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D.O.A (2006) D.O.A : Dead or Alive | |
감독 | 원규 |
각본 | J.F.로튼 세스 그로스 애덤 그로스 그랜즈 헨맨 |
제작 | 폴 W. S. 앤더슨 마크 A. 알트맨 제레미 볼트 외 |
촬영 | 치 잉 찬 |
편집 | 장가휘 에디 해밀턴 임안아 |
음악 | |
출연 | |
개봉일 | |
제작사 | |
배급사 | 파일:미국 국기.svg 디멘션 필름 |
상영 시간 | 87분 |
제작비 | 2,100만 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480,813 (최종) |
월드 박스오피스 | $7,516,532 (최종)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129,754명 (최종) |
1. 개요 [편집]
2. 등장인물 [편집]
3. 평가 [편집]
다른 대전 게임 원작 영화와 마찬가지로 원작팬들에게 흑역사 취급받는 영화 중 하나이다. 원작 게임판의 제작진인 Team NINJA에서는 일절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참여스크롤에 이름이 올라있다.
스토리와 인물간 관계도가 엉망진창이지만 그나마 영화 안에 외전 스토리라고 할 수 있는 DOA 비치발리볼을 극중 이벤트 형식으로 넣어 팬 서비스는 하는 편. 그나마 영화를 통틀어 가장 감각적으로 잘 찍은 장면은 엘레나를 짝사랑하는 너드의 망상 정도.
결국 제작비의 3분의 1정도 수익을 거둬 흥행에 완전히 실패하였다.
4. 기타 [편집]
- 여성 캐릭터들의 육체미, 준수한 액션, B급 병맛 재미 등 볼거리 많은 요소들 덕분인지 일반 관객들 중에서는 나쁘지 않다는 평도 나오는 편이다. 아무 생각없이 보면 시간을 보내는 데는 별 무리가 없다. 비키니 차림이나 속옷 차림 등 서비스컷도 자주 나오는 편이다.
- 서양계 캐릭터의 배우 캐스팅은 차치하더라도, 동양계인 카스미나 아야네의 캐스팅은 매우 호불호가 갈린다. 그나마 카스미의 경우 동양계인 데본 아오키였기에 그래도 1%라도 고증을 하고자 했었지만, 설정상 아야네는 주연들 중 제일 어린 편(설정상 16세)임에도, 영화판의 배역을 맡은 노르웨이 국적의 나타시아 말테(Natassia Malthe)는 1974년생, 즉 개봉 당시에는 정확히 설정의 딱 2배인 32세로 주연 배우들 중 제일 나이가 많다. 그런데 아야네를 재연을 한답시고 보라색 가발을 뒤집어썼다.
- 캐릭터가 사용하는 무술도 뒤죽박죽이다. 인술 베이스인 하야테는 응조권을 사용하고[2] 킥복서 출신의 잭을 프로레슬러로 만들어버린다.
- 닌자 가이덴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원작과 영화의 류 하야부사의 갭도 좀 충격적일텐데 여기서는 카스미와 하야테의 하인이라는 설정에 여러모로 너프 당한 부분이 많다.
사실상 밸런스 패치참고로 하야부사 역은 닌자 가이덴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 쇼 코스기의 아들 케인 코스기다.
- 그나마 일부 배우의 캐스팅은 적절한 편인데, 대표적으로 배스 암스트롱 배역을 맡은 케빈 내쉬 등이 있다. 원래 케빈 내쉬의 출신이 떡대좋은 레슬링 선수였으니 가장 완벽한 캐스팅이었을 것이다. 이 밖에 티나 역의 제이미 프레슬리와 잭 역의 브라이언 화이트도 아주 적절한 캐스팅으로 평가받았다.
- 개봉 후 MBC에서 2008년 2월 7일에 한국어 더빙으로 방영했었다.
[1]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에서 살바도레 마로니로 출연했다.[2] 담당 배우가 홍콩 영화계 출신이라 중국 권법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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