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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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컵에서 넘어옴
분류
1. 일반 [편집]
B / b | ||
이름 | 라틴어 | 베 (Be, [be]) |
영어 | 비 (Bee, [biː]) | |
프랑스어 | 베 (Bé, [be]) | |
독일어 | 베 (Be, [beː]) | |
스페인어 | 베 (Be, [be]) | |
이탈리아어 | 비 (Bi, [bi]) | |
에스페란토 | 보 (bo, [bo], [bɔ]) | |
발음 | ||
1.1. 기원 [편집]
1.2. 발음 [편집]
1.3. 자형 [편집]
2. 기호 [편집]
2.1. '2번째'에서 유래한 것 [편집]
2.1.1. 브래지어의 컵 사이즈 [편집]
윗 둘레와 밑 둘레의 차이는 12.5~14.99cm. 중동과 동남아, 북아프리카 지역의 평균 컵사이즈.
2018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여성 중 10.8%를 차지하며, B컵만 되어도 백분위 기준으로 상위 10~19% 안에 드는 상위 등급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전 세계 평균을 내면 컵 사이즈가 여기에 속한다고 하며, 브래지어의 기본 카탈로그 모델 사이즈가 대개 이 사이즈이다. 세계 평균이라는 점 때문인지 에메필에서 과거 한국과 일본의 브래지어 평균 판매 수치를 가지고 일본 평균 사이즈가 75B로 업그레이드되었다며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을 펼친 바 있는데, 정작 일본 안에서도 근거 없는 거짓 마케팅이라며 무시했다는 기묘한 스토리가 벌어지기도 했다.[1]
2018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여성 중 10.8%를 차지하며, B컵만 되어도 백분위 기준으로 상위 10~19% 안에 드는 상위 등급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전 세계 평균을 내면 컵 사이즈가 여기에 속한다고 하며, 브래지어의 기본 카탈로그 모델 사이즈가 대개 이 사이즈이다. 세계 평균이라는 점 때문인지 에메필에서 과거 한국과 일본의 브래지어 평균 판매 수치를 가지고 일본 평균 사이즈가 75B로 업그레이드되었다며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을 펼친 바 있는데, 정작 일본 안에서도 근거 없는 거짓 마케팅이라며 무시했다는 기묘한 스토리가 벌어지기도 했다.[1]
2.1.2. 16진법에서 11을 의미하는 기호 [편집]
16진법에서는 십진법 기준 두 숫자로 나타내는 10부터 로마자를 붙여 10(A), 11(B), 12(C), 13(D), 14(E), 15(F)가 되기에 B는 11에 해당한다.
예전 야구 전광판은 이닝당 점수를 한 자리밖에 표시할 수 없어 한 이닝에 10점이 나오면 10으로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A로 표시가 되었다. 실제로 1995년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7회 초 11점을 실점하자 전광판에 'B'가 찍힌 사건이 있었다. 현재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좌측 전광판 정도가 아니면[2] 보기 힘들다.
예전 야구 전광판은 이닝당 점수를 한 자리밖에 표시할 수 없어 한 이닝에 10점이 나오면 10으로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A로 표시가 되었다. 실제로 1995년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7회 초 11점을 실점하자 전광판에 'B'가 찍힌 사건이 있었다. 현재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좌측 전광판 정도가 아니면[2] 보기 힘들다.
2.1.3. 성적의 단위 [편집]
A~D 중 중상쯤. 평점 3.0~3.5점(4.5 만점 기준), 2.7~3.3점(4.3 만점 기준)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보통 대학교 상대평가 기준 30~70%(~75%[3])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사실 받기에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성적이다. 이유는 대학교에서도 공부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4] 그러나 거의 대부분이 열심히 공부하는 전공 과목의 경우 이 학점을 얻으면 초대박선방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아무리 교양과목이더라도 공부를 거의 포기한 수준에서 B학점을 거저 가져갈 수 있는 과목은 매우 적다. 많은 기업이나 직장에서 요구하는 평균 평점이 바로 이 학점인 B0 이상을 뜻한다. A 받고 싶은 사람한테는 실망스러운 학점이고 C나 D 받을 줄 알았던 사람한테는 구세주와도 같은 학점이다. 사실 B 이상만 받아도 취업에서는 큰 손해가 없기 때문에 B만 받아도 선전한 것이 맞다. 물론 장학금이나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등으로 인해 고학점을 노리는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사실 같은 B 안에서도 +와 0은 차이가 많이 나는데, B0 이상은 취업을 위한 최소한의 기본 조건으로 인식되고 B+은 취업에서 평점으로 손해보지 않는 기본 조건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즉 B+은 받아야 선방했다고 볼 수 있고 B0는 별로 잘 받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C처럼 재수강은 안 해도 되는 그저 그런 정도의 성적이다.[5] 다만 어느 정도 안정적인 직장을 생각하거나 학점을 비교적 중요시하는 경우에는 B학점도 손해가 될 수 있는데, 지원자격에서 학점 최소조건을 3.5로 정해놓은 곳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적어도 3점대 후반은 되어야 학점에 있어 크게 밀리지 않는다.
