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R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연명소생술 하지 마세요"의 줄임말 [편집]
1.1. 개요 [편집]
Do Not Resuscitate연명소생술 하지 마세요
기관삽관이나 심폐소생술과 같은 생명 연장을 위한 모든 의술을 거부한다는 환자 본인 또는 그 가족의 의사(意思)를 담당 의사(醫師)가 승인해서 문서로 작성한 것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심폐소생술 포기 각서'라고 부른다.
1.2. 상세 [편집]
회복의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가 DNR을 요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소생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에서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시도를 원치 않는 사람, 다시 말해 '최대한 자연스러운' 죽음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DNR을 요청할 수 있다.[1] 다만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사전의사결정제도가 도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말기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서만 DNR 동의서를 받고 있다.
Do not resuscitate라는 말이 왠지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살리지 않고 놔둔다'는 느낌을 풍겨서 환자 가족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요즘은 DNAR, 즉 Do Not Attempt to Resuscitate라는 용어를 선호하는 편이다. 존 크램프턴이라는 영국의 의사는 차트에 DNR 대신 PEACE라고 적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Patient's End of life Avoidance of Cardiopulmonary Efforts의 약자로, 즉 환자에게 심폐소생의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삶을 끝내게 해달라는 요구이다.
한국에서도 존엄사법이 통과됨에 따라 2018년부터 연명치료중지를 요청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전에는 사전의료의향서 등을 작성하는 방법이 있었으나 법적 구속력이 없어 가족 등의 반대로 연명치료가 이루어지는 때도 많았다.
만약, 환자가 DNR 동의서를 작성하고 의료진이 그 사실을 알고있음에도 불구 연명치료를 강행하면 의료소송은 물론 병원에 따라 징계 및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Do not resuscitate라는 말이 왠지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살리지 않고 놔둔다'는 느낌을 풍겨서 환자 가족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요즘은 DNAR, 즉 Do Not Attempt to Resuscitate라는 용어를 선호하는 편이다. 존 크램프턴이라는 영국의 의사는 차트에 DNR 대신 PEACE라고 적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Patient's End of life Avoidance of Cardiopulmonary Efforts의 약자로, 즉 환자에게 심폐소생의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삶을 끝내게 해달라는 요구이다.
한국에서도 존엄사법이 통과됨에 따라 2018년부터 연명치료중지를 요청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전에는 사전의료의향서 등을 작성하는 방법이 있었으나 법적 구속력이 없어 가족 등의 반대로 연명치료가 이루어지는 때도 많았다.
만약, 환자가 DNR 동의서를 작성하고 의료진이 그 사실을 알고있음에도 불구 연명치료를 강행하면 의료소송은 물론 병원에 따라 징계 및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1.3. 가상의 사례 [편집]
• 그레고리 하우스 시즌 1 에피소드 9에서 무시했다.
• 닥터스 11회에 DNR 서명서에 동의한 환자가 부정맥으로 심실세동이 왔다. 유혜정과 정윤도는 심폐소생술 하지 않았지만 홍도식에 양아들 이었던 홍지홍과 애제자였던 김태호는 심폐소생술 감생 및 재세동기를 사용했다. 그 후 홍도식이 죽고 난 뒤나중에 하늘에 가서 선생님께 사죄해야지 라고 김태호는 말한다
1.4. 관련 문서 [편집]
2.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의 러시아어 줄임말인 ДНР을 라틴 문자로 표현한 것 [편집]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 문서 참조.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