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Light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Dim Light | |
개발 | SanBae |
출시일 | 2015년 9월 30일 (iOS 기준) |
장르 | |
플랫폼 | |
가격 | 999원 |
적어도 나만은 이 상황을 '비정상' 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리고 나의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고 지금도 확신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몰랐던 모양이다.
조용히 숨어서 소리를 내던 어둠은 '그것'들을 불러왔고
그것'들은 결국 광기어린 어둠으로 이 병원을 가득 채워버렸다.
그래서...
나는 오늘 밤, 이 곳을 탈출할 것이다.
저 멀리 보이는 아주 희미한 빛이 나를 구원해줄 것이다.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파일:external/jaypod.com/2015-11-03-223703-2.png
어두운 화면과 손전등, 그리고 발자국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있다.
주인공이 손전등으로 비추지 않은 곳은 완전한 어둠이기에 소리와 함께 플레이하면 정말 무섭다... 또, 손전등이 그저 가만히 켜져있는 것 뿐 아니라 아예 불이 나가버리거나 하는 특수한 요소도 배치되어 있다. 방 하나하나를 클리어할 때마다 한 문장씩 독백으로 나오는 문장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어두운 화면과 손전등, 그리고 발자국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있다.
주인공이 손전등으로 비추지 않은 곳은 완전한 어둠이기에 소리와 함께 플레이하면 정말 무섭다... 또, 손전등이 그저 가만히 켜져있는 것 뿐 아니라 아예 불이 나가버리거나 하는 특수한 요소도 배치되어 있다. 방 하나하나를 클리어할 때마다 한 문장씩 독백으로 나오는 문장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3. 상세 [편집]
3인칭 탑뷰 시점으로 진행되며 캐릭터가 지나온 곳은 발자국으로 흔적이 남는다. 게임이 소리를 듣는 것을 직접 권장하는 만큼 이어폰을 꼭 사용해 보도록 하자. 이상한 생물들의 울음소리가 어두운 화면과 꽤 잘 어울린다 병원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손전등 하나 든 채로 게임이 시작된다. 방을 탈출하면서 점점 스토리를 파악해나가며, 당연히 잘못된 길으로 들어가가나 컨트롤 미스를 내면 화면이 빨갛게 변하며 게임오버된다.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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