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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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정의 2. 과정
2.1. 1단계 경고와 주행보조2.2. 2단계 자율주행
3. 판단4. 함께 보기

1. 정의 [편집]

DDREM(영어: Departed Driver Rescue and Exit Maneuver)은 운전자가 갑작스럽게 운전 불가 상태에 빠졌을 때 자동차 스스로 안전한 곳을 찾아 정차하는 기술이다.

2. 과정 [편집]

2.1. 1단계 경고와 주행보조 [편집]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한다고 판단되면 DDREM은 운전자가 졸음에서 깰 수 있도록 운전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라는 경고를 보낸다. 경고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차가 차선을 넘게 되면 DDREM은 차선을 유지하며 달리도록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2.2. 2단계 자율주행 [편집]

만약 운전자 지속적으로 졸음운전을 할 경우 DDREM은 완전히 운전을 이어 받아 가장 오른쪽 차선으로 차를 이동시키고, 안전한 지역을 찾아 정차한다. 그 이후에는 텔레매틱스 시스템을 사용해 지원을 요청한다.

3. 판단 [편집]

DDREM은 운전자의 머리 위치, 시선, 눈을 깜빡이는 속도와 같은 생리현상을 모니터링하며 측정한다. 또한, 차선 내 차량의 위치, 지그재그 운전 패턴 등을 모니터링하여 졸음운전 여부를 판단한다. DDREM은 졸음운전 판단에 대한 정확성을 높이고 잘못된 경보를 줄이기 위해 운전자가 가진 정상적인 운전패턴에 대해 학습한다.

4. 함께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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