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e의 관심이 필요한 도운이의 팔랑팔랑 소매 어택 180109 |
둘이 흥얼거리기만 해도 음악영화 예고편 뚝딱 180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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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Wow 한 소절에 별안간 방방 180116 | 도운이에겐 너무 어려웠던 (안 친한) 혼자야 컨셉 180117 |
멍뭉미 필이로 가득 채워져 버린 오늘자 데미지옥 180118 | |
| 데이식스 두 돌 기념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영현 180123 |
슛 들어가기 전 눈빛으로 준비운동하는 카리스마 윤 180124 | |
모아 놓으면 늘 꽁냥꽁냥 데식이들 180126 | 목소리 하나로 가을 분위기 불러오는 쩨의 소환술 180129 |
촬영 전 둠칫 둠칫 날갯짓으로 텐션 관리하는 바운스 케이 180130 | 데이식스의 <자연의 소리를 찾아서 - 중랑천 소리 사냥꾼 김 씨> 180131 |
회심의 악기 체인지 (카혼 성진+셰이커 도운 feat. Jae) 180201 | 웃는 게 왜 때문인지 부끄러운 원필이 180202 |
너무 추워서가 아니라… 원필이 목소리 때문에 가을이 그리운가 봐 180205 | 컵 뚜껑과 씨름 중인 윤도운 (24, 심기 불편) 180206 |
데이식스 2인조 댄스 유닛 쩨&케 전격 공개 180207 | 제형 실로폰 소리 그건데 요정 등장 효과음인데 180208 |
막내가 그저 뭘 해도 귀여운 박성진 표정 되게 낯설지가 않다 180209 | 구막현막이 달군 댄스 스테이지에 춤신춤왕 방방의 등장 180212 |
한껏 어색한 미소 + 동공 지진 거쳐 완성한 쩨의 액션가면 포즈 180213 | 도입부 허밍부터 발렌타인에 딱 맞는 초콜릿급 달달함 180214 |
100장 찍으면 101장 건질 거면서 찍고 또 찍는 영현 180215 | 오락실에서 펌프 좀 밟아봤을 것 같은 현란한 도운이 스텝 180216 |
야밤에 놀이터에서 마이데이 심장 노린 저격수들 180219 | 진수성찬 보양식 라이브 "그렇더라고요" 180220 |
도러머는 [드럼 스틱 돌리기] 연마 중 (BGM: 박성진진자라 - 둔둔짜라 둔둔짜♪) 180221 | 누가 펄럭이는 원필이 좀 태워주세요 결국 쩨형 도움으로 무사 탑승 180222 |
계절 조작 일등공신 그건 바로 Young K잖아 김원필 혼신의 펜비트 마무리까지 완벽한 "가을이잖아" 180223 | "분위기를 읽자" DAY6 도운, 다년간의 막내 생활로 체득한 사회생활 노하우 대공개! (+Jae의 영혼 없는 인정) 180226 |
Jae에게 세상 스윗한 눈빛으로 모자 얹어주는 성진 180227 | 셀카케이 시그니처 포즈 : 콧날 자랑 180228 |
경연 시작 전 꼼꼼하게 코드 짚어보며 연습 중인 방방 180301 | 우수상 꼬옥 손에 들고 교복 셀카 찍는 중 이날 원필이 미모는 아주 최우수상이야 180305 |
야속하게 떨어지는 빗방울 똑땅한 돈무룩+제무룩 180306 | '영케이'님이 '마이데이'님에게 눈싸움을 신청했습니다. 180307 |
| 센터 차지한 필이의 숙명 : 내 어깨를 빌려 줄게 180309 |
한정판 보조 배터리 자랑 중인 김원필 (파워 당당) 180312 | 어찌할 바 모르는 셀프캠 새내기 시절 윤도운 180313 |
My Day에게 늘 선물 같은 하루를 안겨주고픈 DAY6 180314 | 스포부터 고백까지 아주 숨 쉬듯 자연스러웠던 Young K 180315 |
Jae 미소와 함께라면 휘게 라이프 멀리 있지 않잖아요 180316 | 차원의 문 넘어가기도 전 인터스텔라급 아무말 대잔치 180319 |
롤러 브러시 쥐니 장난기 슬쩍 올라오는 페인트 킬러 방 180320 | 지난 6월 청.량.함으로 눈부셨던 그리너리한 다섯 남자 DAY6의 미공개 포토 독점 공개! 180321 |
Jae 핑거 스냅&가성에 앓아눕는 마이데이 속출! 180322 | 소중한 음료 두 손 가득 꼬옥 손에 쥐고 얌전하게 쪼록x3 중인 윤도운 180323 |
원필이랑 도운이는 쳐다보기만 해도 신나는 걸 뭐 어떡해 180326 | 응원법 한 글자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의 된소리 빡! 180327 |
데이식스가 아주 인간 비타민 D고 피톤치드야 180328 | 정체불명 내레이션과 함께 떠밀려 간 윤기타 최초 공개 180329 |
바짓단 정리 중인 요정 쩨로 오늘도 누리는 이너 피스 180330 | 자고로 프로는 피곤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고! 180402 |
