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95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제원 [편집]
길이 | 24.50m |
날개폭 | 25.81m |
높이 | 8.60m |
승무원 | 2명 |
적재량 | 9,250kg 혹은 71명 |
최대이륙중량 | 23.2톤 |
엔진 | 프랫&휘트니 캐나다 PW127G(2,645마력) 2기 |
최고속도 | 576km/h |
순항속도 | 480km/h |
항속거리 | 3톤 적재시 4,600km, 6톤 적재시 3,700km, 9.25톤 적재시 1,300km, 공중량 5,400km |
최대고도 | 9,100m |
이/착륙거리 | 이륙시 934m, 착륙시 1,025m (Sea level, ISA) |
2. 개요 [편집]
에스파냐의 회사 EADS CASA가 2001년 개발한 경수송기. CN-235 크기와 엔진을 키운 확장형 기종이다. 35명이 탑승하므로 CN-2'35' 로 명명된 사례와는 달리 최대 탑승인원은 70명 정도다. CN-235는 인도네시아 IPTN과 공동개발했었지만 C-295는 CASA가 혼자 개발했다. 거의 한 몸인 에어버스 밀리터리의 상품으로도 볼 수 있다. 먼저 개발된 CN-235보다는 덜 팔렸지만 거의 100대에 달하는 수량이 생산되었다. 뛰어난 가성비로 개발국인 스페인을 비롯해 폴란드, 포르투갈, 브라질 등 많은 국가들이 운용한다.
파일:external/image.slidesharecdn.com/airbus-military-product-update-2012-9-728.jpg
화물 캐빈이 다른 수송기에서 단면적이 좁고 긴 편이다. 용적은 체급에 비해 크고, 길이가 길어 인원수송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폭과 높이가 작아 장비 수송에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가령 높이 때문에 하드탑형 험비를 싣지 못한다.
파일:external/image.slidesharecdn.com/airbus-military-product-update-2012-9-728.jpg
화물 캐빈이 다른 수송기에서 단면적이 좁고 긴 편이다. 용적은 체급에 비해 크고, 길이가 길어 인원수송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폭과 높이가 작아 장비 수송에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가령 높이 때문에 하드탑형 험비를 싣지 못한다.
3. 파생형 [편집]
오래되지 않아 파생형은 적지만 라인업이 특이하다.
3.1. C-295 MPA/ASW [편집]
파일:external/www.airbusmilitary.com/06.png
대잠초계기다. 칠레 해군 판매에 성공하여 수출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베트남 해군 등 개발도상국 국가의 해군들조차 잠수함을 보유하는 시대가 오면서 대잠초계기의 시장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마침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던 P-3나 그에 버금가게 팔린 아틀란틱 대잠초계기가 거의 대부분 퇴역을 앞둔 시점이다. [1] P-8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국가들에게 어필할 수 있고 시기도 좋다. 다만 보잉, 사브 등도 경쟁기를 개발 중이다.
한국 해군의 차기 대잠초계기 사업에서도 후보로 거론되었다. 가격은 대당 4천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사이로 알려졌다. 대잠초계기는 장비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P-3CK와 같은 대수상 레이더를 사용하는 등 센서 성능은 낮지 않아 높은 가성비로 평가받을 것이다.
다만 체급이 P-8에 비해 작다. 최고속력도 P-3나 P-8에 비해 느리며 무장능력도 낮다. 이는 작전해역 진입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리며, 작전 시간, 범위가 협소함을 의미한다. C-295기반기가 체급상 이러한 추세에 따라가지 못함은 어쩔 수 없다.
가령 C-295가 P-8과 동시에 작전구역으로 출발했다. 여기서 최고속력이 느린 C-295는 15~20분 늦게 도착했다고 하자. 그러면 항행속력 10노트 잠수함이 4~6Km를 이동했을 시간이다. 그만큼 수색 성공 확률이 떨어지며, 체공시간이 적어 수색 구역을 늘려 벌충하기도 어렵다. 현대에는 공중통제기, 정찰기, 전자전기 등 지원기는 빠르고 체공시간이 긴 기종을 선정하는 추세다. 더 좋고 많은 장비를 한 기종에 몰아넣어 작전능력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이다. 대잠초계기도 경향은 비슷하다.
결국 2018년 한국 해군은 차기 대잠초계기 사업 기종으로 P-8을 FMS로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대잠초계기다. 칠레 해군 판매에 성공하여 수출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베트남 해군 등 개발도상국 국가의 해군들조차 잠수함을 보유하는 시대가 오면서 대잠초계기의 시장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마침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렸던 P-3나 그에 버금가게 팔린 아틀란틱 대잠초계기가 거의 대부분 퇴역을 앞둔 시점이다. [1] P-8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국가들에게 어필할 수 있고 시기도 좋다. 다만 보잉, 사브 등도 경쟁기를 개발 중이다.
한국 해군의 차기 대잠초계기 사업에서도 후보로 거론되었다. 가격은 대당 4천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사이로 알려졌다. 대잠초계기는 장비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P-3CK와 같은 대수상 레이더를 사용하는 등 센서 성능은 낮지 않아 높은 가성비로 평가받을 것이다.
다만 체급이 P-8에 비해 작다. 최고속력도 P-3나 P-8에 비해 느리며 무장능력도 낮다. 이는 작전해역 진입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리며, 작전 시간, 범위가 협소함을 의미한다. C-295기반기가 체급상 이러한 추세에 따라가지 못함은 어쩔 수 없다.
가령 C-295가 P-8과 동시에 작전구역으로 출발했다. 여기서 최고속력이 느린 C-295는 15~20분 늦게 도착했다고 하자. 그러면 항행속력 10노트 잠수함이 4~6Km를 이동했을 시간이다. 그만큼 수색 성공 확률이 떨어지며, 체공시간이 적어 수색 구역을 늘려 벌충하기도 어렵다. 현대에는 공중통제기, 정찰기, 전자전기 등 지원기는 빠르고 체공시간이 긴 기종을 선정하는 추세다. 더 좋고 많은 장비를 한 기종에 몰아넣어 작전능력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이다. 대잠초계기도 경향은 비슷하다.
결국 2018년 한국 해군은 차기 대잠초계기 사업 기종으로 P-8을 FMS로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3.2. C-295 AEW&C [편집]
파일:external/www.airbusmilitary.com/07.png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조기경보기 파생형. 레이더는 이스라엘 엘타 사.[2]
아직까지 팔린 곳은 없다. 시장성도 의심스럽다. 이 체급 조기경보기는 시장 규모도 작고 E-2D, 사브 2000 Erieye AEW&C를 비롯해 경쟁자들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에어버스 밀리터리는 열심히 홍보 중이다.
조기경보기 파생형. 레이더는 이스라엘 엘타 사.[2]
아직까지 팔린 곳은 없다. 시장성도 의심스럽다. 이 체급 조기경보기는 시장 규모도 작고 E-2D, 사브 2000 Erieye AEW&C를 비롯해 경쟁자들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에어버스 밀리터리는 열심히 홍보 중이다.
3.3. C-295W [편집]
효율을 개선하고 페이로드도 늘린 개량형이다. 양날개에 윙렛이 특징적이다. 2019년 10월 8일 캐나다 공군에 C-295W가 최초로 배치되었다. https://www.airbus.com/newsroom/press-releases/en/2019/10/first-royal-canadian-air-force-c295-shows-off-its-final-liver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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