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미디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CJ미디어 CJ MEDIA | |
정식명칭 | 씨제이미디어주식회사 |
영문명칭 | CJ Media Co., Ltd. |
설립일 | |
해산일 | |
업종명 | 유선 방송업 |
상장여부 | 비상장기업 |
기업규모 | 대기업 |
법인형태 | 피합병법인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 (상암동) |
1. 개요 [편집]
옛 CJ그룹의 케이블 방송 계열사이다.
2. 역사 [편집]
제일제당이 케이블TV 사업에 발을 들인 건 1997년 뮤직네트워크를 인수하면서부터이다. 2000년 삼구쇼핑과 제일방송을 비롯해 2001년 NTV를 인수하는 등 사세를 키워나갔다. 2002년 'CJ미디어'로 사명을 변경한 후 2003년에 자회사 CJ미디어라인을 세웠고, 2004년에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합작해 CJ NGC코리아를 세우기도 했다. 2004년 포이보스로부터 KMTV를 인수한 후 운영법인 'CJ사운드'를 세웠고, 2006년 Mnet 채널을 CJ뮤직에 넘겼다. 2009년 11월 CJ tvN을 합병한 후 12월 24일 온미디어를 인수하였다. 2010년 케이블 채널사업부문만 물적분할되어 'CJ미디어'로 재출범됐고, 기존 법인은 판권 재판매 사업만 맡는 '에스에이관리'[2]가 되었다. 2011년에는 CJ E&M으로 역합병됐다.
3. 역대 대표이사 [편집]
3.1. 구 법인 [편집]
- 정순일 (1993~1997)
- 박원세 (1997~2002)
- 이강복 (2003)
- 노재명 (2003~2004)
- 강석희 (2005~2009)
- 김주성 (2009)
- 변동식 (2010)
- 이관훈 (2010)
3.2. 신 법인 [편집]
- 이관훈 (2010~2011)
4. 특징 [편집]
CJ미디어 시절부터 이미 강점이었던 것 중 하나는 국내의 유력 케이블 SO CJ헬로가 CJ그룹 계열사였다는 것. 현재는 LG U+ 에 매각하여 LG헬로비전이 되었으므로, 하나의 강점이 사라지게 되었다.
PP는 신고제라 위험이 덜하지만 SO는 허가제로 이미 SO가 있는 지역에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미 SO가 있는 지역의 독점운영권리를 인정하는 대형사고를 터뜨리는 바람에 신규사업자가 생기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위와 같은 형식의 SO가 자사 계열 PP를 우대하여 독점으로 인한 정줄놓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CJ오쇼핑을 통한 CJ의 온미디어 인수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가 아닐 수 없게 되었다.
2010년 5월에는 DMB 사업에도 진출해 tvN GO를 운영했으나, 2011년 CJ E&M으로 합병된 뒤 2013년 5월부터 tvN GO의 송출을 중단하고 대신 그 대역에 홈쇼핑 채널 CJ O Shopping을 송출하고 있다. 존속 시절 Mnet이나 KM, 내셔널 지오그래픽 코리아 등 일부 채널은 엠넷미디어와 CJ NGC코리아, KMTV가 각각 운영을 맡았으며, 이들은 주로 프로그램 제작과 공급을 담당한다.
PP는 신고제라 위험이 덜하지만 SO는 허가제로 이미 SO가 있는 지역에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미 SO가 있는 지역의 독점운영권리를 인정하는 대형사고를 터뜨리는 바람에 신규사업자가 생기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위와 같은 형식의 SO가 자사 계열 PP를 우대하여 독점으로 인한 정줄놓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CJ오쇼핑을 통한 CJ의 온미디어 인수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가 아닐 수 없게 되었다.
2010년 5월에는 DMB 사업에도 진출해 tvN GO를 운영했으나, 2011년 CJ E&M으로 합병된 뒤 2013년 5월부터 tvN GO의 송출을 중단하고 대신 그 대역에 홈쇼핑 채널 CJ O Shopping을 송출하고 있다. 존속 시절 Mnet이나 KM, 내셔널 지오그래픽 코리아 등 일부 채널은 엠넷미디어와 CJ NGC코리아, KMTV가 각각 운영을 맡았으며, 이들은 주로 프로그램 제작과 공급을 담당한다.
5. 채널 목록 [편집]
tvN 등 현재 존재하는 채널은 CJ E&M 항목에서 찾을 것.
- m.net NONSTOP - 2002년 개국한 엠넷의 부속채널로 24시간 소개멘트 없이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영상만을 방송하는 음악 전용 방송이었으나 2년만에 소리소문 없이 송출을 중단했다.#
- TVT - 2008년 7월에 HD 전문 채널로 개국했던 채널. 2010년에 송출을 중단했다.
[1] 신 법인 설립연도 기준.[2] 2012년 청산됨.[A] 3.1 3.2 두 채널은 각각 별도의 회사로 되어 있었으며, 이후 각각 MBC플러스미디어와 MBC게임으로 회사명이 바뀌었다가 MBC게임(회사), MBC PLUS(회사;MBC이에스에스스포츠, MBC게임, MBC드라마넷에 시설임대, 관리등을 하던 회사)가 MBC드라마넷(회사)(MBC 플러스미디어로 사명 변경-현 MBC 플러스)에 합병되어 현재의 지분구조가 성립한다.[B] 4.1 4.2 2018년 현재 CJ E&M은 MBC 플러스의 2대 주주이다. (문화방송 및 문화방송의 계열사인 MBC C&I가 70.24%, CJ E&M이 22.53% 보유)[7] GTV는 95년 개국했으나 모기업인 진로그룹이 97년 9월 부도를 낸 뒤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어오다가 99년 12월 세종증권(구 동아증권)의 모기업인 SDN으로 경영권이 이관되며 채널명도 SDN TV로 변경됐다. 이후 SDN이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세종증권과 방송사업을 별도법인으로 분리함에 따라 2001년 1월 법인명과 채널명을 (주) SDN TV와 SDN TV로 변경시켰고, 2003년 3월 다른 사람에게 매각한 뒤 같은 해 5월 (주) 지텔레비전으로 상호명이 바뀌었다가 7월 현재의 채널명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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