같은 위상은 아니지만, 여전히 대표적인 메탈용 픽업으로 통하고 있다. 그밖의 제품으로는 EMG 57/66 셋 등이 있으며, 90년대 말부터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픽업인 EMG-HZ를 출시하였으나 알렉시 라이호가 액티브 서킷에 물려 쓰는 정도를 제외하면 소리가 힘이 없고 인위적이라는 점 때문에 별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다.
EMG 픽업은 ESP(LTD), Schecter 등의 기타에 많이 채용된다.
대표 상품은 1981년 출시된 EMG 81로, 메탈리카, 슬레이어, 세풀투라, 앤스랙스등 80년대 스래쉬 메탈 밴드들과 잭 와일드 등의 기타리스트들에 의해 애용되면서 한때 독보적인 메탈 픽업의 위치를 점하기도 했다. 오늘날에는 Seymour Duncan의 블랙아웃 시리즈 등 패시브 픽업의 질감을 지향하는 액티브 픽업이나 모던 메탈기타리스트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는 피쉬맨 플루언스 모던 , 부티크 픽업 베어너클 등 다양한 픽업이 등장하면서 예전같은 위상은 아니지만, 여전히 대표적인 메탈용 픽업으로 통하고 있다. 그밖의 제품으로는 EMG 57/66 셋 등이 있으며, 90년대 말부터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픽업인 EMG-HZ를 출시하였으나 알렉시 라이호가 액티브 서킷에 물려 쓰는 정도를 제외하면 소리가 힘이 없고 인위적이라는 점 때문에 별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다.
EMG 픽업은 ESP(LTD), Schecter 등의 기타에 많이 채용된다.
3. 사용 기타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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