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ap The White T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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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Tap The White Tile
장르
개발
HU WEN ZENG
유통
플랫폼
출시일

목차
1. 개요2. 게임 방식3. 게임 모드
3.1. 클래식(Classic)3.2. 아케이드(Arcade) 3.3. 젠(Zen)3.4. 러쉬(Rush)3.5. 릴레이(Relay)3.6. 아케이드+(Arcade+)
4. 피아노 곡 목록5. 후속작

1. 개요 [편집]

HU WEN ZENG이 만든 모바일 리듬 기반 퍼즐 게임. Piano Tiles라는 이름도 있으나 Don't Tap The White Tile로 더 알려져 있다.

사실, 피아노 타일은 iOS에 처음 Piano Tiles으로 등장하였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로 컨버팅되는 과정에서 제3자가 Piano Tiles이라는 이름으로 먼저 등록한 아류작을 Play store에 등록해버렸고, 결국 원작자는 저런 이름으로 게임을 낼 수 밖에 없었다. 사실 Don't Tap The Piano Tile! 이라 이야기하고 싶었을 것이다.

줄여서 DTTWT라고 부르기도 한다. 꽤나 인기를 얻어서 여느 인기 많은 모바일 게임들처럼 아류작이 꽤 많은 편이다. 2015년 하반기에 피아노 타일 2라는 이름의 차기작이 나왔다.여기선 음악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졌다.

원래 검은색인 칸의 색과 결과창의 색을 '더 보기 > 테마'로 들어가면 바꿀 수 있다. 총 35가지 색이 있으며 동시에 여러색을 선택할 수도 있다.

한국어 한정으로 번역이 엉망이다. 영어로 'Setting(설정)'이 웬 설치라고 나와있으며 'Notification(알림)'이 설정이라고 나와있다.

2. 게임 방식 [편집]

게임을 시작하면 흰색 3칸 검은색 1칸[1]의 줄이 한 줄씩 랜덤으로 내려오는데 말 그대로 흰색 타일을 터치하지 않고 검은색 타일만 터치하면 된다.

누를 때 마다 피아노 소리가 나는데 랜덤으로 정해지는 곡의 한 음정 씩 나온다. 다만 누르는 속도는 보통 일정하므로 실제 곡의 박자와 달라지게 되어 조금 이상한 곡이 된다. 소리는 단순한 '삐'소리나 타자기 소리로 바꿀 수도 있고 끌 수도 있다.

하는 방식이 건반형 리듬게임과 닮아 리듬게임을 잘 하는 사람이라면 이 게임도 잘 할 확률이 높다.

3. 게임 모드 [편집]

3.1. 클래식(Classic) [편집]

칸을 누르면 한 줄 씩 내려온다. 정해진 수의 검은색 칸을 실수 없이 얼마나 짧은 시간에 누르는가로 기록을 정한다.

3.2. 아케이드(Arcade) [편집]

리듬게임처럼 내려오는 속도에 맞춰서 누른다. 점점 빨라지다가 일정한 속도가 되면 더 이상 빨라지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검은색 칸을 실수 없이 누르는가로 기록을 정한다.

3.3. 젠(Zen) [편집]

칸을 누르면 한 줄 씩 내려온다. 정해진 시간 내에 얼마나 많은 검은색 칸을 실수 없이 누르는가로 기록을 정한다.

3.4. 러쉬(Rush) [편집]

내려오는 속도에 맞춰서 누른다.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데 얼마나 빠른 속도까지 검은색 칸을 실수 없이 누르는가로 기록을 정한다.

3.5. 릴레이(Relay) [편집]

칸을 누르면 한 줄 씩 내려온다.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수의 검은색 칸을 다 누르면 다시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수의 칸을 누르는 것을 릴레이로 반복한다. 얼마나 많은 검은색 칸을 실수 없이 누르는가로 기록을 정한다.

3.6. 아케이드+(Arcade+) [편집]

기본 방식은 아케이드와 같은데, 독특한 시스템이 각각 있다. 폭탄, 번개, 더블을 제외한 모드들은 드래그로 올리면 보인다.
  • 폭탄은 아케이드처럼 내려오다가 가끔씩 해골 모양이 나온다. 그 해골 모양이 있는 칸이 폭탄이며 누르면 게임오버.
  • 번개는 아케이드처럼 내려오다가 서서히 화면이 어두워지더니 번개처럼 4번 깜빡이고 돌아오는 것을 반복한다.
  • 더블은 아케이드처럼 내려오다가 가끔씩 검은색 칸이 2칸 씩 나온다.
  • 이중층은 아케이드처럼 내려오다가 가끔씩 '=' 표시가 있는 칸이 나온다. 이 칸은 한 번 누르면 보통 검은색 칸으로 변한다. 즉 두 번 눌러야 통과할 수 있는 칸이다.
  • 안개는 역시 아케이드처럼 내려오다가 가끔씩 4칸이 모두 희미한 검은색인 줄이 나오는데 이 줄의 바로 앞 줄에 있는 검은색 칸을 누르면 희미한 줄의 검은색 칸의 위치가 정해진다.
  • 5x5는 원래 가로 4칸이었던 칸을 5개로 만들어 화면에 동시에 나오는 칸의 개수가 총 25개인 모드이다. 방식은 아케이드의 일반과 동일하다. 보통 건반형 리듬게임의 5키를 생각하면 된다.
  • 6x6은 5x5처럼 칸을 가로 6개로 바꾼 모드이다. 보통 건반형 리듬게임의 6키를 생각하면 된다.
  • 롤러코스터는 기본 아케이드와 방식이 같은데 속도가 롤러코스터처럼 빨라졌다 느려졌다한다. 하지만 속도가 변화되는 변화속도도 느리고 가장 빠른 속도와 가장 느린 속도의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 쉬운 편에 속한다.
  • 회전은 기본 아케이드의 '일반'모드와 '거꾸로'모드를 주기적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하다가 갑자기 바뀌며 바뀌고나서 딜레이 같은 시간도 주지 않는다.

4. 피아노 곡 목록 [편집]

검은색 칸을 누르면 랜덤으로 연주되는 곡들의 목록이다.

5. 후속작 [편집]

[1] 아케이드+의 특수한 몇가지 모드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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