포즈도 척척 눈빛도 팍! 머쓱한 웃음마저 A컷으로 살려 내는 윤도운 180403 | 쩨형 보는 눈에 예뻤어 렌즈 장착 중인 원필이 180404 |
2018 상반기를 강타할 S/S 시즌 잇 아이템 탬버린 케&필이 엣-쥐 있게 선보입니다 180405 | 맏형들 귀에 혹시 누가 투명 이어폰 꽂아놨는지…? 180406 |
미소 한가득 + 서윗함 폴폴~ 풍기는 방방 180409 | 선곡 장인 필디, 알고 보니 선곡은 취미생활일 뿐 180410 |
짧고 굵게 찍어도 잘생김 과했던 라이브데이 교복식스 180411 | 윤도운 놀리려다 손가락에 페인트 묻어버린 김원필 180412 |
눈밭 구경나온 강아지 같던 그때 윤도운 180413 | 양팔 위로 옆으로 뒤로 야무지게 뻗어 몸 푸는 Jae 915번 시청하기 180416 |
추임새 참으려 해봤지만 더는 안 되겠어요 힙과 흥이라는 것이 폭 to the 발 중인 떼창식스 180417 | 마이데이 생일 축하하려고 고깔모자 쓰고 대기 중인 김원필 180418 |
촬영 중 멋짐 한껏 끌어올리며 흥 봉인하다 촬영 끝 하자마자 춤사위 대방출하는 케&돈 180419 | 아침햇살 + 새 지저귀는 소리마저 어쩐지 성스러운 "축복 받은 자" 윤도운의 모니터링 모먼트 180420 |
막내(수줍은 소년 a.k.a. Very Shy Boy)의 "좋아합니다" 표정 새삼 흐뭇하게 감상 중인 방쩨필 180423 | 원필이에게 마이데이란? 함께 할 날이 더 많은 서로의 "청춘"같은 사이! 180424 |
마이데이 오~랜만~이야 ♬ "반드시 웃는다" M/V 보너스 컷! 180425 | 같은 소품 다른 포즈 (두 다리 자유분방 vs 세상 다소곳) 180426 |
카메라와 마음의 거리 최소 825m 하염없이 천장만 바라봐도 귀여운 덜 연예인 시절 윤도운 180427 | 상큼 지수 907% 인간 비타민 데식이들 애교 퍼레이드로 오늘 하루 피로 한 방에 날려버리기 180430 |
기타 피크 낀 손가락 + 연습마저 진지하게 임하는 눈빛까지 영케이 어디 하나 까리하지 않은 구석이 없다 180501 | 넘치는 흥으로 차에 부릉부릉 시동 거는 중 최종 목적지는 마이데이 마음속으로 180502 |
이제야~ 말할 수 있겠어요♪ 사실 원테이크 아니었어요~ 180503 | 밤톨머리 시절부터 함께 해 온 그 "아기"를 소개합니다! 180504 |
두 눈 꼬옥 감고 세상 얌전하게 조는 윤도운 zZ 180507 | "장난 아닌데" M/V 슛 들어가기 전 180508 |
분량 사수를 위해 Let's get it 외치며 야심 차게 시작된 쩨캠 180509 | 열정의 베이시스트 필 Vs 진지한 일렉 기타리스트 필 180510 |
찍고 찍히는 영케이 (26, 포즈 문화재 1219호) 180511 | 한 화면 다른 온도 갭 천재 도러머 180514 |
Jae 혹시 포즈학과 박사학위 아닌지 180515 | |
현실 감탄 절로 나오는 "좋아합니다" 영케이 분위기 180517 | 치느님 앞에 ☆뽀렙 우정™☆ 맹세하던 막내둥이들 180518 |
막내를 향한 애정이 한껏 묻어나는 박성진표 형스터치 180521 | 도감 작성 중인 영나무+김사과나무 180522 |
세상 아련미 전부 담아낸 듯한 "반드시 웃는다" Jae 180523 | |
모니터링 데장 = 이 구역 카리스마 대장 180525 | 데장은 팬즈에서 마이데이와 랜선 우정 다지는 중 180528 |
DANCE DANCE 영케이-마이크 거리의 상관관계 180529 | 마이데이의 수요일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러 온 하트필 180530 |
갖가지 추임새 폭발하는 역대급 데작여작 오프닝 180531 | |
| DAY6 공식 셀카왕 자리 노리는 윤도운 180605 |
둠칫 케+ 까딱 돈 + 두리번 방 + 쭈굴 쩨 + 손 꼬물 필 180606 | 🎂My Day 첫돌 축하🎂 헌정송 (in Live DAY) 180607 |
🎁My Day 첫돌+하루 축하🎁 스페-셜 비디오 180608 | |
막춤으로 포문을 여는 춤짱 윤도운 181101 | |
| 눈만 맞으면 별안간 합주 시작하는 쩨&필 181106 |
어쩌다 보니 난관에 부딪힌 총(케이스)잡이 윤도운 181107 | 기분 최고치 찍은 Jae + 손가락 하트 서비스까지 181108 |
화보 장인 완성 0.116초 전 갑자기 방리둥절 181109 | 이제 카메라 앞에서도 인싸력 만렙인 도운 181112 |
띵동 마이데이 전용 루테인 성진 미모 도착 181113 | 흰건반과 쩨&필만 있으면 어디든 무대가 될 수 있슈... 181114 |
쉬운 일이 절대 아냐 원필이 셀카 찍는 건 스릴러 한 편이야~ 181115 | 데식이들 전문 모니터링 요원 영케이 181116 |
케&필의 영원히 끝나지 않는 손가락 게임 181119 | 속보 대기실 양치맹수 윤도운 포착! 181120 |
멋짐 끌어모으다 순간 머쓱해진 방쓱타드 181121 | 올여름 레전드 슛미 데식 01분20초10 안에 복습하기 18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