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해외사업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CGV 해외사업에 관한 문서이다.
2. 상세 [편집]
중국에 첫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영화관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가장 성공적인 곳은 중국과 베트남. 베트남 법인은 한국 주식시장에 기업공개 추진중이다. 가장 규모가 큰건 터키이지만, 터키 사업은 2016년에 인수해서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2018년에는 러시아 영화관을 인수하려 준비중이다.
게다가 2017년 2~3분기부터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뛰어넘었다! 해외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국내시장의 주춤세로 국내매출이 하락한 이유였다.
CGV 한국 사업의 스크린 개수는 1,000개에 못미치지만, CGV 외국 사업의 스크린 개수는 이미 2,000개를 돌파하였다. 2022년까지 CGV 외국 사업 스크린 개수를 4,000개까지 늘릴 계획.기사
게다가 2017년 2~3분기부터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뛰어넘었다! 해외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국내시장의 주춤세로 국내매출이 하락한 이유였다.
CGV 한국 사업의 스크린 개수는 1,000개에 못미치지만, CGV 외국 사업의 스크린 개수는 이미 2,000개를 돌파하였다. 2022년까지 CGV 외국 사업 스크린 개수를 4,000개까지 늘릴 계획.기사
3. 아시아 [편집]
3.1. 중국 [편집]
홈페이지
2006년 처음 진출한 이후 한동안 고생했다. 처음 진출할때는 중국의 중외합자경영기업법때문에 SFG(상하이필름그룹)과 합작으로 법인을 만들어서 진출했기 때문에 별 재미를 못 봤지만 중국과 홍콩과의 협정으로 인한 규정으로 인해 중국에 다수 지분을 갖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면서 홍콩에 따로 법인을 만들었다. 그 후 합작형태를 벗어나면서 본격적으로 영화관을 늘리기 시작했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지방 2선급 도시 공략을 시작해서 2017년 6월 말 현재 89개 지점 703개 스크린을 경영중이다. 중국에서 5위의 시장점유율이다. 중국의 사드 보복에도 불구하고 CGV의 중국사업은 계속해서 판을 크게 벌리고 있다.
2010년대 후반 중국의 비관세장벽을 통한 한국 기업 견제로 인해 한국 기업들이 중국시장에서 고전하는데, 거의 유일하게 CGV만이 중국에서 장사를 잘 하는 한국기업이다.
2006년 처음 진출한 이후 한동안 고생했다. 처음 진출할때는 중국의 중외합자경영기업법때문에 SFG(상하이필름그룹)과 합작으로 법인을 만들어서 진출했기 때문에 별 재미를 못 봤지만 중국과 홍콩과의 협정으로 인한 규정으로 인해 중국에 다수 지분을 갖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면서 홍콩에 따로 법인을 만들었다. 그 후 합작형태를 벗어나면서 본격적으로 영화관을 늘리기 시작했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지방 2선급 도시 공략을 시작해서 2017년 6월 말 현재 89개 지점 703개 스크린을 경영중이다. 중국에서 5위의 시장점유율이다. 중국의 사드 보복에도 불구하고 CGV의 중국사업은 계속해서 판을 크게 벌리고 있다.
2010년대 후반 중국의 비관세장벽을 통한 한국 기업 견제로 인해 한국 기업들이 중국시장에서 고전하는데, 거의 유일하게 CGV만이 중국에서 장사를 잘 하는 한국기업이다.
3.2. 베트남 [편집]
3.3. 인도네시아 [편집]
3.4. 미얀마 [편집]
3.5. 홍콩 [편집]
CGV 홍콩 홈페이지
홍콩 구룡반도 삼수이포구 MTR 췬완선 라이치콕역 앞에 CGV Cinemas D2 Place라는 1개의 영화관만 경영하고 있다. 중국법인과 별개로 CGV 홍콩이라는 자회사가 있다.
홍콩 구룡반도 삼수이포구 MTR 췬완선 라이치콕역 앞에 CGV Cinemas D2 Place라는 1개의 영화관만 경영하고 있다. 중국법인과 별개로 CGV 홍콩이라는 자회사가 있다.
4. 미주/유럽 [편집]
4.1. 미국 [편집]
4.2. 터키 [편집]
홈페이지
2016년 4월 5일 터키 1위 사업자인 마르스엔터테인먼트를 통째로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했다. 90개 지점 800개 스크린으로 중국사업보다 더 크다.
그러나 터키 화폐(리라)의 가치가 추락하면서 2020년 현재 CGV의 부채를 가속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CJ 애물단지 된 CGV…터키發 '승자의 저주' 오나, CJ CGV, 터키 법인 탓 대규모 손실…재무구조도 불안
2016년 4월 5일 터키 1위 사업자인 마르스엔터테인먼트를 통째로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했다. 90개 지점 800개 스크린으로 중국사업보다 더 크다.
그러나 터키 화폐(리라)의 가치가 추락하면서 2020년 현재 CGV의 부채를 가속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CJ 애물단지 된 CGV…터키發 '승자의 저주' 오나, CJ CGV, 터키 법인 탓 대규모 손실…재무구조도 불안
4.3. 영국 진출 시도 [편집]
5. 기타 [편집]
6.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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