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UR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줄거리3. 특징4. 진행방식5. 팁

1. 개요 [편집]

스팀에서 2021년 1월 28일에 출시된 협동 공포게임. PACIFY 와 방식이 유사하다. 자체 한글을 지원한다.
스타크래프트의 영향을 받아서 디바우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 데버 라고 부른다.

동시에 4명까지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싱글 플레이도 가능하다.

스팀 페이지 가격은 5,500원

2. 줄거리 [편집]

어제이즐의 감시자들 이라는 악마 숭배 집단이 있는데 교주인 안나 푸에르타는 자신이 악마를 통제할 수 있다고 믿고 금단의 의식을 수행하여 어제이즐 이라는 악마를 소환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고 되려 악마에게 홀려버리고 말았다. 안나를 조종하는 악마를 몰아내는 유일한 방법은 의식용 염소를 태우는 것이다.

3. 특징 [편집]

  • 특이하게도 비슷한 다른 협동 공포게임과 달리 데버의 플레이어는 사이비 교도로, 물리쳐야 할 적은 자기들이 가입한 사이비 종교의 교주[1]다.
  • 수집 요소로서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키면 의상인 로브를 얻을 수 있다. 문제는 게임 자체가 어두워서 다른 색깔의 로브를 입어도 무슨 색인지 구분이 어렵다는 것이다.

4. 진행방식 [편집]

  • UV 라이트를 이용해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 맵 곳곳에 흩어져 있는 염소들을 짚단으로 꾀어 낸 후 가방에 담아서 제단까지 가지고 가야 한다.
  • 염소를 태울수록 적의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 주 적인 안나와 별개로 악마가 플레이어를 귀찮게 하기 위해 악마들을 소환하는데 이를 피해야 한다.
  • 안나에게 잡히면 어디론가 납치된다. 납치된 상태에서 기어서 탈출할 수 있으며 동료가 소생시켜줄 수 있다.

5. [편집]

  • 게임 극초반에는 안나가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 가까이만 가지 않으면 안전하다. 본격적으로 플레이어를 쫓아다니는 건 염소를 하나 태우고 나서부터이기 때문에 그 전에 미리 아이템을 파밍하여 한 곳에 잔뜩 쌓아두면 좋다. 찾으러 갈 수고도 덜 수 있고, 나중에는 적이 너무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잡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1] 이름은 안나 푸에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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