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블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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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작중 내역 [편집]
닥터 블랭크를 한국인으로 한 이유로 90년대에 제대로 아는것 없이 미국의 기밀문서 안건을 해킹해버린 우리나라의 한 중학생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말이있다. 486과 펜티엄1이 최신컴퓨터일때 시골에 있던 한 중학생이 해킹메뉴얼 책을하나 사들고 아무 사이트나 들어가서 해킹을 했는데 해킹한것이 미국의 기밀문서였다고 한다. 그 중학생은 영어를 몰라서 뭐가 어떻게 된것인지 파악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나중에 미국 측에서 사건의 전말을 알고나서 그 중학생에게 그당시 우리나라에는 나오지 않았던 최신컴퓨터인 펜티엄2를 선물로 줬다고 한다. 물론 기밀문서 가져오고 다시는 해킹을 안하겠다는 조건 하에 말이다.
14살에 개발한 '블라슈 마리오넷'(대상자의 컴퓨터에 전자메일을 보내 자신을 강제적으로 인스톨해, 수 많은 데이터를 트레이스 전송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NSA의 기밀정보를 훔쳤다가 체포당했다.
그러나 반년뒤 사법거래로 석방되어 CIA에 협력하게 된다. 이후 테러조직의 네트워크를 파괴, 조직궤멸에 이르게 했다. 이 일로 관련 테러조직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몸이 되어, 과거의 경력을 말소, 레젠드(위장용이력)으로 살게 되었다. 이후 블랭크는 미국 각기관의 호위하에 놓여 조사지원으로 복귀했다.
특히 FBI 대 테러부와 관계는 밀접하고, 대 테러, 대모보부 부장이였던 하이드 보어와도 수년간 교류가 있었다. CTI에도 아르바이트 의뢰를 통해 OD유닛개발을 위해 참가했다.
14살에 개발한 '블라슈 마리오넷'(대상자의 컴퓨터에 전자메일을 보내 자신을 강제적으로 인스톨해, 수 많은 데이터를 트레이스 전송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NSA의 기밀정보를 훔쳤다가 체포당했다.
그러나 반년뒤 사법거래로 석방되어 CIA에 협력하게 된다. 이후 테러조직의 네트워크를 파괴, 조직궤멸에 이르게 했다. 이 일로 관련 테러조직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몸이 되어, 과거의 경력을 말소, 레젠드(위장용이력)으로 살게 되었다. 이후 블랭크는 미국 각기관의 호위하에 놓여 조사지원으로 복귀했다.
특히 FBI 대 테러부와 관계는 밀접하고, 대 테러, 대모보부 부장이였던 하이드 보어와도 수년간 교류가 있었다. CTI에도 아르바이트 의뢰를 통해 OD유닛개발을 위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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