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해빌랜드 캐나다 DH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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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Havilland Canada DHC-7-102 대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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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Havilland Canada DHC-7-103 대쉬7 칵핏
De Havilland Canada DHC-7-102 대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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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Havilland Canada DHC-7-103 대쉬7 칵핏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STOL & 저소음 종결자
이 한마디로 정리된다.
이전부터 소형 STOL 기체를 개발했던 '드 하빌랜드 캐나다'사가 "우리도 정규노선에 투입할수 있는 여객기 한번 만들어보자!"라는 개념으로 만든 기종으로 정말 미칠듯한 STOL 성능을 자랑한다. 그 성능이라는 것이 어느정도냐 하면 2,000피트(약 600m)짜리 활주로에서 정규운항[2]이 가능하다. 게다가 엔진소음이 상당히 조용한데 이는 도심지 주변의 소규모 공항에 운항할 목적으로 주로 경비행기에 장착되는 P&W 캐나다 PT6A 터보프롭 엔진을 4기 장착했기 때문이다. 뛰어난 STOL 성능과 저출력/저소음 엔진 다수 장착[3]이라... 어찌보면 BAe 146/RJ 시리즈와 동일한 목적이랄까...
3. 인기 [편집]
STOL, 저소음 성능은 세계구급인데 정작 항공사들은 반응은 뜨듯미지근했다. 그도 그럴것이 어차피 정규노선이면 잘 포장된 공항에 취항하는것인데 굳이 STOL을 필요로 하지않고 저소음 성능 역시 제트 여객기가 취항하는 공항에 들어가는거니 그닥 메리트가 없었다. 항공사들 입장에서는 기름 한방울이라도 더 절약하여 멀리 날아가는 기종을 선호하는데 정적 경제성 부문에서 DHC-7은 메리트가 없는 기종이였다. 4발 엔진은 유지/보수가 까다롭고 기체 역시 50인승 정도가 한계였다. 덕분에 인기는 시들했고 위에 언급했듯이 산간오지에 비정규 연락용으로 사용되거나 공항이 부실한 정규노선에 투입되는 정도로 그쳤다.
이후 STOL, 저소음 성능을 희생하더라도 닥경제성을 외치며 등장한것이 바로 DHC-8.
대신 미군이 STOL, 저소음 성능에 주목해서 RC-7이란 제식명의 정찰기로 도입했다. 동체 하단부에 레이시온의 고해상도 레이더 HI-SAR를 설치하고 안전을 위해서 적외선 미사일 경고 수신기, 플레어, 채프 그리고 ECM장비를 장착한 다음에 고고도에서 8시간 이상 순항하면서 지상감시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주한미군에선 주로 휴전선 너머의 북한군 포병 전력 감시용으로 활용중이다.
4. 'DHC-7'의 각 형식 [편집]
5. 제원 [편집]
6. 관련 항목 [편집]
7. 참고 링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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