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G증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000년 구 삼보증권 사원들이 주축이 되어 '비앤지증권중개'란 명칭으로 설립했다. 2007년에 두산그룹이 한 번 인수를 포기했다가 2008년에 금융위기가 터지자 이 틈에 인수하고 2009년 사명을 비앤지증권으로 변경했다. 두산그룹에서는 이 증권사를 인수하여 현대자동차그룹의 HMC투자증권처럼 퇴직연금같은 걸 몰아줄 생각인가 본데... 그럴려면 일단 지점 확충해서 영업부 확대좀..
규모도 작고 연계은행도 거의 없고 고객예탁금도 적고 수수료도 일반계좌에서는 비싼 편이라 거의 이용하지 않는 증권사라 경쟁사들의 공격에 밀리다 2013년 4월 갑을상사에 매각하려 했으나 갑을상사 대주주적격성에 문제가 있어 성사되지 못했고 결국 2014년 자진청산을 결의했고, 2015년 사명을 '빅앤굿'으로 바꾸고 해산작업을 거쳐 소멸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규모도 작고 연계은행도 거의 없고 고객예탁금도 적고 수수료도 일반계좌에서는 비싼 편이라 거의 이용하지 않는 증권사라 경쟁사들의 공격에 밀리다 2013년 4월 갑을상사에 매각하려 했으나 갑을상사 대주주적격성에 문제가 있어 성사되지 못했고 결국 2014년 자진청산을 결의했고, 2015년 사명을 '빅앤굿'으로 바꾸고 해산작업을 거쳐 소멸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3. 역대 임원 [편집]
- 대표이사 회장
- 강성진 (2000~2013)
- 대표이사 사장
- 임철규 (2000~2003)
- 오세형 (2003~2006)
- 서정계 (2006~2008)
- 조강래 (2008~2011)
- 서성원 (2011~2012)
- 진영호 (2012)
- 최완석 (2012~2014)
[1] 이 칸이 없으면 다 12월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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