2.1.4. 혈액형 [편집]
B형 문서 참조.
2.2. 그 외 [편집]
2.2.1. Black, 연필심 강도 [편집]
2.2.2. Bomber, 미국의 폭격기 제식 번호 [편집]
2.2.3. Basement, 지하 [편집]
지하를 뜻하는 영단어. 지하 2층을 'B2'로 쓸 때의 B가 바로 Basement의 첫 글자다. 반대말로는 F(Floor)가 있다.
2.2.4. Boron, 붕소의 원소 기호 [편집]
'Boron'의 앞 글자를 땄다. 사실 '붕'(硼)이라는 글자도 이 'Boron'의 취음을 위해 붙인 글자라서, '붕소'의 'ㅂ'을 딴 것과도 거의 유사하다.
2.2.5. 야구의 용어 [편집]
사사구를 나타낸다. 간혹 이를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甲팀의 타자가 乙팀의 투수에게서 볼넷을 얻어내 출루를 하면 乙팀의 기록상에 B 숫자가 올라가는 게 아닌 甲팀의 B 숫자가 올라간다.
즉 야수선택이나 실책,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등이 없는 경기라면 H+B=그날 그 팀의 출루 횟수가 된다. 단, 전광판에는 R H E만 표기된다.
즉 야수선택이나 실책,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등이 없는 경기라면 H+B=그날 그 팀의 출루 횟수가 된다. 단, 전광판에는 R H E만 표기된다.
2.2.6. 국제음성기호 [편집]
로마자 'B' 발음의 경향성을 따라 유성 양순 파열음에 해당하는 기호로 [b]가 배당되어 있다. 내파음을 윗고리로 표현하는 경향상 'b'의 위쪽을 좀 만 [ɓ]는 유성 양순 내파음이 된다. 연구개 파열음은 'g'와 함께 써서 [ɡ͡b]로 나타내는데 합자가 된 글자도 있다. 대개 로마자 'B'를 따라 유성음인 경우가 많다.
양순 마찰음은 유래를 같이 하는 'β'로 표기한다.
대문자 'B'의 축소 버전(small caps)인 'ʙ'는 양순 전동음에 쓰인다. 이는 'R'의 축소 버전 [ʀ]이 구개수 전동음의 표기로 쓰이는 것과 유사하다.[6]
양순 마찰음은 유래를 같이 하는 'β'로 표기한다.
대문자 'B'의 축소 버전(small caps)인 'ʙ'는 양순 전동음에 쓰인다. 이는 'R'의 축소 버전 [ʀ]이 구개수 전동음의 표기로 쓰이는 것과 유사하다.[6]
3. 고유명사 [편집]
- /b/ (Misc.): 4chan의 게시판
- 비욘드 버스데이: 데스노트 어나더 노트 로스앤젤레스 BB 연속 살인사건"의 등장인물드
- 통신 브랜드: SK브랜드
- B(유비트): 유비트 플레이어
- B(갓 오브 하이스쿨): 갓 오브 하이스쿨의 집행위원
[1] 에메필에서 추천하는 속옷 입기 방식이 언더를 최대한 타이트하게 조이고 컵사이즈를 최대한 키워서 입는 방식이라 이런 식의 조작이 가능했다.[2] 한자리 표기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좌측 점수판 말고 포수 뒷편이나 주전광판은 정상적으로 11이 나온다.[3] 학점을 후하게 주는 학교 기준.[4] 물론 B0나 B- 한정이지 B+은 거의 대부분 어느 정도 공부를 해야만 받을 수 있다. 특히 수학이나 영어같은 경우 수포자, 영포자들의 존재로 인하여 이들이 보통 C 이하 성적을 받게 된다. 물론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아도 B+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은 출석의 비중이 매우 높은 일부 교양과목 등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5] 사실 재수강 가능 학점이 최대 C+이나 C0부터라 B0나 B-를 받으면 재수강이 불가능한 경우도 많다. 상당수 대학이 B학점까지는 재수강이 불가능하도록 학칙을 정해 두고 있다.그나저나 B 받았는데 재수강하면 오히려 돈낭비, 시간낭비다[6] 좌우반전한 [ᴙ]는 후두개 전동음, 이를 상하반전한 [ʁ]은 유성 구개수 마찰음이다. [ɴ](구개수 비음), [ɢ](구개수 파열음) 등 small caps는 구개수음에 꽤 자주 쓰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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